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사월
2.2K posts

사월
@archive_ctrl
오늘도 무난하게 살아가는 중 생각나는 대로 쓰는 계정 🩵블루레이디🩵
Katılım Mart 2026
407 Takip Edilen430 Takipçiler
사월 retweetledi
사월 retweetledi

#블루레이디 #블루레이디_𝕏친소
트위터공무원 김레몬이 트친을 구해요🐶🩷
자기소개
주7일 매일 글쓰는 웹소설 작가
매일이 일요일(강조. 월요일 아님여)인 프리랜서
매일 트위터 접속하는 이 시대의 개근상
1일 1아티클 쓰는 성실함
댓글몬을 데려가슈~🐯
썬퐐이나 댓글 남겨주시면 맛퐐가겠슴!




김레몬@monster_lady88
나 개 큰 꿈을 가짐 정직원 되기 전에 답글수 10k를 채워보겠슴 이유: 노출수올리기어렵다쥐똥만큼올라가네5m은까마득해서일단2m을목표로쓰고있긴한데 내가 노릴 수 있는 건 레이디들 가방돌구 멘션다는 가방생활뿐!! 노출수는 그저그런데 10k씩 달고 받으면 주급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기도 해
한국어
사월 retweetledi

난 이래서
여연들 좀 졸거나
표정 안좋아도 너무 이해감
별로 먹지도 못해서 기운없고
생리통 잇어서 개아파도 웃어야하고
안웃으면 욕하고
짝다리 짚어도 욕하고
걍 무표정이기만해도
욕 몇배는 더쳐먹음ㅋㅋ
남자가 표정 안좋다고 욕먹는거 본적없다


체크@blucheck333
와 이렇게 일하는데도 현실은 실수하면 남돌보다 욕을 더처먹는다고??ㅋㅋㅋㅋㅋ
한국어
사월 retweetledi
사월 retweetledi

#와들디밥
오늘 박빙이었다…!
한 표 차이로 매운돼지갈비찜 먹겠습니당🙌🏻
이제 무슨 말 할지 알겠지?
다들 맛밥해!!!!

와들디@chwimi_ing
오늘 와들디 점심 후보 1. 쇠고기 미역국 & 스팸두부 2. 매운돼지갈비찜 3. 볶음짬뽕 . . . 뭐 먹지?
한국어
사월 retweetledi

ㅁㅊ버닝썬에서 물뽕뭐였는지는 세세한분석 듣도보도못했는데 정신과가서 걍 타오는 약들 심지어 들어본적있는약들 나열해서 세기의 살인마취급하는건 뭔경우지;;??
미코@mscassismico
버닝썬도 그렇고 클럽이나 술집에서 여자 술에 약물 타서 범죄 일으켰을 때는 이만큼 자들갑 떨었는가 싶고 ;;; 남자가 죽으니 그제서야 ^^^^^ 자기도 범죄대상이 될수있단 생각이 들었는지 약 종류가 뭐네 조심하라네마네 ~~~~;;;;
한국어
사월 retweetledi
사월 retweetledi

뭔 글을 써도 노출수가 100도 안되던 구오가 9일만에 정직원이 된 사연.txt
낋여오면 보실 분
근데 큰 도움은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구오@gusipoh
열심히 알맘멤하는데 트윗쓸때마다 노출이 100도 안되니까 걍 이러고 쳐다보고잇음 어 ㅋㅋ 누가이기나보자 ㅆ1~밸아 ㅋㅋ
한국어
사월 retweetledi
사월 retweetledi

아빠에게 폭력을 당했던 사실을 고백하는
김소영님의 편지를 봤습니다.
이번 기회에 조금 긴 고백을 해보겠습니다.
지금은 살았는지도 죽었는지도 알고 싶지 않은
아빠라는 인간은 술을 마시기만 하면
엄마와 저를 때렸어요
정확히 기억하는데 초등학교 저학년때
아빠는 당시 '대우 캐리어' 라는 공장에 다녔고
꽤나 많은 월급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당시 저는 남자가 나가서 일을 하니까
그 인간이 퇴근 후 술을 죽도록 마시고 소리를 지르는 게 당연하다 생각했었어요
나가서 돈을 버니까. 저정도는 원래 하는 건가 보다.
싶은 생각을 했었죠
어느날 경영악화로 회사에서는 구조조정을 단행했고
그 인간은 잘려버렸죠
그때부터 엄마는 밖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그놈의 술상을 차려주지 못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그 인간이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엄마가 술상을 차리고 밥을 지어줬는데
그 인간이 회사를 다시 구하기 전까지
엄마가 지인의 음식점에서 일을 시작하니
밥을 본인이 지어먹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놈은 그게 싫었는지
저에게 집 앞 마트에 가서 소주와 과자를 사오라 심부름을 시키곤 했어요
아침부터 술을 마시는 게 일상이었고
제가 12시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
집에는 술냄새가 가득했죠
엄마가 음식점 설거지 일로 힘들어서
그놈의 밥을 미리 만들어놓지 않았거나
그놈이 어질러 놓은 집을 청소 못해놨으면
그놈은 트집을 잡으면서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어느날, 엄마가 그놈에게 대들었고. 그놈은 드디어 엄마에게 손을 대기 시작했죠.
저는 그 날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저라는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은 그날 만들어졌어요
한번 손을 대기 시작한 그새끼는
엄마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손을 대기 시작했고
그렇게 지속적인 가정폭력을 당해오다
저와 엄마는 외삼촌 집으로 피신을 가게 되었죠
전 그때 초등학생의 몸을 가지고 있었어요
생각해보세요.
키가 이제 120cm정도 된
초등학생 여자아이가
서른살의 한국남자가 술을 마시고 사람을 때리는걸 보고 자랐는데 어떻게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었을까요.
저도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 떨리는데
소영님은 어땠을까요.
술취해서 화난 남자의 고성을 눈 앞에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 남자가 심지어 도덕이라는 제어장치 없이 자식과 아내를 때리는 정신나간 인간이라는 사실을 여기 대입해보세요.
뭘 할 수 있었을까요. 그냥 제발 오늘은 엄마만 때려주세요. 라는 이기적인 생각밖에 나오지 않아요. 이건 맞아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너무 이기적이게도 엄마만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 상황을 여러분들은 이해 못 하실 거에요.
아빠. 부모. 인생에서 가장 처음 마주 한 남자.
그런 남자가 날 때렸다는 그 충격은
겪어보지 못했으면 절대 몰라요.
그 공포를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 마음 이해 못 할 거에요.
지금 생각해보면
가진 것도, 능력도, 인성도 개빻은
평범한 한국남자였네 라고 생각하고 있고
별 생각도 없고
위암으로 하루 빨리 죽길 바라고 있을 뿐이에요
저는 깡다구가 있는 여자라
그새끼에게 보란 듯 잘 사는 모습 보이는 게
가장 큰 복수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제 자신을 발전 시키는 데에
증오심을 표출했지만
김소영님은 그러지 못 한 거 같아요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해줘야 할
아빠라는 존재에게 맞으며 자란 여자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저는 그 여자들을 동정하고 응원해요
전 소영님 응원할거고요
범죄자를 응원하냐는 논란 터지고
이 트윗도 펨코나 디시 한남들에게 퍼져나갈건데
맘껏 가져가라 그러세요
ㅈ이나 까 잡수세요

한국어
사월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