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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_Chirurgien__

다시 떠오른 나의 태양. | @VF_Uncanny 뒤이어 떠오르게 된 신성. | @Tempeste_C_

제네바의 한 고성. Se unió Kası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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ꞒɌɆĄȾɄɌɆ@Tempeste_C_·
@HD_Chirurgien__ (얌전히 고개 끄덕인다.) 잊으면, 안 되겠지. 잊지 않고, 다시… 벌어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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ⱧɆ₦ⱤɎ ĐɄ₱ⱤɆ@HD_Chirurgien__·
(책상 위에 한 아름 놓여 제자리를 잡은 들풀과 꽃을 바라보며 옅게 미소를 지어 보인다. 거창하진 않더라도 늘 발아래서 계절의 싱그러움을 뽐내던 것들을 잠시 바라보다가 옛 생각이 난 듯 줄기와 줄기 사이를 꿰며 바쁘게 손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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ⱧɆ₦ⱤɎ ĐɄ₱ⱤɆ@HD_Chirurgien__·
@Tempeste_C_ 그러니 더욱 정을 쏟아야 하지 않겠는가. ... 자네가, 이것이 위선이고 자기 연민이라 불러도 좋네. 나름의 속죄이니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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ꞒɌɆĄȾɄɌɆ@Tempeste_C_·
@HD_Chirurgien__ 내가 어떻게 만들어진 존재인지 나도 당신도 아는데, 그저 나라서 사랑한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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ꞒɌɆĄȾɄɌɆ@Tempeste_C_·
@HD_Chirurgien__ (슬며시 팔 올려 꼭 안았다.) 그건, 내가… 당신들을 많이, 음… 사랑,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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ⱧɆ₦ⱤɎ ĐɄ₱ⱤɆ@HD_Chirurgien__·
@Tempeste_C_ 그렇다니 참으로 다행일세. 압화만큼 형태가 오래가지는 않겠다만... 이리 줄기가 명확해 엮을 수 있는 것이라면, 또 자네가 원한다면 얼마든지 해줄 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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ꞒɌɆĄȾɄɌɆ@Tempeste_C_·
@HD_Chirurgien__ 응, 아주. 당신이 해줘서 더 좋아. (화관이 떨어질까 조심스레 품에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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ⱧɆ₦ⱤɎ ĐɄ₱ⱤɆ@HD_Chirurgien__·
@Tempeste_C_ 꼭 자네에게 해주고 싶던 것들 중 하나였다만... 이리 채워주게 되었으니 만족스럽네. (화관이 닿지 않은 부분의 머리칼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어찌, 마음에는 좀 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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ⱧɆ₦ⱤɎ ĐɄ₱ⱤɆ@HD_Chirurgien__·
@Tempeste_C_ (당신이 손수 꺾어온 토끼풀과 민들레를 엮어 만든 크지 않은 화관을 조심스럽게 머리에 얹어주며 싱긋.) ... 잘 어울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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ꞒɌɆĄȾɄɌɆ@Tempeste_C_·
토끼풀과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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ⱧɆ₦ⱤɎ ĐɄ₱ⱤɆ@HD_Chirurgien__·
@Tempeste_C_ (제게서 나는 향은 무어라 인지할 틈도 없이 익숙해졌던 탓에 그저 악취가 풍기지만을 않기를 바랐을 뿐이었다. 이후 당신의 말을 듣자 조금은 안심한 듯) 다행이로군. 맡기에 불쾌한 것은 아닌 듯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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ꞒɌɆĄȾɄɌɆ@Tempeste_C_·
@HD_Chirurgien__ 응. 당신 냄새. 약 냄새 같은 의사 냄새하고, 따뜻한 체온 냄새, 그리고 비누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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ꞒɌɆĄȾɄɌɆ@Tempeste_C_·
@HD_Chirurgien__ (손길에 기분이 스르르 풀렸다. 강아지처럼 당신 목덜미에 코 대고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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ⱧɆ₦ⱤɎ ĐɄ₱ⱤɆ@HD_Chirurgien__·
@Tempeste_C_ 그 믿음에 늘... ... 깊이 고마워하고 있네. 정말로. (어르고 달래려는 듯이 뒷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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ⱧɆ₦ⱤɎ ĐɄ₱ⱤɆ@HD_Chirurgien__·
누가 할 이야기를. 자네가 그리 선수를 쳐간다면 내 할 이야기가 없을 터인데. ... 한참을 부족한 이일지라도, 함께 해준 나날들을 기억하며 그대에게 깊은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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