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교육 진상 학부모 모티브로 추정되는 실제 사건🤦♂️ 참교육 마렵다 정말🤦♂️
새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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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7203
현실에서 부딪히며 깨닫는 실용 주의, 가성비 선호 . 현실적인 통찰을 나눠요.

참교육 진상 학부모 모티브로 추정되는 실제 사건🤦♂️ 참교육 마렵다 정말🤦♂️

한국인 인종차별 멕시코인 인스타 사과문


"이혼 소송 하나도 모르니 꼭 좀 도와달라"던 의뢰인이 하루 만에 "혼자 소송한다" 며 돌아섬. 이유는 챗GPT한테 상담 받더니 궁금한 게 풀렸기 때문. 변호사 시장에서 지금 조용히 벌어지는 일 1. 이제 '시대에 적응한 변호사'의 척도는 AI를 얼마나 잘 쓰는지로 바뀐 지 오래. 변호사들 모인 자리에서 AI 추천은 단골 주제임. 2. 월 10~15만원이면 슈퍼로이어, 엘박스 같은 법조인 전용 AI 구독 가능. 5~6개씩 동시에 굴리는 경우도 흔함. 로스쿨 단계에서부터 AI 활용 연구 동아리를 만들 정도로 대비가 치열. 3. 더 큰 변화는 의뢰인 쪽에서 나옴. AI 써본 의뢰인이 상담을 돌연 취소하는 일이 부지기수. 위 서초동 변호사 사례가 딱 그거임. 4. 변호사 1회 상담만 받고 끝내는 의뢰인도 늘어남. AI 덕에 '나홀로 소송'이 쉬워져서. 변호사한테는 큰 방향만 잡고, 정작 제일 중요한 서면 작성은 AI한테 시킴. 5. 업계선 "선임 안 할 게 뻔한 간보기 상담이 늘었다"는 우는 소리가 나옴. 내 생각엔 이건 변호사 밥그릇 줄어드는 얘기로 끝나지 않음. '정보 비대칭'으로 먹고살던 모든 전문직의 예고편이 아닐까. 6. 최근 회계사들도 합격 후 수습을 거치지 못해 일을 못한 미지정 회계사가 늘자 정부에서도 미지정 회계사가 한국공인회계사협회에 신청한 경우 한공회장이 수습처를 배정하게 했음. 7. 올해 추적 60분 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에 나왔던 내용들이 점차 기사로 나오는 중.






나 키보드 좋아해서 회사에 키보드 여러갠데 어떤 직원이 애플 키보드 키감이 궁금하대 빌려줬거든? 퇴사할 때 가져감 . . 내꼰데 . . 왜 말도 없이 가져가 . . 황당 . . 인사도 없었음 . . 퇴사한단 말도 없이 . .


딘딘이 심한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던 계기 -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술을 많이 마시고, 잠을 거의 못 자며 스케줄을 소화하는 반복적인 생활로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예민해지며 우울증이 올 수밖에 없는 상황. - 어느 순간 “이런 삶이 너무 싫다”는 생각이 강하게 듬. - 사람들과의 연락을 모두 끊고, 술을 완전히 끊고, 집에서 가만히 쉬는 평온한 생활로 바꿈. - 또한 연예인들이 힘든 환경의 촬영 스테프들보다 많은 돈을 받는 것에 감사, 그리고 그들에게 대한 고마움을 느끼며 우울증을 극복해야겠다 다짐. - 규칙적인 생활습관, 주변에 대한 감사, 지금의 만족을 느끼며 우울증을 점차 극복. 현재는 약도 끊게 됨.








어떻게 하면 1심 벌금 2200억이 2심 2억으로 줄어드는가.



티빙이 털린 CI가 그런 거였구나. 그러게 주민번호는 안 털렸다고 하길래 그게 무슨 소용이냐 했지. 요샌 생일이랑 맨 앞자리만 받는데… 근데 온갖 사이트에서 주민번호처럼 쓰는 CI가 털린거구나. 선거 땜에 넘 조용히 지나간다 싶은데… 이거 개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ㅡ 부모에게 해도해도 너무한 ‘신화 이민우’ 올해 3월 11살차 일본인 이아미씨와 결혼 결혼 3개월만에 신혼여행을 떠남 자녀는 이아미씨가 데려온 6살된 첫째 딸과 작년 12월에 태어난 6개월 둘째 딸이 있음 신혼여행을 가는 동안 이민우의 어머니가 애 둘을 봐주는데 영상통화 중 이민우가 애를 또 낳을 거라는 언급을 하자 결국 이민우 어머니는 폭발해버림 “내가 지금 얼마나 힘든지 알아?” 그러면서 계획없던 둘째를 낳은 것에 하소연을 하기 시작함… 이민우 어머니는 방송에서 치매와 우울증 초기증상 판정 받음 이민우 나이가 47살인데 본인 가정 독립도 못하고 부모한테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가정을 꾸리는지 신기한 장면이었는데 나이 먹는다고 어른이 아닌듯 전원주 할머니 사연도 그렇고 요즘 너무한 자식놈들이 심한것같다



ㅡ 전원버핏 전원주가 전재산 기부하는 이유 아들 둘에게 각각 건물을 매입해줌 손주들 대학 등록금 전액지원 뒷바라지 하지만 남편과 사별후 홀로 오랫동안 외로워진 전원주는 아들 집의 빈 방을 보고 같이 살고싶다는 말을 전했지만 “엄마 거기 옷방 할거에요” 집에 놀러오면 자식들과 손자들을 오래보고 싶은 마음에 돈봉투를 쥐어줬지만 돈을 받자마자 돈액수를 확인하는 모습을 목격, 최근에는 인감도장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고 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심함 그리고 남은 생을 본인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아낌없이 퍼준 자식 사랑이 잘못이었을까요?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진리였던 걸까요? 많은걸 생각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