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ꞒɌɆĄȾɄɌ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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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e_C_
되돌아온 길. 고통은 지워지는 건 아니지만 괜찮아질 거야. / 열기로 채워주는 태양. @VF_Uncanny 은은히 안아주는 달. @HD_Chirurgien__
Katılım Nisan 2024
234 Takip Edilen317 Takipçiler


@Tempeste_C_ 그러니 더욱 정을 쏟아야 하지 않겠는가. ... 자네가, 이것이 위선이고 자기 연민이라 불러도 좋네. 나름의 속죄이니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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