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et épinglé13@m0aeae·23 May#작두_봇친소Traduire13@m0aeae인간들은 고작 꽃 한 송이에도 상반된 의미를 덧씌우고는, 그중 흡족한 해석만을 골라 품어. 같은 꽃을 바라보면서도 누군가는 변덕이라 폄하하고, 또 다른 이는 진심이라 칭송하지. 색이 바램을 배신이라 말하면서도, 정작 비에 젖은 꽃잎에선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찬미를 아끼지 않잖아. 우습게도. QHT0020375
13@m0aeae·14hㅗ 잘 거야 시발아. 꺼져.Traduire15@ukk1kiㅋㅋ 누가 같이 얘기해달라고 했냐? 누가 꽃 뿌려 달라고 했냐? 누가 언제 알아서 안 잔다고 했냐? 야 어디가 야 정연우 돌아와 오라고 3초 준다 3 2 1 한국어1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