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11@y1hihing·24 May#작두_봇친소Çevir11@y1hihing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나의 불길과 달리 근변 하나 밝히지 못할 미약한 너희의 것은 서로에게 의탁해 크기를 키우며 이 행성을 물들여 가겠지 천으로 솟구치는 푸른 불길 지를 가르는 무수한 천군만마의 달음박질은 모두 그 미약한 불씨를 위한 것이니 내게 등을 맡기고 미련 없이 나아가 QHT0514763
11@y1hihing·15h윽··· 잤어 잤어··· 다만 좀 늦게 눈 붙였을 뿐 ㅋㅋ 그 말은 다소 내가 잘해야 불러 준다는 소리로 들리는데?Çevir9@sxusu0또 밤새웠어? 보나 마나 게임하다 안 잤지. ⋯부르는 건 다음에 생각은 해볼게~ 한국어10096
11@y1hihing·1h@sxusu0 무서워라··· 근데 그럴 걱정은 없겠는데? 정신이 너무 멀쩡해서 ㅋㅋ 우리 사라가 포상으로 어떤 달콤한 말을 속삭여 주시려나Çevir 한국어10012
9@sxusu0·4h@y1hihing 아름다운 말 안 될 건 없지, 준오야. 다만 속살거리다 잠 못 이기고 따스한 햇살 아래 눈 못 뜨고 있기만 해봐 찾아가서 집 창문 밖으로 확 밀어버릴 테니까Çevir 한국어00023
11@y1hihing·6h@sxusu0 아침 해 말고 지금 나랑 담소 나누고 있는 사람이랑 지그시 눈 맞추며 미사여구 나누고 싶은데 안 돼? 덤으로 고운 목소리로 준오야 해 주면 더할 나위 없고 ㅋㅋÇevir 한국어10136
9@sxusu0·6h@y1hihing 오대감, 네 사전에는 있어도 내 사전에는 없으니 돌아가. 그대로 눈 딱 붙이고 아침에 해랑 눈 맞추며 좋은 아침이라 인사하면 되겠네.Çevir 한국어10034
11@y1hihing·7h@sxusu0 내 사전엔 있어 그러니까 한 번만 더··· 그러면 당장 눈 붙여 푹 잘 수 있을 것 같은데? 따악 한 번만 더 들으면 내가 여한이 없어Çevir 한국어10026
11@y1hihing·7h그야 네가 불렀으니까 나 보고 싶어서 불러 놓고 이런 식으로 내빼면 섭섭해Çevir17@kk0kkio그러니까 왜 원숭이랑 말이 번갈아 오냐고······ 한국어0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