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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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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토키 백야차 시절 때 날아다녔으니까 아무래도 전략 게임 같은 거 잘하겠지...
전략 짜고 상대방 진영 먹어야 이기는 그런 보드게임 같은 거
어디서 구해가지고 사무소 놀러온 즈라.
카구라 관심 가져서 즈라랑 1대1로 붙음.
하지만 카구라는 아직 애기고, 즈라는 어른인데.
심지어 깅토키처럼 양이전쟁도 참가한 놈인데.
하하! 리더-! 아직 어려서 이런 건 무리인가!
이럼서 눈치 없이 즐기는 거
보다 못한 깅토키가 나서주면 좋겠다.
카구라 옆에 턱 괴고 앉아서 둘이 하는 거 몇 번 보고는
바로 감 잡아버리는 긴토키...
카구라, 오른쪽.
이번엔 왼쪽으로 가서 저 말 먹어.
이걸로 공격.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툭툭, 카구라한테 말해주고
결국 압도적으로 깅토키가 도와준 카구라가 이겼으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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웩 retweetet

실제로도 이런 에피 있었던 거 같아서 정말 진짜 같네요...
그 어디냐 깡통차기? 하는 부분에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말 잘 듣는 카구라 너무 착순이🥺
웩@wek_98
깅토키 카구라가 해결사 사무소에서 살게 된 이후부터 카구라한테 이것저것 교육 시켰을 것 같음. 아무래도 야토니까 지구의 문화는 잘 모를 거라 생각해서. 횡단보도는 초록불에 건너는 것, 윗사람이 인사하면 따라 인사하는 것, 도로에는 자동차가 오니까 꼭 인도로 다닐 것 등등. 그리고 여자애니까 낯선 사람이 맛있는 거 준다고 해도 절대 따라가지 말 것. 이런 안전 관련된 것들도 말해주는데 카구라 초반에 그거 듣고 자기 야토니까 강해서 괜찮다고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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