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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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선거 전략 실패 책임은 지도부에…정청래 인식 나태" #뉴스1 news1.kr/politics/assem…

서울시장은, 정민철이 고발뉴스에서 친문 의원들이 "사고만 치지말고 조심하자"고 가스라이팅 해서 정원오를 사라지게 하여 졌다고 설명 평택을은, 부승찬이 경향tv에서 조국이 원사이드하게 이기라고 김용남을 공천했는데 네가티브만 집중해서 국힘이 됐다고 설명 사실 왜곡, 기가 막히네...


Q. 평론하시는 분들은 맞는 말 잘하시는데 국회의원분들은 왜 이상해지는거예요? A. 그분들에겐 내일이 있다. 당에 쓴소리를 하면 예전에는 살려놨는데 요즘은 죽여버림. 제 경우에도 쓴소리를 했더니 당에서 전화가 옴. “발언을 생각하면서 해라. 자꾸 그런 식으로 하면 불편해한다”라고 하면서 지금 지도부의 중심에 있는 분에게는 “자꾸 그렇게 하면 우리 민주당에서 정치하기 힘들어요” 이런 얘기까지 들었음. 그런데 국회의원들은 평가를 받고 다음 공천을 받아야 하는 ‘배지’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당론이라는 암묵적인 가이드라인 안에서 눈치를 보며 소신 발언을 하지 못함.

제정신들이 아닌 거 같다. 분열시키려고 작정하지 않고서야 왜이러니?




송영길한테 뉴탐사 강진구 붙었네.. 한때, 강진구 일당의 탐사취재 자주 봤는데 결론은,거의 허구이거나 과장 시킨 거. 지금은 애들 거 쳐다도 안봄 송영길은 남탓, 뒤통수치기, 막말하기 전문가 @TheMinjoo_Kr

지금 세상은 선관위 사태로 난리가 났고 저는 어떻게든 광기로 번지는 것을 막아보겠다고 이재명 대통령 부정선거 주장 팩트체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요구 응답하라고 외치고 24시간동안 잠도 안자고 미친듯이 뛰는데 정청래 당대표님은 페이스북에 시를 올리고 계시네요?

오윤혜: 이번 지방선거를 보면서 느낀 게 뭐냐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 수 있는 건 국민밖에 없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박지훈: 정치인들이 그만큼 따라가는 사람이 없어 오윤혜: 이번 선거 결과로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외로울 것 같고, 너무 불쌍하고 솔직히. 이만큼까지 국정 지지율을 올려놨는데, 줘도 못 먹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