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mdolet 곰돌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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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nnotmini
📈 경제 및 크립토 분석가/ 🪙Founder of COIN PACEMAKER / 🟦 BASE Maxi /





트위터 첫 주급! $508 원화로 약 72만원이네요! 물론 이 금액이 2023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활동을 모아서 주는 거라 앞으로도 이렇게 수익을 받진 못하겠지만 뭔가 내가 쓴 글로 돈을 벌었다는 점이 상당히 기분이 좋긴하네요 ㅋㅋㅋ 뭔가 야핑이랑은 또 다른 느낌...?


2025년 2월에 샀던 금은 지금 2배를 향해 달려간다 내가 이때라도 코인 선물 눈 딱 감고 끊고 금이라도 샀더라면..? If는 의미가 없다지만 참 슬픈 일이에요 그죠


주급 받고 와이프한테 조롱 당한 썰 주말에 육아 올인 하느라 활동을 못했네요 첫 주급 기대하고 있었는데 33불 받고 현타 와서 막걸리 2병 때렸습니다ㅋㅋ 코인 조롱에는 아무 타격이 없는데 와이프한테 주말 동안 조롱당하니 멘탈이 와사삭 🥶 그 동안 활동한 시간이 얼만데 시급 100원도 안된다고 계속 놀려요 😂😂😂 아마도 제가 야핑 이전에 웹3 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맡고 KOL로 활동하면서 기브어웨이 계정으로 돌리다 보니 인위적인 참여 유도로 보아 영양가 없는 계정으로 판단했나 봅니다 X가 그래도 찐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체계를 잘 잡아나가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수익 창출 승인 이후 계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 지속 고민 중인데 잘 떠오르질 않습니다ㅋㅋ 그냥 이리 저리 우선 시도를 많이 해보는게 좋을까요? 형님들은 어떤 계획인가용?



판도라 야핑하시는 분들 출석체크도 필수입니다. 단기 야핑의 부활 @fandomcreator_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FandoraAI, $CRTR 팬과 Creator를 연결하는 아주 흥미로운 플랫폼인데요! FandoraAI 공홈에 가면 출석체크를 할 수 있다는 사실! 저도 어제부터해서 이제 1일차네요.. 2월 15일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15일 정도만 더 찍을 수 있을거 같은데 그래도 뭐라도 해봐야겠죠? 출석체크 외에도 퀴즈나 가챠를 통해서 Fan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인거 같으니 야핑하시는 김에 같이 진행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오퍼럴 링크는 첫번째 댓글에 남기도록 할게요!



Kindred, 약간의 걱정 최근 들어 @Kindred_AI 관련 컨텐츠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VC 자금 하나 없이 이 정도의 하입을 만들었다는 건 분명 놀라운 일이고, 축하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는 조금은 다른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Kindred의 대표 NFT, Klara는 총 발행량 1,000개 중 153개 계정이 보유 중입니다. 즉, 유동성 자체가 굉장히 적고, 집중적이라는 뜻입니다. 오늘 공식계정에서는 Klara의 가격이 1 $ETH 를 돌파했다고 하는데 순식간에 바닥가는 1.25 $ETH 가 됐습니다. 최근에는 SATO iNFT와 관련된 공지에서 "3개의 NFT를 스테이킹해야 WL을 받을 수 있다"는 문구가 명시되면서, 자연스럽게 커뮤니티의 관심이 NFT 보유, 스테이킹과 보상 메커니즘 중심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저는 Kindred를 안 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학습 중이지만,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기술적 비전에는 진심으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 느끼는 건, TGE가 가까워질수록 Kindred에서 프로젝트의 본질보다는 NFT와 보상 중심의 내러티브를 강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Kindred의 본질은 AI가 캐릭터를 연기하고, 스스로 팬덤을 만들며, AI와 인간의 관계를 IP화하는 데 있다고 봅니다. 이게 단순히 NFT 가격이 오르내리는 게임이 아니라 AI가 실제 감정과 서사를 만들어내는 구조적 실험이라는 점이 Kindred가 가진 진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VC 자금 없이 이 정도의 시장 반응을 만드는 건 분명 놀라운 성취입니다. 그만큼 커뮤니티의 신뢰와 에너지가 크다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진짜 강한 프로젝트는 하입보다 '지속성'을 설계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NFT의 단기 가격보다 AI IP 생태계라는 근본적 구조를 얼마나 꾸준히 밀고 가느냐, 그게 결국 시장의 신뢰를 결정짓는 포인트가 될 겁니다. 저는 여전히 Kindred를 응원합니다. 다만 응원과 걱정은 함께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비판이 아니라, 진심으로 더 오래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지금의 하입을 지켜보며, 여러분은 Kindred의 다음 단계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연준(Fed)의장으로 이 분이 거의 확정 된 듯... ] 현재 폴리마켓에서 "Kevin Warsh(케빈 워시)"가 94% 확률로각이 씨게 나오면서 그에 대해 다들 궁금하실텐데 그는 모건스탠리에서 M&A 부문 부사장을 지낸 월가 출신이며,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과 월가 사이의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한 인물로 유명합니다. 2006년 조지 대통령에 의해 35세의 나이로 연준 이사에 임명된 초특급 엘리트인사입니다. 여러분이 궁금하신 점은 그가 바라보는 경제에 대한 태도일텐데요. - 핵심적인 것만 알아보자면 1⃣ 제롬 파월과는 다르게 데이터에 의존하기 보다는 통화규율을 강조하는 매파적인(통화 긴축 선호) 성향을 갖고 있음 2⃣ 비트코인에 대한 태도는 금과 같은 자산으로 인정하는 뉘앙스를 보이고 있으며 CBDC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도 보인 친 크립토 인사임 3⃣ 그는 연준의 역할을 위기 시 개입하고 평시에는 최소화하는 방식이 적절하다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