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하는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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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범
@trend_tiger_
투자하는 호랑이 🐯 - 주도주 추세추종 합니다. - 매크로 기반 탑다운 합니다.
Katılım Oca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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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수급 공식의 올바른 활용법]
추가 꿀통 드리겠습니다.
이 수급 공식의 본질은 '수렴 - 돌파' 입니다.
단순히 '수급'만 좋다고 불나방 처럼 달려드는게 아닙니다.
1) 연기금 매도 + 실적 전망치 상향 조합.
실적 전망치가 상향이 되는데,
연기금의 매도로 주가가 '수렴'되는 구간을 찾는 겁니다.
주식의 내부 에너지 (펀더멘탈)은 점점 쌓이면서
외부 압력(연기금 매도)로 눌린 구간을 찾는게 본질 입니다.
X에서 언급하고 수익으로 이어졌던,
삼성전기 / LG전자 / 두산테스나 등등.. 전부 수렴 이었습니다.
2) 1번 조건 만족과 동시에 사모 or 기타법인의 매수
연기금이 매도하는데 주가가 '수렴'한다면,
분명 누군가가 그 물량을 받는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 주체가 '사모펀드' 혹은 '기타법인'이면,
해당 종목의 시장은 모르는 '어떤 호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모펀드와 기타법인은
'판단적 종목 선별'을 하는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3) 결론
1/ 수급의 핵심은 실적 전망치 상향 + 연기금 매도이다.
2/ 이는 연기금의 기계적 매도로 인한, 주가와 펀던멘탈 간의 일시적 괴리 구간을 노리는 것이다.
3/ 수렴 구간에서 연기금의 물량을 받는 것은 '기타법인' 혹은 '사모펀드'이면 더 좋다.



투자하는 범@trend_tiger_
한국시장 투자 중이시면 반드시 저장하세요. 수급의 완벽한 활용법 풀겠습니다. 수급을 개인 / 외국인 / 기관 만으로 보는 1차원적인 활용은 수급을 30%도 활용하지 못하는 겁니다. 대신증권 권순호 애널리스트께서, 수급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국장 #코스피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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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준 의장 케빈 워시는 왜 지금 굳이 ‘앨런 그린스펀식 연준’을 말할까
1. 케빈 워시가 최근 인터뷰에서 갑자기 앨런 그린스펀 스타일의 연준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연준이 시장과 지나치게 소통하는 현재 방식에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고,
미래 정책을 미리 약속하는 포워드 가이던스 역시 경계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말이다.
2. 또한 그는 전략적 모호성과 정책 자율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런데 흥미로운 건, 이런 이야기가 나온 시점이다.
지금 시장은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점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장기금리는 다시 상승 압력을 받고 있고,
시장에서는 “연준이 결국 다시 긴축적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3. 하지만 동시에 미국은 전혀 다른 방향의 움직임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AI 투자 확대,
초대형 IPO 추진,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처럼
대규모 유동성을 필요로 하는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4. 즉 미국은 지금
물가는 안정시켜야 하고,
국채시장도 흔들리지 않아야 하며,
동시에 AI 투자 사이클도 유지해야 하는
상당히 복잡한 균형 위에 놓여 있는 상황에 가깝다.
5. 최근 미국이 이란과 협상을 이어가는 흐름 역시 이런 맥락 속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만약 협상이 일정 부분 진전된다면
유가 안정,
호르무즈 리스크 완화,
공급 충격 감소
같은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6. 이 경우 미국 입장에서는 물가 압력을 일정 부분 낮출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같은 시기 일본의 금리정책 변화 가능성도 시장의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7. 특히 6월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
미국채 수요,
엔 캐리 트레이드,
글로벌 달러 유동성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 즉 미국은 한편으로는 물가 안정 가능성을 기대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채권시장과 글로벌 유동성 변동성이라는
문제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그런데 바로 이런 시기에 미국은 또 다른 대형 자금 흡수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다.
9.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 IPO 가능성,
이후 OpenAI 관련 자금 조달,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반도체·전력 인프라 CAPEX 증가
등을 중요한 흐름으로 보고 있다.
10. 결국 미국은 앞으로
채권시장 안정,
위험자산 유동성 유지,
AI 투자 지속
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11. 그래서 일부에서는 케빈 워시의 최근 발언을 단순한
“연준 스타일 변화” 이상으로 해석하기 시작했다.
특히 워시는 최근 AI 생산성이 장기적으로 물가를 낮출 수 있다는 취지의 시각을 여러 차례 보여주고 있다.
12. 물론 이것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만약 그의 시각이 연준 운영 철학에 반영된다면, 시장 해석은 상당히 달라질 수 있다.
왜냐하면 이는 단순히 “AI 산업 성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노동 효율,
서비스 비용,
공급망 운영,
기업 생산성
전체를 바꾸면서 구조적인 디스인플레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관점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13. 그렇다면 연준 입장에서는 당장의 CPI 숫자 하나에 과도하게 반응하기보다,
장기적으로
생산성 체제 변화,
미국 기술 패권 유지,
달러 시스템 안정,
성장률 회복
같은 더 큰 흐름을 함께 고려하려 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14. 그리고 바로 여기서 워시가 언급한 “그린스펀식 연준”이 연결된다.
그린스펀 시대 연준은 지금처럼
점도표,
세밀한 포워드 가이던스,
과도한 시장 소통
을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15. 오히려 시장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서 정책 자율성을 확보하는 데 더 가까웠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워시 역시
“단기 지표 하나하나에 정책을 묶기보다, 장기적인 구조 변화 속에서 유연하게 대응하려는 것 아니냐”
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16. 물론 반대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AI 생산성 확대가 기대보다 느릴 수도 있고,
오히려 대규모 AI 투자로 인해
전력 비용 상승,
자산 버블 확대,
재정 부담 증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17. 또 장기금리가 계속 상승할 경우 연준 역시 결국 더 강한 긴축 압력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지금 상황을 단순히 낙관적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18. 다만 분명한 건, 앞으로 시장은 단순히
CPI 숫자,
고용지표,
연준 인사 한마디
만 보는 국면은 아닐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이다.
19. 오히려 미국은
AI 생산성 확대,
유동성,
기술 패권 강화,
물가
중 어디에 더 무게를 두고 움직이는지를 함께 봐야 하는 시기로 들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20. 케빈 워시의 엘런 그린스펀 발언이 유독 눈에 들어오는 이유이다.




한국어

#LS
전형적인 연기금 매도 + 실적 상향 종목입니다.
개인적으로 지주사 탑픽 중 하나인데,
아래 아티클에서 설명을 굉장히 잘해주셧네요.
꿀통 빨아갈 분들만 빨아가십쇼.

JH의메모@best181p
한국어

@admi_alts 그러게요.. 저는 엑스가 좀 자유로운 문화라서 문제가 안되는줄 알았습니다..
확 그냥 무한신고 해버려야겠네요..
한국어

@trend_tiger_ ㅇㅈ… 차트는 거짓말 안 하니까. 근데 유가랑 니케이 방향성 다른 구간은 좀 조심해야 하더라구요 ㅋㅋ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