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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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803

모든 종류의 폭력의 종식을 위하여.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Se unió Kası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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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babybluecream 결혼 안해본 사람들의 글망상… 결혼준비하고 애키우고 다 신경쓰고 챙기는 일의 연속이고 바빠죽겠는데 무슨놈의 주류사회 편입ㅋㅋ 마치 백수들이 “직장인들은 월급에 뭐 대단한 의미를 부여하느냐” 하는 꼴. 경험해보지 못한걸 넘겨짚고 같은 무경험자들이 통찰력 쩐다고 박수치고 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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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결혼·출산이 만드는 계층 신분증ㅣ260407 1. 이미지에 올라온 글의 핵심 주장은 "인생에서 원하는 만큼 주목받지 못한 사람들이 결혼과 출산을 통해 처음으로 주류 사회에 편입됐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임. 이건 단순한 감성 표현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구조적 현실을 꽤 정확하게 짚어낸 통찰임. 데이터를 통해 뜯어보면 이 인식이 근거 없는 말은 아님. 2. 출산을 '평균의 증거'로 받아들이는 감각의 배경엔 한국 사회 특유의 계층 인식이 깔려 있음. 2026년 2월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30 여성 중 결혼·출산이 필수라고 답한 비율은 고작 4%에 불과했고, 절반은 아예 중요하지 않다고 했음. 결혼과 출산을 중요하게 보는 집단을 분석해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자녀 세대의 계층 이동 가능성에 긍정적인 사람일수록 결혼과 출산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남. 3. 달리 말하면 결혼·출산을 긍정하는 심리의 바닥엔 "내 아이는 나보다 잘 살 수 있다"는 계층 이동 희망이 깔려 있다는 뜻임. 반대로 그 희망이 없으면 결혼과 출산 자체를 할 이유가 없다고 느끼는 구조임. 이는 단순한 저출산 문제가 아니라 계층 사다리에 대한 신뢰 붕괴가 인구 지표로 드러나는 현상으로 읽을 수 있음. 4. 소득과 출산의 관계도 이 맥락에서 흥미롭게 분석됨. 국회도서관 연구에 따르면 소득 4~5분위 상위 계층이 하위 1~3분위보다 평균 자녀 수가 많고, 이 패턴은 일관되게 반복됨. 주택 소유 여부도 결정적인데, 집을 소유한 경우가 미소유자보다 자녀 수가 1.65배 많음. 즉 출산은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의 선택지가 되는 역전된 현실이 데이터로 확인됨. 5. 이 현상을 '임출육(임신·출산·육아)이 정점'이라는 원글의 표현으로 연결해 보면, 이건 결국 집도 있고, 소득도 괜찮고, 미래가 어느 정도 보이는 사람이어야 실행 가능한 이벤트가 됐다는 뜻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024년 조사에서도 결혼·출산 의향을 높이는 가장 핵심 요인으로 주거·소득 지원이 꼽혔음. 출산이 계층 '도달'의 표시처럼 기능하는 건 이런 구조 때문임. 6. 특히 성별로 나눠 보면 해당 이미지 글이 젠더리빌 맥락에서 나온 이유가 좀 더 명확해짐. 30대 여성의 70%, 18~29세 여성의 71%가 "출산을 강요하는 분위기를 체감한다"고 답했고, 같은 연령대 남성은 각각 57%, 50%였음. 여성에게 출산 압박은 훨씬 더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현실임. 임신·출산 후에는 사회적 역할 자체가 소멸되고 '엄마로서의 나'로만 정체성이 재구성되는 경험을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보고하고 있음. 7. 그렇다면 젠더리빌은 왜 갑자기 이렇게 유행처럼 번진 걸까. 젠더리빌(Gender Reveal)은 임신 16~20주 무렵 태아의 성별을 풍선, 케이크, 폭죽 등을 활용해 가족과 지인에게 공개하는 이벤트로, 원래는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된 서양 파티 문화임. 유튜브를 타고 퍼져나가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확산됐고, 한국엔 5년 전부터 기획 의뢰가 눈에 띄게 늘기 시작했음. 핵심은 이 유행의 배경이 단순히 '서양 문화 모방'이 아니라는 것임. 8. 젠더리빌 확산을 이끄는 가장 정량적으로 뚜렷한 동인은 저출생 심화와 SNS 기록 문화의 결합임. 자녀 수가 줄면서 한 아이에게 투입하는 자원과 관심이 집중되는 구조가 됐고, 호텔 돌잔치 패키지는 1000만 원에도 예약 전쟁이 벌어질 만큼 '고급화'가 가속됐음. SNS에 올라온 젠더리빌 관련 게시물은 100만 건을 넘어섰고, 임신·출산을 콘텐츠화해 다수의 주목을 받는 경험 자체가 하나의 목적이 됐음. 9.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나은영 교수는 이를 '중요한 타인의 범주 변화'와 '미디어 환경의 변화'로 분석했음. 과거엔 친척 중심으로 아이 탄생을 축하하는 구조였다면, 지금은 친구·동료 네트워크가 더 중요한 사회적 인정 집단이 된 것임. 미국 조지아대 심리학과 캠벨 교수도 "출산을 SNS에 공개하는 행위엔 사회적 인정과 관심을 받으려는 심리적 욕구가 작동한다"고 분석했음. 결국 젠더리빌은 '내가 이 단계에 왔다'는 것을 불특정 다수에게 증명하는 사회적 선언의 기능을 하고 있는 셈임. 10. 젠더리빌 유행과 원글의 인사이트는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결혼·출산을 실행할 수 있는 경제적 조건이 갖춰진 소수만이 이 이벤트를 치를 수 있게 된 사회에서, 임출육 과정 전체가 '나는 평균적이고 정상적이며 안정된 삶에 편입됐다'는 공인 행위로 기능하게 됐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젠더리빌처럼 비교적 저렴한 방식으로도 이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건, 그 욕구가 특정 계층만의 것이 아니라 '주목받고 싶다'는 보편적 심리가 출산이라는 구체적 이벤트와 맞물린 결과임.
펭귄 tweet media
김이선@ethanpark1717

결혼식에 브샤에 돌잔치에 이젠 젠더리빌까지 왜이렇게염병 대잔치냐는 물음에 여초 커뮤 회원 댓글 통찰력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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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의사는 어두운 낯빛으로 대답했고 "안타깝게도 해체되었습니다." 환자는 기겁하듯 말하곤 다시 쓰러졌다. "이럴수가! 결국 소련놈들이 일을 저지르고 말았군요!" 의사는 그 이상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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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의사가 말했다. "선생님, 무척 혼란스러우시겠지만 선생님은 40년간 의식불명이셨습니다. 지금은 2026년입니다." 그 말에 환자가 물었다. "나토, 나토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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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lucifer5670 트럼프는 대중 포위망의 기생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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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트상황이 또 해내셨다 1. 중국은 중동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다른 아시아 국가들보다 낮고 에너지 구조가 다변화되어 있음. 2. 심지어 인플레 우려로 미국이 이란산 원유를 제재 안/못하면서 중국은 원유 수입에도 별 지장이 없음. 3. 결과적으로 중국산 재품의 가격경쟁력이 오히려 올라가 수출이 증가 중
루시퍼 tweet media루시퍼 tweet media루시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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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코드
장코드@jsh3pump_·
🚨긴급 속보: 일본이 물과 이산화탄소로 석유를 생산하는데 성공함 일본 석유회사 에네오스가 석유를 사용하지 않고 공기와 물 속의 CO₂ 로부터 합성 연료(e-연료)를 생산하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음 "우리는 답을 찾을 것입니다. 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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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economakase 미국이 이스라엘의 용병이 아니고 이스라엘이 미국의 용병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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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마카세
이코노마카세@economakase·
역사를 보면, 제국이 새로 생기는 흐름은 기존 세력의 '용병'에서 시작한다 늙어버린 제국은 손에 피를 묻히기 싫으니 용병단을 고용해서 희생을 대신 시킨다 그러다가 '용병'들은 '이럴바엔 우리가 제국하지' 생각하고 실제로 기존 제국을 정복한다 로마는 에트루리아, 아즈텍은 쿨후아칸, 그리스는 페르시아, 몽골은 중국... 우리가 아는 위대한 제국들은 기존 제국들의 용병을 시작했다 이스라엘은 지금 앵글로-아메리칸의 용병이다
이코노마카세 tweet media
이코노마카세@economakase

클래스 이건 미국과 이란 전쟁이 아니라 미국-이스라엘 전쟁이다 미국은 제국을 지키기 위해 금융을 베이스로 달러, 다국가 단체, 문화, 교육, 인프라를 쌓아왔다 하지만 이제 미국은 너무 부패해, 떠받치는게 불가능하고, 이번 전쟁에서 패배하거나 국력을 소진할 것 그러면 모든게 붕괴할텐데 이걸 막기 위해 '새로운 제국'이 필요하며, 이스라엘이 노리고 있다 미국이 왜 부패했냐 군사 예산 뜯어먹기 위해 항상 위기감을 조성하고 군사개발 프로젝트들을 질질 끌었다 이스라엘에 비해 미국은 정치적 의지, 무기 제조 능력, 애국자가 부족하다 이스라엘 설문조사를 보면, Gaza 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을 쫓아내야한다는 비율이 8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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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마카세
이코노마카세@economakase·
처음 사이드카 봤을 때가 코로나였는데 심장 내려앉으면서 손 덜덜 떨렸던게 생각남 매일 매수매도 사이드카 걸리니까 이젠 별 감흥도 없네ㅋㅋㅋ
이코노마카세 tweet media
이코노마카세@economakase

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게 국장? 시장에 대해서는 할 말 없음 아침 8시 50분부터 똥칸 기웃거리는 사람들이 각자 변기 위에 앉아서 뭐 사고 파는지 궁금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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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vitahyoso @block_atom 전부 실업자가 되네요. 이제 인간 대신 기업들에게 돈을 지불해줄 AI 소비자 개발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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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자유인
70대자유인@vitahyoso·
실리콘밸리가 실리콘밸리를 만든 한 명으로부터 거대한 경고를 받았다. 규제나 경쟁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테크 산업이 20년간 세워온 전체 신념 체계에 대한 이야기다. 피터 틸은 말한다. AI는 작가들을 먼저 노리는 게 아니다. 수학 사람들을 먼저 노린다. 코더, 퀀트, 엔지니어. 실리콘밸리가 20년 동안 받들어온 바로 그 사람들. 그의 논리는 무섭도록 단순하다. 몇 년 안에 AI는 지구상 가장 어려운 수학 문제를 살아있는 어떤 인간보다 빠르게 풀어낼 것이다. 구글 DeepMind는 이미 작년 여름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서 금메달을 땄다. 6문제 중 5문을 자연어로 제한시간 안에 풀었다. 여기서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수학은 200년 넘게 권력의 관문이었다. 프랑스혁명 때부터 언어 능력은 귀족 가문에서 유전됐지만, 수학은 ‘타고난 재능’으로 여겨졌고, 누구에게나 무작위로 분배되는 ‘위대한 평등자’로 포장됐다. 그래서 사회는 수학을 모든 것의 시험으로 만들었다. 의대, 공대, 금융, 테크 채용까지. 신경외과 의사가 되고 싶으면? 먼저 미적분을 증명하라. 틸은 당연한 질문을 던진다. “미적분이 사람 뇌를 수술하는 것과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더 어두운 이야기를 한다. 소련 시대에 수학 천재와 체스 그랜드마스터를 받들었던 이유는 단순히 지능을 기리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그건 통제였다. 틸은 말한다. 수학 사람들은 세상에 대해 유난히 무지하다. 그들을 높이 세우면 다른 사람들은 “저들처럼 돼야겠다”며 시스템 자체를 의심하지 않게 된다. 익숙하지 않나? 21세기 실리콘밸리는 이 편견을 극대화했다. LeetCode 인터뷰, 알고리즘 선별, 온 산업이 하나의 사고방식만 필터링했다. 그 사고방식이 이제 기계로 몇 푼에 복제될 판이다. 틸은 이미 이 영화를 본 적이 있다. 1980년대 후반 그는 경쟁 체스 선수였다. 체스가 지능의 보편적 테스트라고 믿었다. 그러다 1997년 IBM Deep Blue가 가리 카스파로프를 박살냈다. 체스 마스터는 ‘인류 천재의 정점’에서 하룻밤 사이에 파티 트릭이 됐다. 이제 수학 차례다. 그렇다면 누가 이기나? 단어 사람들(word people)이라고 그는 말한다. 커뮤니케이터, 스토리텔러, 협상가. 맥락과 뉘앙스, 인간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사람들. LinkedIn 2026년 데이터가 이미 보여준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채용 공고에 2배 더 자주 등장한다. 리더십, 발표력, 스토리텔링이 가장 빠르게 상승하는 요구사항이다. Anthropic 코딩 도구를 만든 개발자 본인이 “11월 이후 한 줄도 안 썼다”고 인정했다. 회사들은 기술직 수천 명을 감원 중이다. Block은 직원 10,000명에서 6,000명 미만으로 줄었다. 수학의 해자는 줄어드는 게 아니라 사라졌다. 20년 동안 사회는 문과 전공자들에게 “시간 낭비”라고 말했다. “바리스타 학위”라고 비웃었다. 결국 단어로 생각하는 법을 배운 사람들이 바로 이 순간을 위해 훈련받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제 질문은 하나다. 수학 우월주의로 세워진 대학, 테크 기업, 채용 파이프라인이 구시대 유물이 되기 전에 적응할 수 있을까? 피터 틸은 “그들은 못한다”에 베팅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
StockMarket.News@_Investinq

Silicon Valley got a HUGE warning from one of its own founders. Not about regulation or about competition. About the entire belief system the tech industry was built on. Peter Thiel says AI is not coming for the writers first. It is coming for the math people. The coders, quants, engineers. The people Silicon Valley put on a pedestal for two decades. His argument is devastatingly simple. Within a few years, AI will solve the hardest math problems on Earth faster than any human alive. Google DeepMind already won gold at the International Math Olympiad last summer. Solving five of six problems in natural language within the time limit.​ Here is the part nobody talks about. Math has been the gatekeeper of power for over 200 years. It started during the French Revolution, verbal ability ran in aristocratic families. Math was seen as the great equalizer, distributed randomly, impossible to inherit.​ So society made math the test for everything. Medical school, engineering, finance, tech hiring. Want to be a neurosurgeon? First prove you can do calculus. Thiel asks the obvious question: What does calculus have to do with operating on someone's brain?​ Then he goes darker. By the Soviet era, putting math geniuses and chess grandmasters on pedestals was not about celebrating intelligence. It was about control. The math people, Thiel says, are singularly clueless about the world. Elevating them keeps everyone else trying to be like them instead of questioning the system.​ Sound familiar? Silicon Valley in the 21st century took this bias and supercharged it. Leetcode interviews, algorithmic screening and the entire industry filters for one type of mind. And that type of mind is about to be replicated by a machine for pennies. Thiel has seen this movie before. In the late 1980s, he was a competitive chess player. He believed chess should be the universal test of intelligence. Then IBM's Deep Blue crushed Garry Kasparov in 1997.​ Chess mastery went from pinnacle of human genius to party trick overnight. And math is next. So who wins? The word people, he says. The communicators, storytellers, negotiators. The ones who understand context, nuance, and human complexity. LinkedIn's 2026 data already shows it. Communication skills appear twice as often in job postings. Leadership, public speaking, and storytelling are the fastest rising demands.​ The creator of Anthropic's coding tool admitted he has not written a single line of code himself since November.​ Companies are cutting thousands of technical workers. Block went from 10,000 employees to under 6,000.​ The math moat is not shrinking, it is gone. For 20 years, society told liberal arts majors they were wasting their time. Barista degrees, they called them.​ Turns out the people who learned to think in words, not numbers, may have been training for exactly this moment. The question is whether the institutions built on math supremacy universities, tech companies, hiring pipelines can adapt before they become obsolete. Peter Thiel is betting they cannot and he has been right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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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Ryan_HS_Song 아니요, 돈 더 내고 설거지 아줌마 고용도 하라는 겁니다 깔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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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Song
Ryan Song@Ryan_HS_Song·
환경부의 제일 큰 문제는 낄끼빠빠가 전혀 안 되는 감각으로 정책을 만든다는 것. 황망한 상태에서 밀려드는 조문객 받으면서 설거지도 하라는거냐? ㅎㅎㅎ
Ryan Song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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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TSLA_Bitcoin “미세먼지는 고등어 때문이다.” 시즌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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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
돈생걍사@TSLA_Bitcoin·
#투자잡담 달러 환율이 1,474원을 돌파했다. 달러를 살 땐 이제 1,500원이다. 정부의 "환율 상승의 주범은 서학개미" 프레이밍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정부와 정치인들이 방향을 틀었고,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고, 대중들은 슬슬 선동당하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서학개미들의 영향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약 20~25% 정도는 환율에 영향을 줄 것이다. 하지만 본질적 질문이 필요하다. 그들이 왜 미국주식에 투자를 할까? 첫 번째는 "원화 약세" 때문이다. 정부가 원화를 미국보다 더 많이 찍어내고 있는데 원화가 강할 수 있을까? 똑똑한 국민들은 자신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원화를 바꿔 미국주식을 산다. 두 번째는 "취약한 국내 주식 펀더멘털 영향"이다. 국장이 좋다면 굳이 세금 내고 미국주식 하겠나? 국장도 연평균 10~15%씩 올라봐라. 나 같아도 굳이 미국주식 안 한다. 국민연금도 미국주식 안 하면 연금이 빠르게 고갈될 거다. 그래서 국민연금의 미국주식 투자 비중도 역대 최고치다. 기업들은 정산 받은 달러를 한화로 안 바꾼다. 한화로 환전하면 손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환율 상승의 주범이 서학개미라고?? 안타깝게도 대중들은 결국 선동될 거다. 미국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을 "매국노"라고 욕하며 서로 싸울거다. 그리고 미국주식 투자자에게 새로운 세금을 징벌적으로 징수할 거다. 이 모두 정부 또는 저기 위에 있는 사람들의 큰 그림이다. 부동산 다주택자에게 세금을 더 많이 뜯고, 집값이 오르면 오른만큼 세금을 뜯고, 서학개미에게도 똑같이 할 거다. 욕해도 안 바뀐다. 각자 알아서 잘 살아남아야 한다.
돈생걍사 tweet media돈생걍사 tweet media돈생걍사 tweet media돈생걍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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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1theleft 더레프트님 제가 부모님한테 여쭤봤어요. 혹시 전두환 박정희 때도 개인들이 주고받는 편지 다 가져오라고 해서 검열한적 있었는지. 없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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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레프트
더레프트@1theleft·
75만 공무원 사찰 전체주의 그림자 '재엄령' #대간첩시대 #독재명
더레프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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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retuiteado
nukk
nukk@nuuuukkkkk·
항상 손님들에게 '최대한 빨리 걸으세요' 라고 한다. 1. 걷는 속도가 노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는 많다. 2. 걷는 속도가 한 번 느려지면 다시 빨라지기 쉽지 않다. 3. 나이 들었다고 천천히 걷는 것 아니다. 4. 걷는데 자주 넘어진다면 뇌의 생각만큼 몸의 움직임이 따라주지 못하는 상태다. 몸이 따라주게 바꿔야 한다. 이 바꾸는 것에는 '나이가 관여하지 않는다'
nukk@nuuuukkkkk

생각의 속도만큼 걸음의 속도가 나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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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BbrKmGZYAt90151 이 만화를 그린 사람은 사람을 겉모습으로만 판단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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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
험난@BbrKmGZYAt90151·
내가 이걸 2025년에도 꺼낼거라고는 생각도 못함
험난 tweet media
도라미@_llllami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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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Deepsky803·
@economakase 트럼프는 대중포위망의 리더가 아니라 대중포위망의 기생충임. 스스로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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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위대한 령도자 리짜이밍 수령님께서는 가난에 허덕이며 소고기를 양껏 섭취하지 못하는 남조선 인민들의 아픔을 가슴 깊이 헤아리시며, 온몸으로 그들을 품어안아주셨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파렴치한 악덕 축산업자 무리들을 단호히 쳐부수시고! 제국주의 침략의 원흉, 미제를 정면으로 맞서시며! 온갖 난관과 도전을 박차고 마침내 거룩한 승리의 협상을 이룩하셨습니다! 만세! 수령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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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calmeevee 저런 소리를 학생 신분이 아닐때 해야 의미가 있지… 다같이 학교다닐때 저런 소리 해봐야 전형적인 아싸 짓거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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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GONOGO_Korea 대감마님댁 자제분들 봐주려면 어쩔수 없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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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retuiteado
더레프트
더레프트@1theleft·
보통사람은 차마 흉내도 내기 어려운 기괴한 몸짓으로 온 몸을 다해 지지해주신 그 마음, 감사히 함께하겠습니다. 지금은 2번 #패러디
더레프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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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윽
머스윽@musklove9·
무한공유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머스윽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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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retuiteado
더레프트
더레프트@1theleft·
괴물독재국가 총통독재
더레프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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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
Deepsky@Deepsky803·
@TSLA_Bitcoin 20대 중반 이후로 10년동안 민주당만 찍다가 이재명 때문에 민주당 지지 안합니다. 이재명의 말바꾸기나 거짓말 부정부패까지도 눈감고 그런 인간들 널리고 깔렸는데 하면서 모른척 용서해줄 수 있어요. 근데 저건 용서가 안됩니다. 자기생각 다르면 찍어누르는 7~80년대 독재정권 마인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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