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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A loong-term Investor / $BTC Hoodler / Model Y Owner / 테슬라 투자, 돈, 인생, 육아, 행복에 대한 단호하지만 친절한(?) 잡담러 / 주요 포스팅은 '하이라이트' / Premium+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Oca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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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델 Y L" 보조금이 결정됨! 국고 210만원! 서울시 기준 총 273만원! 개인적으로 6499를 기대하고 있음🥹 (롱레인지 +500만원 / 중국과 동일한 가격 책정) 6499-273(보조금)=6226 6226+220(등취세등)=6476 최종 구매가(예상): 약 6500만원! 계약 오픈은 10일 내? x.com/boolusilan/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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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Y L (6인승) 국내 출시 확정 루머에 따르면 3월 중 출시한다고 함 (아마 예약창 열리는 기준?) 과연 가격은? 🤔 개인적으로 6499 예상함 (희망사항 ㅎㅎ) 보조금 받으면 6000~6100만원 *롱레와 퍼포의 중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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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탐(지혜탐험가)
3월 16일, 엔비디아 GTC 2026 키노트에서 CEO 젠슨 황이 현대차와의 자율주행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젠슨 황은 제네시스 G70 앞에 서서 "자율주행차의 ChatGPT 모멘트가 도래했다"고 선언하며, BYD, 현대, 닛산, 지리를 로보택시 레디(RoboTaxi Ready) 플랫폼의 신규 파트너로 발표했습니다. 기존 파트너인 메르세데스, 도요타, GM에 더해 연간 1,800만 대 생산 규모입니다. GTC 전체에서 자율주행 플랫폼 발표 시간은 아주 짧았지만, 발표 내용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발표의 이면을 들여다볼수록, 테슬라가 걸어온 길과 이 회사들이 가려는 길 사이의 격차가 더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 [1. 엔비디아가 파는 것들] 먼저 엔비디아가 이번 GTC에서 자율주행 관련으로 내놓은 것들을 정리합니다. DRIVE Hyperion — 자율주행 하드웨어 레퍼런스 아키텍처입니다. 센서 구성(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초음파, 마이크)과 차량 탑재 컴퓨터(DRIVE AGX Thor 칩 포함)를 묶은 설계도입니다. Alpamayo — 자율주행 AI 모델입니다. 10B 파라미터 규모의 Vision-Language-Action(VLA) 모델로, 주행 영상과 자연어 명령을 입력받아 주행 궤적과 추론 근거를 출력합니다. Halos OS — ASIL-D 인증 기반의 3계층 안전 운영체제입니다. Cosmos — 합성 세계 생성 모델입니다. 시뮬레이션용입니다. Omniverse NuRec — 실제 데이터를 3D 시뮬레이션 시나리오로 재구성하는 플랫폼입니다. 어떤가요? 저는 이걸 보고 '다이소'가 떠올랐습니다. '돈을 줄' 레거시 자동차 기업들을 위해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다 만들어봤어'라는 느낌으로 깔아놓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전에 제가 인용한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1)님의 표현을 빌리면, 골드러시 시대에 금을 캔 사람들 중 부자가 된 사람은 거의 없고, 돈을 번 건 곡괭이를 판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곡괭이만 파는 게 아닙니다. 곡괭이도 팔고, 삽도 팔고, 바지도 팔고, 텐트도 팔고, 지도도 팔고, 도시락도 팝니다. 어떤 레거시 자동차 기업이 자율주행을 구현하든 못하든, 엔비디아는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 [2. 현대차는 여기에 뭘 얹으려 하는가] 자동차 전문 유튜브 채널 '미디어오토'의 장진택 대표님이 현대차-엔비디아 파트너십에 대한 영상을 올렸습니다. 장진택 대표님이 설명한 현대차의 구조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가장 밑바닥에 AAOS(Android Automotive OS)가 깔립니다. 구글이 만든 차량용 운영체제입니다. 현대차는 2024년 12월에 AAOS 채택을 공식 발표했고, 2026년 아이오닉 3부터 적용됩니다. 이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 위에 현대차의 독자 OS인 Pleos가 얹어집니다. 삼성 갤럭시 폰의 안드로이드 위에 One UI가 깔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AI 에이전트는 Gleo입니다. 테슬라의 Grok에 대응하는 것으로, 향후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서 만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두뇌도 Gleo 기반이라고 합니다. 자율주행 브랜드는 Atria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개발하는 조직이 AVP(첨단차플랫폼) 본부와 42dot입니다. 두 조직의 수장이 올 1월에 엔비디아에서 영입한 박민우 사장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엔비디아의 Hyperion, Alpamayo, Halos OS, Thor 칩, Cosmos, Omniverse를 결합합니다. 장진택 대표님의 핵심 메시지는 "기존에 개발하던 Atria를 버리는 게 아니라, 엔비디아 것을 합쳐서 완성도를 높인다"는 것이었습니다. --- [3. 저도 어지럽습니다] 저는 나름 테슬라에 대해 공부하면서 반도체, 자율주행 기술에 대해 많이 공부한 사람입니다. <왜 테슬라인가>에서도 자율주행의 기술적 구조를 깊이 다뤘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GTC 발표를 정리하고 나니, 솔직히 머릿속이 정리가 안 됩니다. 한번 나열해 보겠습니다. 현대차가 자율주행 하나를 만들기 위해 엮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구글: AAOS (기본 차량 OS) 현대차 자체: AVP 본부 (개발 조직) 42dot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자회사) Pleos (AAOS 위에 얹는 독자 OS) Gleo (AI 에이전트) Atria (자율주행 브랜드/기술) 새만금 AI 센터 (Blackwell GPU 5만 장, 2029년 가동) 엔비디아: DRIVE AGX Thor (차량 탑재 칩) DRIVE Hyperion (센서+하드웨어 레퍼런스 아키텍처) Alpamayo (자율주행 AI 모델) Halos OS (안전 운영체제) Cosmos (합성 데이터 시뮬레이션) Omniverse NuRec (3D 시나리오 재구성) 라이다 센서 공급사 Hesai (중국, 라이다) Aeva (미국, 4D 라이다) 최소 15개 구성요소입니다. 관여하는 회사만 최소 5곳입니다. 현대차 내부만 해도 AVP 본부와 42dot이라는 별도 조직이 있습니다. 각각의 역할과 이들이 어떤식으로 구성되는지 다 이해하셨나요? 저는 다 이해 못했습니다. 장진택 대표님도 영상에서 "저도 평생 내연기관, 엔진에서 나오는 휘발유 냄새 같은 거 맡으면서 50살 아저씨가 됐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아주 잘하지는 못해요"라고 솔직히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이 단순한 겸손이 아니라고 봅니다. 설명하는 본인도 이 구조의 전체 그림이 깔끔하게 그려지지 않는 겁니다. 한 회사, 한 OS, 한 플랫폼으로 깔끔하게 다 하는 테슬라와 너무나도 대비됩니다. 어떻게든 따라잡으려고 온갖 회사, 조직, 플랫폼이 한 곳에 엉킨 '누더기'처럼 보입니다. --- [4. 실제로 보여준 게 있는가] 사실 누더기처럼 보여도 '제대로 구현되고 실제로 사람들이 쓸 수 있는 기술'이면 상관없습니다. 문제는 현대든 엔비디아든 제대로 증명한 게 없다는 겁니다. 현대차가 만들었다는 Pleos, Atria, Gleo 중에 소비자가 구매한 차에 완전한 형태로 탑재된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Pleos는 2025년 3월 코엑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첫 양산 적용 차량(아이오닉 3)은 2026년입니다. Atria는 데모 영상 수준입니다. 실도로에서 소비자가 사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Gleo는 개발 중입니다. 아마 Gleo라는 걸 들은 사람도 많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총괄하던 송창현 사장이 2025년 12월에 사임했습니다. 연구개발 총괄 양희원 사장도 그만두었습니다. 한 달 넘게 리더십이 공백이었다가 올 1월에 박민우 사장이 영입되었습니다.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에서 Tesla Vision의 설계를 주도했고, 엔비디아에서 6년간 자율주행 인지 기술 양산화를 이끈 분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퇴사를 만류했을 정도의 엔지니어입니다. 사람 자체는 훌륭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 와도, 이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위에 나열한 15개 구성요소를 하나의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기존에 만들던 것도 아직 증명이 안 됐는데, 거기에 엔비디아 플랫폼까지 이식해야 합니다. 위에 말했듯 엔비디아는 도구만 팝니다. 그 도구들을 조합해서 실제로 도로 위에서 작동하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온전히 자동차 회사의 몫입니다.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결과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 [5. 알파마요는 충분히 검증되었는가] 알파마요도 들여다봐야 합니다. 알파마요 1.0이 CES 2026(1월 5일)에 발표되었습니다. 3개월도 안된 이번 GTC 2026에 1.5가 나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벤츠의 자율주행 시연 영상을 보고 '이게 알파마요구나'라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벤츠 2026년형 CLA는 알파마요가 아니라 엔비디아 DRIVE 플랫폼 기반의 Level 2+ 시스템입니다. 알파마요와는 다릅니다. 즉, 알파마요 1.0을 실제로 탑재해서 소비자에게 판매된 차량은 아직 한 대도 없습니다. 그런데 1.5가 나왔습니다. 사실상 '숫자'로 장난친 것입니다. 반면 테슬라 FSD의 버전업은 실제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도로에서 사용하면서 데이터를 모아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새로운 버전이 OTA를 통해 전체 차량에 배포되어 또 검증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알파마요 1.0 → 1.5는 이것과 전혀 다릅니다. 백본 모델을 교체했고(Cosmos-Reason2), 강화학습 포스트트레이닝을 추가했고, 기능을 확장했습니다. 10만 명의 개발자가 다운로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10만 명이 다운로드했다'는 것은 '10만 명의 개발자가 연구 목적으로 써봤다'는 뜻이지, '10만 대의 차량에서 실시간 주행 데이터가 쌓였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것은 연구실에서의 모델 아키텍처 개선입니다. 실도로에서 수백만 명이 사용하면서 쌓인 데이터에 기반한 개선이 아닙니다. 버전 숫자를 올리는 것과, 실도로에서 검증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 [6. 자율주행에 '등급'을 나누는 것에 대하여] 장진택 대표님의 영상에서, 하이페리온의 센서 구성에 따라 차급별로 자율주행 수준을 달리 적용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풀 센서(카메라 14개 + 레이더 9개 + 초음파 12개 + 라이다 + 마이크)는 로보택시급으로 축소 구성(카메라 8개 수준)은 일반 승용차급으로 나눈다고 합니다. 이거 낯익지 않나요? 제가 이전에 BYD의 자율주행 기술인 '신의 눈(God's Eye)' 발표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BYD도 '신의 눈'을 세 단계로 구분했습니다. '신의 눈 A'는 1억 5,000만 원 넘는 차에, '신의 눈 B'는 6,000만~9,000만 원 차에, '신의 눈 C'는 2,000만 원 이하 차에 넣었습니다. 라이다와 엔비디아칩은 A, B에만 들어가고 C는 테슬라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오토파일럿' 수준입니다. 즉, A, B는 검증되지 않았고, C는 그냥 '주행보조기술'일 뿐입니다. 사실상의 '말장난'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이라면, 이렇게 '단계'나 '수준'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이런 '급나누기' 자체가 이 기술이 완성된 자율주행 기술이 아니라 주행보조 기술에 불과하다는 뜻입니다. 엔비디아의 하이페리온도 본질적으로 같은 구조입니다. 비싼 차에는 센서를 왕창 넣어서 '완전 자율주행에 가까운' 것을 제공하고, 싼 차에는 센서를 빼서 '주행보조장치' 수준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모두 하나의 '자율주행 플랫폼'이라는 이름 아래 넣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모든 차량에 동일한 센서, 동일한 칩, 동일한 AI로 같은 수준의 자율주행을 구현합니다. 완전자율주행 기술이 완성되면 동시에 모든 테슬라 차량에 구현되는 것입니다. 자율주행은 되거나, 안 되는 겁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 [7. 수직 통합 vs 누더기 조합] 제가 <왜 테슬라인가>에서 가장 강조한 것 중 하나가 수직 통합입니다. 테슬라는 FSD 컴퓨터(자체 설계 칩) 센서(카메라 8개, 모든 차량 동일) AI 모델(엔드투엔드) 학습 인프라(Dojo + 자체 GPU 클러스터) OTA 업데이트 시스템 까지 하나의 회사가 만듭니다. 모든 테슬라 차량이 동일한 하드웨어를 가집니다. 그래서 수백만 대에서 수집되는 데이터가 균질합니다. 이 균질한 데이터로 모델을 학습하고, 전 차량에 동시에 OTA로 배포합니다. 이것이 플라이휠입니다. 현대차는 어떻습니까? AAOS(구글) 위에 Pleos(자체)를 깔고, Hyperion(엔비디아)의 하드웨어 설계를 따르고, Thor 칩(엔비디아)을 넣고, Alpamayo(엔비디아)를 파인튜닝해서 Atria(자체)와 합치고, Halos OS(엔비디아)로 안전을 관리하고, Gleo(자체)로 AI 에이전트를 돌리고, 차급에 따라 센서 구성이 다르게 해야하고, 새만금 AI 센터(Blackwell GPU 5만 장)는 2029년에야 본격 가동됩니다. 다시 봐도 정신이 없네요. 장진택 대표님은 이를 삼성이 안드로이드 + One UI + 퀄컴 칩으로 아이폰과 경쟁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비유를 했습니다. 물론 비슷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자율주행은 스마트폰과 감당해야 할 리스크 자체가 다릅니다. 스마트폰 앱이 0.1초 늦게 반응하면 사용자가 짜증을 냅니다. 자율주행 시스템이 0.1초 늦게 반응하면 사람이 죽습니다. 센서 데이터가 들어오고,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판단하고, 차량을 제어하는 이 전 과정에서 밀리초 단위의 일관성이 필요합니다. 하나의 회사가 전 과정을 설계하면 이 일관성을 끝까지 통제할 수 있습니다. 여러 벤더의 레이어를 끼워맞추면, 각 계층 사이의 인터페이스에서 지연이 생기고, 최적화가 떨어지고,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 책임인지조차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더구나 차급마다 센서 구성이 다르면, 수집되는 데이터의 균질성이 깨집니다. 카메라 14개+라이다인 차량의 데이터와 카메라 8개인 차량의 데이터는 같은 방식으로 학습에 쓸 수 없습니다. 테슬라가 수백만 대의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만드는 데이터 플라이휠을, 이런 방식으로는 구조적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장진택 대표님은 영상에서 "엔비디아와 현대차가 힘을 합치면 3~4년 후에는 테슬라 FSD와 대등한 수준에 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3~4년 후면 새만금 AI 센터가 이제 막 돌아가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현대차의 첫 양산 자율주행 차량이 겨우 도로에 나오기 시작하는 시점일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매일 2,000만 마일 이상을 FSD로 주행하고 있고, 오스틴에서는 이미 무인 로보택시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3~4년 동안 테슬라도 멈춰 있지 않습니다. '시작'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등'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분야에서는 '누더기 통합'은 결코 '수직 통합'을 이길 수 없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 댓글, 재게시, 인용, 팔로잉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출처 - GTC 2026 키노트(NVIDIA), 미디어오토 장진택 대표 유튜브 영상(youtu.be/SO0zjToX50Y), NVIDIA Newsroom, Hugging Face Alpamayo 1.5 블로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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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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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rimine ㅋㅋㅋ 리얼 지푸라기 ㅋㅋ 아참 앤디형님, 혹시 담주 월요일(2%) 점심 때 시간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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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
Andy 🇰🇷@kosarimine·
@TSLA_Bitcoin 🙆🏻‍♂️지푸라기라도 잡아야지, 투자 고! 👨🏻형 근데 진짜 지푸라긴데,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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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
돈생걍사@TSLA_Bitcoin·
우버가 리비안에 투자하면서 4%가 올랐군요! 📈👍 아, 잠깐.. 작년에 우버가 루시드에 투자했었는데.. 그날 루시드 주가는 +36% 폭등했었지...!! 🚀 ($23 → $31) 그렇다면.. 현재 $LCID 주가는? : $10.30 (우버 투자 후.. -66%) 과연 $RIVN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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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
돈생걍사@TSLA_Bitcoin·
골프치는 이쁜 부자 누나들! 사이버트럭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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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er Garden🍔⚡️
Burger Garden🍔⚡️@Burger_Garden·
도지 디자이너: 언론은 테슬라가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테슬라 기업 가치는 1조 2500억 달러에 달합니다. 언론은 스페이스X가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SpaceX는 우주 산업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𝕏가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𝕏는 현실 뉴스의 1위 출처입니다. 이제 그들은 Grok이 실패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록이 얼마나 성장할지도 관전 포인트.. 대답만 좀 더 빨라지면 좋겠다..! :)
DogeDesigner@cb_doge

Media said Tesla would fail. Today, Tesla is worth $1.25 trillion. Media said SpaceX would fail. Today, SpaceX is dominating the space industry. Media said 𝕏 would fail. Today, 𝕏 is the #1 source of News. Now they are saying Grok will f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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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주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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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A_Bitcoin 저도 나중에 자식 낳으면 테슬라 계속 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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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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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A_Bitcoin 최고 입니다.. 매일 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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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매일 사지만 떨어지는 날엔 한 주씩 줍줍! $384 🐶🍯 이젠 호가 설정도 안 하고 시장가로 걍 삼... ㅎㅎ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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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설렁탕
금왕설렁탕@heavent0208·
반도체의 각도기는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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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Musk
Dan Musk@danmusk·
1.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제일 빠르고 쉬운 방법은 외국인 남친 사귀시는거고요 ㅎㅎ 저는 한국에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같이 놀다보면 입 금방 트입니다. 2. 그리고 그 전 옛날에 저는 유튜브 넷플릭스 없던 시절에 미드 전체 시즌 통째로 달달 외울 정도로 보고 듣고 쉐도잉했는데, 그건 보통 독해야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방법을 알아도 대부분 실패합니다. 3. 그것도 아니라면 일단 일상적으로는 최대한 많이 들어야 합니다. 요즘은 각자 좋아하는 분야(일론 테슬라 등) 영어 영상 널렸으니 보시면서 계속 따라하시고, AI 회화 앱도 잘돼있어서 무제한권 끊고 하루종일 대화하면 이제 한국에서도 누구나 가능하다고 봅니다. 4. 솔직히 제일 중요한건 노출의 절대 시간입니다. 진짜 간절히 원하신다면 잠자는 시간 빼고 최소 절반 이상은 영어를 듣고 쓰셔야 합니다.
JiSohn@sohn_ji

나 진짜 궁금한게 외국 살아서 잘하는거 말고 한국에서 독학이나? 뭐를 통해서 유창하게 영어 하시는 분 계시면 노하우 좀 저도 물론 영어권 나라는 어디든 돌아다니며 듣고 말하기 가능 하지만 한국말처럼 논리적으로 똬똬똬 유창하게 못함 그래서 사실 이번 비티에스 콘서트 외국팀이랑 촬영하며 통역일이 들어왔지만 제가 스스로 걍 거절함. 물론 그전에 외국팀이랑 일 종종 했는 데 한계를 느껴왔음. 그래서 혼자 공부해 보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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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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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dtfullowning 초럭셔리 고객도 자율주행도 되는 전기차 원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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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
돈생걍사@TSLA_Bitcoin·
롤스로이스, 2030년까지 전기차 전환 계획 철회 V12 엔진 차량을 2030년 이후에도 계속 판매할 예정 이유는? : 초럭셔리 고객들이 V12 엔진의 사운드, 느낌, 헤리티지를 여전히 강하게 원한다고 함 근데 2022년엔 다르게 말했는데.. (이미지 2) - "롤스로이스 설립자 '찰스 롤스'는 전기 자동차가 충전 문제만 해결된다면 깨끗하고 조용하기 때문에 자동차로서는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이번에 공개한 스펙터가 그런 120년 전의 창업자 예언이 현실이 된 것이죠." - "또한, 우리 고객들은 모두 집에서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차고가 여러 개가 있고 그중에 이미 전기차가 충전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전기차를 출시할 적절한 순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롤스로이스 CEO, 토스텐 뮐러-외트뵈스 근데 롤스로이스는 대표적인 "쇼퍼 드리븐 카"아닌가?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근데 오너들이 엔진의 느낌과 사운드를 원한다고?? 회사에서 전기차 전환에 실패한 거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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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TSLA_Bitcoin·
한국 남자 ❤️ 일본 여자 결혼, 전년 대비 40% 급등 결혼 비용 문화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진짜 이유는 이거라고 생각함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의 인정욕구를 더 잘 채워 줌 빈말이라도 "잘한다, 고맙다, 멋지다." 이런 칭찬을 일본 여자는 엄청나게 잘함 (한국 여자에 비해) 그럼 남자는? 더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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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슬라
세슬라@yabikira9·
세슬라 테슬라 투자법 1. 월급날 산다 2. 떨어지면 산다 3. 더 떨어지면 또 산다. 4. 더더 털어지면 또또 산다. 그래서 방금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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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em_on 본인만 느끼는 하차감에 집착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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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em@Theorem_on·
@TSLA_Bitcoin 저는 이해는 안가더라구요…차라리 브랜드가 좋다면 이해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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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em@Theorem_on·
지인이 이번에 예약했다는데 YL에 대해서도 알려줬지만 이번에 바꾸고 평생 탈거라며 그러기엔 YL은 좀 저렴한것 같다고. 이왕살거 좀 더 높은 급(?)으로 가고싶다며 예약함. 제품이 어떤지는 안살펴보고 그냥 구매하는거에 좀 당황했음. 레거시가 이런식으로 장사해오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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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만 검색해도 쏟아지는 신차 뉴스! (관련기사 37개+, 이하 수십개) 900km 인증 받은 i3 (유럽) 국내 인증 700km 가능? 400kW 충전기로 10분만에 372km *근데 충전소는 몇 개? 🤔 iX3, 시작가 8,690만원!? 😱 아무리 주행거리 길어도 모델 Y 경쟁 차종이 8,700이라.. 모델 Y L + FSD보다 비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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