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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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블루레이디 이야기 블루레이디초창기 시절 본인이 블레디판을 벌여준 wol님과 트친이고 X수익화를 먼저 시도하고 있었던 사람이리고 블루레이디들 모두 다 본인만 다들 믿고 팔로하고 따라오라던 계정이 있었다 언니라고 불려도 가만히 있었고 페미니즘트윗을 알티했고 남자라는 말은 단 한마디도 하지않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페미를 욕하던 남자였고 2500블루 모으면 프리미엄 공짜로 할수 있었어서 몇백명이 넘는 여성프리미엄계정들이 생기니깐 빨대 꽂아서 빨아먹을려고 넷카마짓을 한거였다 들통이 나자 바로 태세전환을 해서 그동안 안한척하던 테슬람계들이랑 다시 교류하고 너희들은 수익화 못한다고 비웃고 너네가 wol님을 집단적으로 사기꾼이라고 싸불주도하고 블루레이디들 꼴페미ㄴ들이라고 맞팔해주지 말라고 여기저기 조롱하고 다녔다 테슬람계들은 다같이 페미가 무슨 돈버는 거였냐고 블루레이디가 뭐냐고 비웃었다 #레이디지키미 도 최근와서 만들어진 해시가 아니라 블루레이디초창기때부터 만들어져 쓰이던 해시였다 어차피 블루레이디들도 쉰내나는 한 Han남국자들이랑 교류할마음도 없어서 해외 프리미엄맞팔커뮤니티가서 영어트친소 작성하면서 블루팔로워 모으러다니고 다른 블레디들도 그렇게 하라고 방법전파하러 다녔다 그 계정이 지금 계정이 터진 제이크루이다

실패 생각 없이 도전한거 사소하게 적어보기 챌린지🖤 무작정 휴학하고 어학연수 갔다온거 !!!!! 어학연수 갔다오면 늦은 나이에 졸업이라는거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가보고싶어서 !! 그냥 냅다 휴학 때리고 갔다온거 ! 후회없다!! @AMAmeansMaybe @steady_note @doyou_2u @86568f @goo_oog9

실패 생각 없이 도전한거 아주 작은거지만 적어보기 챌린지 💛 아 ㅠ 암생각없이한건… 중딩때 아육대 가고싶은데 팬석이2명이고 성인만 뽑는다해서 걍 그전날 9시에가서 밤샘했던 기억뿐..ㅠ 강친아저씨 죽어도 못들어가게해서 그연옌소속사에 저나해서 ㅈㄴ 우니까 매니저한테 문앞으류 데리러나가라고 해둘테니까 저나하라고 저나버노 줘가지고 저나하고 매니저님앞에서 저나버노 지우고 같이들어갓슴 ㅠ 그시간이 오후 한시쯤이니까 15시간넘게 밖에수 기다린 중딩객기… @yyoyuyy @Nann_5454 @kimull__

저는 소소한 도전 하나랑 n년짜리 장기 도전 하나를 뽑아볼게요. 첫번째, 암 생각없이 도전한 거는 예전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무료로 진행하던 일본어 수업이에요. 고등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우고 싶었지만 선택 가능한 제2외국어 중 일어가 없었기 때문에, 히라가나부터 시작하는 생초보반이었어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외우면서 부교재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만화영화를 반복해서 틀어줬어요. 평일 점심 때 25분씩 1년 넘게 수업을 들으니, 일본어 만화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일본 여행에서 간단한 대화도 해보고, 나중에는 일본어로 된 에세이를 읽기도 했어요. 별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그 경험이 쌓이니 다른 외국어도 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듀오링고 앱으로 스페인어와 러시아어를 찍먹해보기도 하구요. 요즘은 AI로 외국어 자가학습하는 경우도 많으니 레이디들 외국어는 부담없이 트라이해보면 좋겠어요. 두번째, 장기 프로젝트는 산행! 이에요. 저는 처음에 다이어트 목적으로 주말에 동네 뒷산에 올라갔고, 수십번 뒷산에 올라간 후 더 멀리 가고 싶어졌어요. 그 때 눈에 들어온 게 코로나 시기 유행하던 100대 명산 인증이었죠.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던 청계산, 북한산에 다녀온 후, 한번 나 자신을 시험해보자고 긴 코스를 골라보았어요. 지난 번 꽃구경 등산 아티클에 남겼던 백운산-쫓비산 연계 종주 20km 코스였어요. 새벽부터 오전 내내 먼 길을 혼자 걷고 나니, 도장깨기 하듯 다 채워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북한산에 같이 갔던 친구가 매주 3개씩 산을 타다 무릎이 망가져 산에 못 가게된 걸 보고 장기 프로젝트로 천천히 도전하기로 했어요. 최대 1주에 1번 산에 가고 20km 이상의 코스는 가지 않고 내 무릎을 아끼면서 길게 도전하기로요. 완주하는데 5~6년 기간을 잡을 정도로 설렁설렁 다니고 있긴 하지만, 도전하면서 얻은 게 적지 않아요. 주말에 산에 갈 때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주말을 길게 쓰고요, 체력과 심폐지구력이 좋아진 걸 느껴요. 그리고 사람과 마주하면서 오는 우울감이 줄어들어요 (사주에 수 기운 많은 사람들은 등산을 하면 토 기운을 얻어서 좋다고 해요) 별 첫번째, 암 생각없이 도전한 거는 예전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무료로 진행하던 일본어 수업이에요. 고등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우고 싶었지만 선택 가능한 제2외국어 중 일어가 없었기 때문에, 히라가나부터 시작하는 생초보반이었어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외우면서 부교재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만화영화를 반복해서 틀어줬어요. 평일 점심 때 25분씩 1년 넘게 수업을 들으니, 일본어 만화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일본 여행에서 간단한 대화도 해보고, 나중에는 일본어로 된 에세이를 읽기도 했어요. 별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그 경험이 쌓이니 다른 외국어도 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듀오링고 앱으로 스페인어와 러시아어를 찍먹해보기도 하구요. 요즘은 AI로 외국어 자가학습하는 경우도 많으니 레이디들 외국어는 부담없이 트라이해보면 좋겠어요. 두번째, 장기 프로젝트는 산행! 이에요. 저는 처음에 다이어트 목적으로 주말에 동네 뒷산에 올라갔고, 수십번 뒷산에 올라간 후 더 멀리 가고 싶어졌어요. 그 때 눈에 들어온 게 코로나 시기 유행하던 100대 명산 인증이었죠.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던 청계산, 북한산에 다녀온 후, 한번 나 자신을 시험해보자고 긴 코스를 골라보았어요. 지난 번 꽃구경 등산 아티클에 남겼던 백운산-쫓비산 연계 종주 20km 코스였어요. 새벽부터 오전 내내 먼 길을 혼자 걷고 나니, 도장깨기 하듯 다 채워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북한산에 같이 갔던 친구가 매주 3개씩 산을 타다 무릎이 망가져 산에 못 가게된 걸 보고 장기 프로젝트로 천천히 도전하기로 했어요. 최대 1주에 1번 산에 가고 20km 이상의 코스는 가지 않고 내 무릎을 아끼면서 길게 도전하기로요. 완주하는데 5~6년 기간을 잡을 정도로 설렁설렁 다니고 있긴 하지만, 도전하면서 얻은 게 적지 않아요. 주말에 산에 갈 때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주말을 길게 쓰고요, 체력과 심폐지구력이 좋아진 걸 느껴요. 그리고 사람과 마주하면서 오는 우울감이 줄어들어요 (사주에 수 기운 많은 사람들은 등산을 하면 토 기운을 얻어서 좋다고 해요) 이것말고도 소소하게 첫번째, 암 생각없이 도전한 거는 예전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무료로 진행하던 일본어 수업이에요. 고등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우고 싶었지만 선택 가능한 제2외국어 중 일어가 없었기 때문에, 히라가나부터 시작하는 생초보반이었어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외우면서 부교재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만화영화를 반복해서 틀어줬어요. 평일 점심 때 25분씩 1년 넘게 수업을 들으니, 일본어 만화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일본 여행에서 간단한 대화도 해보고, 나중에는 일본어로 된 에세이를 읽기도 했어요. 별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그 경험이 쌓이니 다른 외국어도 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듀오링고 앱으로 스페인어와 러시아어를 찍먹해보기도 하구요. 요즘은 AI로 외국어 자가학습하는 경우도 많으니 레이디들 외국어는 부담없이 트라이해보면 좋겠어요. 두번째, 장기 프로젝트는 산행! 이에요. 저는 처음에 다이어트 목적으로 주말에 동네 뒷산에 올라갔고, 수십번 뒷산에 올라간 후 더 멀리 가고 싶어졌어요. 그 때 눈에 들어온 게 코로나 시기 유행하던 100대 명산 인증이었죠.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던 청계산, 북한산에 다녀온 후, 한번 나 자신을 시험해보자고 긴 코스를 골라보았어요. 지난 번 꽃구경 등산 아티클에 남겼던 백운산-쫓비산 연계 종주 20km 코스였어요. 새벽부터 오전 내내 먼 길을 혼자 걷고 나니, 도장깨기 하듯 다 채워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북한산에 같이 갔던 친구가 매주 3개씩 산을 타다 무릎이 망가져 산에 못 가게된 걸 보고 장기 프로젝트로 천천히 도전하기로 했어요. 최대 1주에 1번 산에 가고 20km 이상의 코스는 가지 않고 내 무릎을 아끼면서 길게 도전하기로요. 완주하는데 5~6년 기간을 잡을 정도로 설렁설렁 다니고 있긴 하지만, 도전하면서 얻은 게 적지 않아요. 주말에 산에 갈 때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주말을 길게 쓰고요, 체력과 심폐지구력이 좋아진 걸 느껴요. 그리고 사람과 마주하면서 오는 우울감이 줄어들어요 (사주에 수 기운 많은 사람들은 등산을 하면 토 기운을 얻어서 좋다고 해요) 이것말고도 소소하게 벌려놓은 돈 안 되는 취미가 많긴 한데, 다 풀면 특정될 것 같으니 우선 여기까지만 풀어볼게요~ @boricokeFanta @syeonblue @grabcrabtrader @ablacksheep0701 @yourmarina88

子どもの頃、消しゴムに好きなひとの名前を書くと結ばれる、みたいなおまじないが流行っていた。好きなひとが思い付かなかった私は当時、そこに『一番嫌いなひとの名前』を書いた。いつか好きになれることを願って。月日が経ち、部屋を掃除していたらその消しゴムを見つけた。私の名前が書かれている。

생각없이 도전한거 1.취미로 펀딩해서 1억 번거 2.경쟁률 100:1 인턴 합격한거 3.블레 시작해서 삼일만에 주급번거 진지하게 도전한거 1.커리어 다 버리고 로스쿨간거 2.경력자만 뽑는 대기업 자리에 1년인턴 경력으로 합격한거 3.1년동안 칩거하면서 공부해서 자격증딴거 @iyuublue @archive_ctrl @ffffff_co @gimmingyeo75590 @gyejeongna75383 @giyommigi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