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remind ㅣFREE NEWJEANS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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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mind0
저는 뉴진스 5인 완전체의 구 작업물과 음원이 아닌, 2025년 12월 29일 이후의 모든 하이브 어도어 컨텐츠를 보이콧합니다. 뉴진스 완전체를 훼손하고 수백억대 소송으로 다니엘과 멤버들, 팬들을 괴롭힌 것에 항의합니다 #FreeNewJeans #NoDanielleNoNewJeans


🙏🏻방 구속 절차🙏🏻 1️⃣경찰, 검찰에 구속영장 신청 → 2️⃣검사, 법원에 구속영장 청구 → 3️⃣판사, 영장실질심사 (피의자 심문 포함) → 4️⃣영장발부 → 5️⃣구속 증거인멸/도주우려 있음에도 구속영장 발부되지 않는다면 검사 또는 판사는 정회일과 더불어 역사에 길이 남을 것🧐 naver.me/FgEwugg0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자본시장법 위반' '상장 늦어진다'며 투자자 속여 지분 팔게 한 혐의 방시혁, 상장 전 '매각 차익 30% 지급' 비공개 계약 m.ytn.co.kr/news/202604211…



금감원 특사경, 방시혁 압수물 분석만 수개월째…“데이터량 많아” n.news.naver.com/mnews/article/…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오늘(21일)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별도로 수사를 진행 중인 금융감독원 특사경은 아직 압수물 분석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12월 방 의장의 자택과 본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은 현재 확보한 PC와 서버 등 저장매체를 대상으로 복원 및 선별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확보한 자료가 워낙 방대해 여전히 디지털 포렌식을 통한 전자정보 선별 단계에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통상 디지털 압수수색은 파일 복제와 복원 후, 피압수자 측의 참여하에 범죄 혐의와 관련된 정보만 추려내는 선별 과정을 거칩니다. 앞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늘(21일) 방 의장에 대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상장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방 의장이 사모펀드 측과 사전에 맺은 비공개 계약에 따라 상장 후 매각 차익의 30%를 받아 약 1,900억 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금감원 특사경의 경우 압수수색이 25년12월에 행해졌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또 다른 혐의점에 기한 압수가 아닌가 하는 의심도 있었습니다.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 계속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미국 가려고 했던게 도주 우려로 비춰져 구속영장을 신청하게 된 것 같다는 합리적인 의심 민대표님 몰아 낸 것 부터 태그피알 스쿠터 브라운 주식사기 등등 지팔지꼰이 아닌게 없는 돼지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