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셋냥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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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에서 1,2등 빼고 계산하는 건 헛소리 맞음. 근데 국장 비판의 핵심은 삼전닉스 빼면 시체가 아니라 삼전하닉만 가고 나머지는 소외되는 극단적인 양극화임. 미국대만은 혁신 기업들이 아래에서 계속 치고 올라오며 지수를 받치지만, 국장은 두 공룡 외에 대다수 내수,중소형주가 고사 직전인 기형적 구조라 개미들이 고통받는 거임.




#추세추종 #LS머트리얼즈 전형적인 개미털기 이후 첫 반등. 찐하락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 중 하나는 거래대금. 지금처럼 거래대금은 마르는데 계속 하락하는 것은 1분기 실적을 빌미로 개미털기 하고 있는거라 보는 편. 이제 조정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지켜보면 좋을 듯 하다. *LS머트리얼즈 1. 턴어라운드+52주 신고가 2. 모멘텀 -AI 데이터센터용 신제품 (수명 6배 향상 UC) 3. 개인적 예상 -51400을 넘어 역사적 신고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퇴사한 모 차장 썰 몇 년 전 퇴사한 모 차장이 있음 이 분 집안에 돈 많은 걸로 유명하셨고 사업가 기질이 있어서 회사 다니면서 바깥으로 이것저것 많이 하시던 분이었음. 기질 덕분인지 대외 업무는 기가 막히게 하시는 분이셨음. 다만 회사는 약간 본업이 아닌 그런 느낌으로 다니는 분이셨음. 그러던 사람이 어느날 자랑을 하기 시작함. 계좌 보여주면서 지금 여기 계좌에만 몇천이 있니 몇억이 있니.. 이번에 이 은행에서 얼마가 대출이 나왔다느니.. 그래서 그런 자랑할 때 마다 사무적인 웃음으로 하하 차장님 죽이네요! 라고 응대해드렸었음 그러면서 옆에 지나가다 휴대폰 보면 코인 차트만 ㅈㄴ 켜져있었음 근데 얼마 뒤부터 이상하게 소액을 자꾸 빌려달라고 함. 그렇게 돈이 많은 사람이 소액을 빌려달라는게 몹시 이상했었음. 예를 들어 25만원을 빌려주면 얼마 뒤에 50만원으로 돌려주겠다. 내가 좀 더 얹어서 주겠다는 식. 나한테만 해도 세네번 권유 했었음. 근데 알고 보니 이거를 꽤나 많은 직원들한테 빌렸거나 빌려달라고 했거나 했던거임. 적게는 수십만원 많게는 백단위로. 그러다가 얼마 안있어서 나는 당시 여름휴가를 다녀왔었는데 갑자기 퇴사를 했다는거임… 직원들 몰래 조용히 회사에 사직서 제출하고 나가신 것 같았음. 수십년 같이 일했던 친한 사람들한테도 일절 한마디 없이 나간게 직원들 전부 멘붕이었었음ㅋㅋㅋㅋㅋ 그러고는 휴대폰 연락처도 없애고 지금까지도 잠적 상태임.. 그 직후로 한동안 1금융부터 3금융까지 회사로 계속 전화오고 우편 날라오고 심지어 형님(?) 같은 사람도 방문 했었음. 이 사람 지금 회사 다니냐고. 얼마전까지도 뜨문뜨문 날라오는데 뜯지는 않고 반송처리하고 있음.. 카더라로는 당시 바로 이혼 절차 밟으시고 사시는 집도 넘어갔거나 했다고 함. 그러곤 거주 불명 당시 그 분 자녀들이 고등학생도 안 된 나이어서 좀 걱정스러웠음.. 워낙 한순간에 잠적해버려서 원인은 정확히는 모름 미스테리임. 우리는 고배 선물을 추정하고 있기는 함.. 무튼 자식 아직 한참 키우고 그러는 나이에 괜히 눈 돌려서 치는 장난은 진짜 진짜 위험하더라… 지금쯤 어디서 뭐하고 계시는가 궁금해지네 차장님..

경기도 학교들 '진풍경'… 아이들 신나서 '빠른 등교' 하는 이유 - “아침 등교가 신나요!”… ‘아침 돌봄’ 해결사 등극 - 복도에서 방황하던 아이들, 운동장으로 전격 집결 (출처: OBS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