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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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SSarea

삶은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며 동시에 영혼의 자기치유과정이다 / 詩人

Bergabung Aralık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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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 = 침묵의 소리 = 달빛에 말을거니 미소로 응답하고 햇님에 물어보니 빛으로 돌려주네 내자리 누가될까 천번을 돌아보니 대지가 웃으면서 비나내려 달라네 김 상 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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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Bulloger 참 이말도 꼭해야지 이해찬 추미애 송영길 너희셋이 민주당 대선경선때 저지른 부정선거.. 한국정치사에 오점으로 남고 민주주의 주적으로 기록될것이다. 후일 감방에서 건강해라 영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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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SONG, Young Gil)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신뢰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주는 기사입니다. 대통령님께서 X에 올리신 글을 리트윗하며, 그 메시지에 깊이 공감합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을 경청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처럼 레바논에 대한 군사적 긴장을 자제하며 휴전과 종전을 위한 협상에 협력할 것을 촉구합니다. 지금 국제사회에 필요한 것은 힘의 과시가 아니라, 책임 있는 자제와 평화를 향한 결단입니다.
이재명@Jaemyung_Lee

<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입니다.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픕니다.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으면 미안한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아무 잘못없는 우리 국민들께서 뜬금없이 겪고 있는 이 엄청난 고통과 국가적 어려움을 지켜보는 마음이 매우 불편합니다. 보편적 인권과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더 열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이스라엘, ‘전시 살해=유대인 학살’ 李대통령 발언에 “용납 못해” v.daum.net/v/202604110641…

Mapo-gu,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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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얼떨결에 손가락 잘못놀린 파장이 예상보다 크제?? 근데 더 느낌 쎄한건 너의 그 무모함에 편드는 지도자가 한명도 없다는거.. 참 목에 상처부위도 간수잘해야겠던데 벌써 정보가 돌아다니고 있네 형보수지 파일도 꼭꼭 잘숨기고.. 바쁘겠다 그럼 수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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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Bulloger 인격장애 범죄자의 손놀림에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졌다. 이런 한가한 소리 배설하지말고 너희 범죄당 살길이나 모색해라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는 짓거리가 그리 오래갈것 같으냐 도둑질한 그자리 곧 내려오게된다. 너를 비롯한 범죄자들도 통곡할날 온다. 영길아 인생 짧다 똑바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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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허접쓰레기만도 못한 인격장애 범죄자하나를 걸러내지 못해 이고통을 겪는 우리나라 국민의 의식수준이 염려되고 걱정되지만 길게보면 사회의 자정작용이 더높아질거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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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ALchandae 범죄자의 가벼운 손놀림때문에 국제적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하게 생겼는데 고작 이런 허접쓰레기만도 못한 수준의 변명이나 늘어놓는 당신들.. 국내국민들은 얄팍한 꼼수로 속일지라도 냉정한 국제무대에서는 비웃음만 산다. 그냥 입쳐닫고 조용히 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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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박찬대@ALchandae·
민간인 학살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말도 논란을 삼네요. 보편적 인권을 말하는 대통령을 공격하는 국민의 힘과 일부 정치인의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편적 가치마저 부인한 자들이 있는 정당의 존재가치는 뭘까요. 보편적 인권과 주권 존중은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 정신입니다.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은 국제사회의 기본 상식입니다. 본질은 생명과 인권입니다. 인간의 존엄성 앞에서 정치적 유불리를 따질 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국익과 보편적 가치를 수호하는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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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죄송합니다. 실수였습니다." 한마디면 될것을 궁색하고 구차한변명으로 일관하니 정부고위관료들이 나서서 수습하고있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이다.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범죄자 그자체가 대한민국의 리스크다. 더늦기전에 전국민이 결단해야한다. 끝까지가서 피를보지 말기를 진정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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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애초에 대법원판결로 피선거권 없는자가 대통령자리를 훔치고 범죄피의자가 검사를 겁박하고 이젠 국민들까지 협박하고 있다. 대통령 끌어내리는데 익숙한 국민들이여 빨리 정신마취에서 깨어나라.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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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자기나라 국민들과 싸움질하는것으로 모자라 이젠 국제사회에서 깡패짓을 하는구나. 정말이지 답이없는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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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참지못하는 분노조절장애 범죄자의 손가락질이 결국 온몸을 태우고 고통속에 신음하게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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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손가락으로 그자리 꿰차드니 역시 손가락질로 끌려내려올것 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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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장애를가진 범죄자를 대통령자리에 올려놓은것은 한반도상공에 핵폭탄을 설치해놓은것 같은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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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판 걷는 민감한 시기에 일국의 지도자의 경솔한 언행이 어떤 외교적참사를 불러올지 가늠이 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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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잡고 손가락한번 잘못 놀렸다가 심각한 외교적문제로 비화되고 수습도 못할 지경에 빠져 국제적으로 자신의 행적이 발가벗기게 되겠다. 원래 감정통제도 안되는 인격미숙자가 갈수록 제무덤을 파게되고 점점 국내외적인 위기가 목을 조여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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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나 통하던 얄팍하고 선동적인 수법들이 냉혹한 국제사회에서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까 자기실수를 끝까지 잔머리 굴려가며 전선을 확대시킨다. 인격장애 범죄자가 실시간으로 나라를 위험에 빠트리는걸 지켜보는 것이 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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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국내 광신도집단 개딸들에게나 통하던 범죄자 이재명씨의 저급하고 천박한 언행이 국제무대에서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한국의 위상과 국격은 나날이 추락하며 결국 한국은 고립무원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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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이재명의 가벼운 손놀림이 국제적인 사고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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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이재명의 가벼운 손놀림하나가 우리나라 대재앙의 시발점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 그런 위기감을 못느끼는 우리나라가 정말 심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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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aenyeon 참 지랄맞게들 저질스럽게 놀고 있다 욕도 아까운 인간들아 그냥 이재명 원수님 최고 라고해라 등신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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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태년
국회의원 김태년@kimtaenyeon·
성일종·한동훈 두 사람에게 묻겠습니다. 국방위원장과 전 당대표라는 분들이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전한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지켜져야 하고, 인간의 존엄성은 결코 타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류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최소한의 원칙입니다. 미국 백악관이 “매우 충격적”이라 했고, 이스라엘군 스스로 조사하고 징계까지 내린 사안입니다. 국제사회가 세운 원칙과 가치를 대통령이 다시 한번 천명한 것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이를 “선거용 갈라치기”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중동 분쟁에 아무 빚도 없고 아무 이해관계도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이해득실에 묶인 강대국들이 못 한 말을, 우리는 당당히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선거 계산으로 모는 것이야말로 국제사회의 상식을 모르는 처사입니다. 어찌 보면 홀로코스트도, 일본군 위안부도 지나간 일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렀다고 면죄되지 않습니다. 인권에는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대통령의 발언을 외교 리스크로 규정하는 것은 무지하기 짝이 없는 발언입니다. 오늘의 국제 질서는 인권과 국제법 존중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인권 침해 앞에서 침묵하는 나라, 그야말로 비겁하고 수치스러운 외교 리스크 아니겠습니까? 국방위원장이라면, 전 집권 여당 대표라면, 인류 공동체의 안전과 평화를 그 누구보다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그것이 기본이자 최소한의 자세입니다. 두 사람은 그 최소한의 자세조차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국회의원 김태년 tweet media국회의원 김태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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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roas_TT 이런 개망신당할 머리짜내느라 고생깨나 하셨는데 지구인이 모두 우리나라 국민들처럼 순진무구하다고 착각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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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이스라엘 스스로 확인한 시신 앞에서, 검증을 논하는 자들에게 서안지구의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트윗을 “기도에 대한 신의 응답”이라 불렀습니다. 그 한 문장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가 지금 다투고 있는 것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이 아닙니다. 침묵이 당연해진 세계에서, 누군가가 마침내 그들을 보아주었다는 사실 앞에서 터져 나온 눈물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홀로코스트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사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한 것이 외교적 무게를 망각한 경솔한 행동이라 비판했습니다. 명백한 궤변입니다. 이준석 의원이야말로 공격할 빌미를 찾았다는 생각에 실수한 겁니다. 먼저 사실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024년 9월 19일 서안지구 카바티야에서 촬영된, 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투척하는 장면입니다. B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가 사실로 확인했고, 바이든 행정부의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며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행위”라고 공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 스스로도 조사에 착수한 사건입니다.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악명 높은 계정’이라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주장은, 영상이 담고 있는 행위의 실재를 단 한 글자도 지우지 못합니다. 이준석 의원이 지적한 ‘검증 문제’는 개미 손톱만큼 정당합니다. 최초 공유 당시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는 설명은 부정확했고, 이 대통령 스스로 수 시간 안에 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생존자든 시신이든, 아이이든 저항군이든, 팔레스타인인의 몸을 건물 옥상에서 내던지는 행위는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 시신 존엄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국제인도법 위반입니다. 더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비판자들의 진짜 문제는 ‘검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감히 의문을 제기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의 반론은 더욱 황당합니다. 그들은 이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는 낡은 방패입니다. 하마스의 테러 역시 규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IDF의 전쟁범죄 의혹을 덮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24년 1월 이스라엘에 집단학살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라는 잠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유엔 조사위원회는 2025년 9월, 국제법이 정의하는 집단학살 행위 다섯 가지 중 네 가지가 이번 전쟁에서 자행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식량과 물의 차단이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이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공식 판단입니다. 홀로코스트와의 비교가 불경하다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항의는 스스로 홀로코스트의 세계사적 비극성을 우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조차 반박하고 있습니다. - 홀로코스트 및 제노사이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스라엘계 미국 역사학자인 오메르 바르토프 브라운대 석좌교수는 이스라엘의 가자 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그 결론이 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아모스 골드버그 교수는 가자에서 벌어지는 일이 집단학살이며, 이를 인정하기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이자 이스라엘인인 다비드 그로스만은 오랫동안 사용을 거부해 온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마침내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교는 홀로코스트를 격하한 것이 아닙니다.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 물음을 불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네타냐후 정권에게 있는지, 저는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원칙의 일관성을 요구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수사적 장치입니다. 국가 수반의 발언이 모든 인권 침해국을 동시에 다루어야만 정당성을 얻는다면, 세상 어떤 지도자도 어떤 발언도 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 속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과 강제 징용, 그리고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나라입니다. 바로 그 역사의 고통 속에서 단련된 민족으로서,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무원칙한 편향이 아닙니다.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길어 올린 도덕적 일관성입니다. 프리모 레비는 그의 저작 『휴전』 속에서 경고했습니다. 진짜 위험은 괴물 같은 악인이 아니라, 질문 없이 믿고 행동할 준비가 된 평범한 사람들, 기능하는 관료들에게서 온다고.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 만행에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외교적 수습’을 논하는 목소리입니다. 레비의 경고가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저희가 바란 것은 단지 주목받는 것, 목소리가 들리는 것뿐”이라고 썼습니다. 기적을 바란 것도, 특혜를 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안에서 ‘국격’과 ‘외교적 실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더 부끄러운 일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보편적 인권이 외교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이 진정한 국격의 시작입니다.
Israel Foreign Ministry@IsraelMFA

The remarks by the President of Korea, Lee Jae Myung, including the trivialization of the massacre of Jews on the eve of Holocaust Remembrance Day in Israel, are unacceptable and warrant strong condemnation. President Lee Jae Myung, for some strange reason, chose to dig up a story from 2024 and to cite a fake account that falsely presented it as a current event. This account is notorious for spreading anti-Israeli disinformation and falsehoods about Israel. The event discussed occurred during an operation against terrorists, at a time when Israeli soldiers were facing direct and immediate threats to their lives. The event was thoroughly investigated and addressed two years ago. Yet we have not heard a single word from the President about the terrorists who were at the center of this event. Nor have we heard a word from the President regarding the recent Iranian and Hezbollah terror attacks against Israeli citizens. Mr. President, it’s always better to check before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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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AOSSarea·
@mofa_kr 한심한 외교부 국격그만 떨어뜨리고 자숙을 하던지 해체를 하는게 낫겠다. 지금 대한민국에 정부가 있긴하는지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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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교부 MOFA_KR
우리는 이스라엘 외교부가 대통령께서 특정사안에 대한 의견이 아닌 보편적 인권에 대한 신념을 표명한 글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이를 반박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이 지적한 테러를 포함, 모든 형태의 폭력과 반인권적 행태를 단호히 반대하며, 국제인도법과 인권은 예외없이 준수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하여 왔습니다. 아울러 홀로코스트로 인해 이스라엘이 겪은 형언할 수 없는 고통에 대해 늘 마음을 함께 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홀로코스트 피해자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명합니다. We regret that the Israeli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isunderstood the intent of the President's remarks—which were an expression of his convictions regarding universal human rights rather than an opinion on any specific issue—and subsequently countered them.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remains steadfast in its opposition to all forms of violence and anti-humanitarian acts, including the acts of terrorism pointed out by Israel. We have consistently maintained the position that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 and human rights must be upheld without exception. Furthermore, we continue to empathize deeply with the unspeakable suffering endured by Israel due to the Holocaust, and we once again express our profound condolences to the victims of the Holoca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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