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SONG, Young 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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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twitter for SONG, Young Gil / 더불어민주당 대표(전)

Katılım Temmuz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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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SONG, Young Gil)
울산같은 경우는 역선택방지조항이 반드시 들어가야합니다. 여론조사는 국힘 신천지 통일교등 조직화된 세력에 의해 오염되지 않도록 질문항목이구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역선택방지조항이 첨부된 여론조사로 단일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김상욱@Minju_ttocchi

때론, 하고싶은 말, 억울한 마음, 안으로 다 삼켜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예전, 한 선배가 '공인의 크기는 억울함을 삼켜내는 그릇의 크기'라고 한 말이 생각납니다. 민주진보 단일화는 '민주진보 시민들의 전체 민의가 왜곡없이 반영되어 이기는 후보'를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만약, 국민의힘 지지세력의 실질적 개입 또는 의사반영이 이루어지고, 그로 인해 민주진보 시민의 의사반영에 왜곡이 발생하여, 종국적으로 국민의힘이 원하는 단일화가 되어버린다면,,, 그래서 국민의힘 승리에 이바지하는 민주진보 단일화가 된다면, 여러분들은 받아들일 수 있나요? 이 것은 국민의힘의 선거전략이 되어 버립니다.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께 이 부분에 대해 각별한 유의를 당부드렸습니다. 민주진보를 수호하기 위해 욕먹을 각오로 해야할 고민과 결정이 있었음을 너그러이 이해구합니다. 오직 시민의 이익을 기준으로 중심잡고 더 치열하게 차분하게 고민하고 실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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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나치 상징을 활용한 상품이나 이벤트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역사 범죄로 다뤄집니다. 역사적 과오를 대하는 독일 사회의 태도는 그만큼 엄중합니다. 그런데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 이후 이어진 국민들의 자발적 불매운동을 두고 “국가폭력”, “선동” 운운하며 시민들을 조롱했습니다.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성을 상실했다”, “앞뒤 없이 지른다”, “개딸 선동” 같은 거친 막말까지 쏟아냈습니다. 대통령이 말한 핵심은 단순합니다. 역사적 아픔을 대하는 기업과 사회의 감수성은 더 세심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문제 제기조차 “국가폭력”, “선동”으로 몰아가고, 대통령에게 막말을 퍼붓는 태도는 더는 국힘이 공당이라 부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광우병”, “후쿠시마”, “사드”까지 끌어와 시민들의 문제의식을 싸잡아 비하한 대목에서는 천박한 역사 인식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무지는 가장 큰 어둠이다.’ 부처님 말씀입니다. 역사에 무지한 채 시민의 아픔을 조롱하는 정치 세력이야말로 그 어둠을 키우는 사람들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한 말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엔간히 하자. 쫌 #송영길 #연수갑 #품격있는정치 #역사인식 #스타벅스불매 #장동혁 #막말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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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먼저 유세차 소리로 시민 여러분의 평온한 휴일을 소란스럽게 해드려 송구합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거리에 섭니다. 거리에서 마주치는 정직한 땀방울과 선한 마음 속에서 참된 부처를 만납니다. 내 안의 조급함을 내려놓고, '내일 걱정없이 잠들 수 있는 시민의 일상'을 지켜내는 능력있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모두의 마음에 서로를 다독이는 따뜻한 연등이 켜지길 소망합니다. 두 손 모읍니다. #부처님오신날 #자비 #연등하나 #송영길 #연수갑 #소통하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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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들과 함께 ‘붉은 미세먼지’ 없는 ‘파란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부평 문화의거리에서 인천 집중유세를 했습니다. 주말 오후,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김남준 계양 국회의원 후보를 비롯한 자랑스러운 인천의 후보들과 함께했습니다. 참 든든했습니다. 인천을 바꿀 힘은 결국 함께 손잡은 원팀의 힘에서 나올 것임을 다시 느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힘주어 말씀드렸습니다. “요즘은 미세먼지가 잘 보이지 않아 참 좋습니다. 6월 3일에도 붉은 미세먼지 없는 파란 인천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인천은 멈춰 있을 도시가 아닙니다. 인천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도시입니다. 붉은 미세먼지가 걷히면 하늘은 파래집니다. 내란과 극우, 퇴행의 정치세력을 걷어내고 민주당이 승리해 인천이 파래지면, 대한민국은 다시 상식과 민주주의,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인천이 파래져야 이재명·박찬대·송영길 원팀의 힘이 완성됩니다. 그 힘으로 인천을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파란 인천, 시민이 자부심 느끼는 인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파란나라 #파란인천 #이재명 #박찬대 #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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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경청캠프]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모식. 송영길의 추모사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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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선생이 “대구시민들이 추경호를 뽑으면 대구는 극우의 심장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국 보수 정치가 마주한 위기를 정확하고 날카롭게 짚은 말씀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보수 정치의 가장 큰 위기는 극우와 혐오, 내란 옹호 세력이 보수의 이름을 참칭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보수는 본래 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품격, 국가 운영의 안정성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국민의힘은 민주주의의 최소한의 원칙조차 무너뜨리며 ‘윤 어게인’을 외치는 극우 정치 세력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대구는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끌었던 자부심의 도시입니다. 그런 대구가 극우 정치의 상징처럼 소비되는 현실은 대구가 가진 역사와 품격에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저는 대구 시민들의 자존심을 믿습니다. 대구는 극우의 심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변화를 이끄는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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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저녁 연수구 동춘동 먹자골목 돌면서 인사중인데 열렬한 김상욱 울산시장후보 지지자를 만나 사인해주고 김상욱후보님께 에너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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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김세의 저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기소되어 재판중이고 배우 김수현관련 명예훼손으로 서울중앙지검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반드시 구속되도록 의견서를 영장담당 판사에게 제출할 예정입니다. 김상욱후보를 믿습니다. 필승!!
김상욱@Minju_ttocchi

무리했더니 대상포진이 찾아왔네요. 아픈거보니 선거가 막바지인가 봅니다. 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영향을 줄 목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보여지는, 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하여, 몇 몇 분이 필리핀은 왜 갔냐는 식으로 질의를 주셔서 간단히 답변드립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를 제외하고 모두 지역의 어른들이었고, 대부분의 지역 어른들은 골프 등을 목적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당시 필리핀 인력을 인력난을 겪고 있는 울산 경주 지역 영세 중소기업에 합법적으로 공급하는 업무를 변호사가 대행 가능한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고, 필리핀 현지에서 필리핀인들에게 한국어 학교를 설립하여 한국어를 가르치고 농업 등 분야에 송출하는 일을 하는 교포와 긴밀히 소통하며 사업 모델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갑자기 정치를 하게 되어 위 사업추진은 중단되었습니다.) 당시, 지역 영세 중소기업은 구인난을 겪고 있었고, 불법 해외노동자가 많은 상태였습니다. 이를 합법적으로 관리하고 행정사들이 하고 계신 출입국업무를 변호사자격으로 대행하면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어 기업에도 좋고 해외취업노동자 합법적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추진했던 사업검토였습니다. 이런 목적으로 울산 남구청 정책자문단 교류 등 당해 년도 필리핀에 기회되는대로 자주 가서 필리핀 현지 정부와 소통채널을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오가는 비행기는 같이 했지만, 실제 현지 일정은 거의 단독으로 움직였습니다. 위 사실에 관하여 같이 동행했던 지역 어른들 여러분께서 확인서 등으로 교차 확인해주셨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분은 지역에서 알려진 건달로 추정되는데, 당시 동행했던 지역 000회장님의 수행 자격으로 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련의 일에 대해 동행했던 지역 어른들도 매우 황당해하는 상황입니다. 대응할 수록 상대가 더 쟁점화 삼기에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조언이 많았지만, 선거직전 근거없는 루머가 커지는 것에 대해 마지막으로 간단히 코멘트 남깁니다. 이후 오직 선거승리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선거는 민주주의 시민공론의 장입니다. 공동체의 현재 문제점을 발견하고 대안과 방법을 제시하며 미래를 준비해야하는 소중한 민주공간입니다. 이 공론의 장을 파괴하는 것이 개인사 들추기 네거티브 허위사실유포등입니다. 할 줄 몰라서 상대에 대해 네거티브 안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방법이라 하지 않는 것입니다. 비판은 정책비판과 행정비리 정책실패 등 시민공론의 장을 강화하는데 도움되는 생산적인 부분에 집중되야합니다. 김두겸후보는 1.국민의힘에서 추진하는 울산제외 부산경남통합법에 대한 입장. 2. 시내버스에 대한 입장. 3. 시금고부실운영에관한 입장. 3. 금섬회 사조직과 신천지의혹, 4. 금섬회 사전선거운동 히틀러익 선거운동방법영상. 5. 수의계약의혹, 6. 5000억 오페라하우스 및 6700억 사업비 학성물길사업에 대한 입장, 7. 선두회 조직에 대한 입장, 8. 기자폭행에 대한 사과, 등 행정과 정책비판에 대한 입장부터 밝히시기 바랍니다. 이건 네거티브가 아니라 정책비판입니다. 제가 국회의원 생활 중 법안발의를 잘못하거나 예산확보를 잘못한 것 등 저의 공적 영역의 잘못이 있다면 얼마든지 비판해주셔요. 우리는 시민의 공복 도구가 되기 위해 경쟁하는 것이지, 서로 막장싸움하러 선거에 나온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공인으로써 시민의 공복으로써 시민의 도구로써 최소한의 품위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할 말은 많지만, 억울함은 삼키고, 이럴수록 더 시민의 이익과 시민주인세상에 집중하겠습니다. 큰 공인은 큰 억울함을 잘 삼키고 오직 공익에 집중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그리 하겠습니다. 다시 중심 잘 잡고 오직 민주. 오직 정책비판과 대안제시와 실행에 초점 둔 정책선거, 시민 모두에게 이익되는 정책발굴하는 선거,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선거혁명. 영남에세 민주의 꽃을 틔위는 민주혁명에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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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황제 네로가 기독교인들을 탄압할 때, 1923년 관동대지진 중 일제가조선인을 학살할 때, 히틀러가 유태인 을 학살할 때, 전두환이 광주시민을 학살할 때, 네탄야후 이스라엘총리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들을 학살할 때, 이런 비열한 가짜뉴스가 선도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악의적 가짜 뉴스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강화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재명@Jaemyung_Lee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매수..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이런 가짜 영상기사를 냈다가 지금은 삭제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1~4월 간 강남구 집합건물 중국인 매수는 5명 불과 등 명백한 허위기사입니다. 혐중 선동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 기사로 추정됩니다. 명색이 언론, 그것도 경제언론인데 혐중을 부추겨 나라와 국민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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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감사패] 해병대 예비역연대는 채해병 사건 당시 박정훈 대령 구명과 해병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 싸워온 분들입니다. 12·3 내란의 밤에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절박한 마음으로 거리로 나섰던 분들이기도 합니다. 그 해병대 예비역연대에서 제게 감사패를 주러 인천까지 오셨습니다. 감사패에는 그날 밤, 온몸으로 계엄군을 막아선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날 국회를 지킨 것은 민주주의를 지키려 했던 수많은 시민들의 용기였습니다. 오늘 받은 감사패 역시 그 수많은 용기를 대신해 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뜻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함께해주신 해병대 예비역연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송영길 #해병대 #감사패 #연수구 #인천연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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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의해 억류됐던 우리 국민들이 석방되었습니다. 참으로 다행입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가자지구 인도적 지원 문제를 국제사회 앞에서 당당히 제기하고, 이스라엘의 구호선 나포와 우리 국민 억류를 강력히 규탄한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적 결단과 리더십에 평가를 넘어 전율마저 느꼈습니다. 대한민국 외교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국제법과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외교가 더욱 당당해지고 있습니다. 국가의 품격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송영길 #이재명 #가자구호선 #무사귀환 #외교적결단 #당당한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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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어스름, 망월동에 왔습니다] 해마다 찾는 오월 묘역이지만, 오늘은 유난히 발걸음이 더 바빴습니다. 위대한 ‘빛의 혁명’ 이후 처음 맞는 5·18이 주는 감회가 남달랐기 때문입니다. 작년 이맘때 차가운 구치소에 갇혀 끝내 이곳에 오지 못했던 것도 계속 마음에 남아 있어서, 오늘만큼은 여느 때보다 더 일찍 이곳에 오고 싶었습니다. 아직 동이 완전히 트기 전, 적막한 묘역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친구 전영진을 비롯한 먼저 떠난 오월 영령들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문재학 열사의 묘 앞에 오래 멈춰 섰습니다. 1980년 5월, 열여섯 살 광주상고 1학년 학생이었던 문재학은 “집에 와라”는 어머니의 절규를 뿌리치고 도청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가라”는 윤상원 열사의 말에도 끝내 남아, 형들과 함께 마지막까지 도청을 지키다 산화했습니다. 문재학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통해 우리 곁에 다시 살아 돌아온 이름입니다. 소년공 출신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적 눈을 뜨게 했고, 다시 오월 광주를 돌아보게 만들었다는 바로 그 소년입니다. 1964년생. 이재명 대통령과 동갑입니다. 언제나처럼 오늘도 묘역에 서서 다시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1980년 5월 27일 새벽, 계엄군 탱크의 캐터필러 소리가 금남로를 뒤흔들며 다가오던 그 순간이 다시 온다면, 과연 나는 끝까지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을까. 이 질문은 45년이 지난 지금도 저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오월은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를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마침내 12·3 내란의 밤도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린다는 말처럼, 오월의 기억은 오늘도 계속 말을 걸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망월 묘역에 서면 말은 줄어들고, 숨은 깊어집니다. 만델라는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980년 5월의 광주에는 두려움이 없었던 사람들이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끝내 광장을 떠나지 않았던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어느새 먼동이 터오릅니다. 망월동에 아침이 왔습니다. 봄볕 내리던, 뜨거운 바람 불던 그 오월의 아침이 다시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송영길 #문재학 #망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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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며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전해 듣고, 국제정세와 한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미중 무역협상이 한국에서 원활히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으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또한 지난해 경주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 설명자료(Joint Fact Sheet)를 충실히 이행해 한미 관계를 더욱 심화,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또한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께 각별한 안부를 전했습니다. 한미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폭넓은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I had a phone call with U.S. President @realDonaldTrump and was briefed on the results of the U.S.-China summit. We also exchanged views on the international situation and ways to strengthen cooperation between the ROK and the United States. Ahead of the summit, our government provided support to ensure that the U.S.-China trade negotiations could proceed smoothly in Korea. We shared the understanding that close communication and coordination between our two governments is more important than ever amid rapidly changing global circumstances, and agreed to continue working together for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In addition, based on the achievements of the ROK-U.S. summit held last year in Gyeongju, we plan to faithfully implement the Joint Fact Sheet in order to further deepen and advance our bilateral relations. I conveyed my best wishes for the continued prosperity of the United States under President Trump’s leadership. Likewise, President Trump extended his warm regards to the great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We will continue to broaden our cooperation for the forward-looking advancement of ROK-U.S. relations. It was a meaningful opportunity to once again confirm the strength of the ROK-U.S. 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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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김상욱@Minju_ttocchi·
오늘은 5월 17일입니다. 꼭 1년 전, 2025년 5월 18일, 저는 광주 민주화묘지 앞에 섰습니다. 선배 민주 열사들의 뜻을 이어가겠다 다짐하며, 그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심장에 80년 5월의 광주를 품고, 김대중 대통령님의 염원과 많은 선배 민주 열사들의 희생과 기도와 눈물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그 다짐이 오늘도 가슴 깊이 살아 있습니다. 2024년 12월 3일 밤, 계엄군에 맞섰던 모든 이들의 가슴속에는 1980년 5월 광주가 있었습니다. 그 광주의 정신이 무도한 반민주 폭거를 막아냈습니다. 그러나 2026년 오늘, 전두환과 윤석열의 망령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한 반민주·반시민의 무리들이 있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어려움과 도전 앞에서도 시민주권 민주의 뜻을 지켜가겠습니다. 시민이 진정한 주인 되는 참 민주주의, 더불어 함께 사는 참 대동세상, 그 염원을 더욱 깊이 새깁니다. 오늘 새벽 5시, 선거 기간임에도 망설임없이 울산을 출발하여 광주로 향합니다. 오늘의 우리 그리고 미래의 우리가 80년 5월 광주와 함께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전 10시 30분, 광주 민주의 어머니들을 뵙습니다. 세월을 건너 가슴으로 아들이 된 상욱이가 어머니들께 갑니다. 유족회, 부상자회 선배 동지들과 함께 5·17 추모제와, 전야제에 참석하고, 한 기 한 기 민주열사 선배님들께 인사드리러 갑니다. 익일 5·18 공식 추모까지 함께한 뒤 돌아올 예정입니다. 저녁에는 광주에서 송영길, 김용남 동지와 함께 '김상욱 TV' 라이브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열사들의 희생 위에 서 있음을 항상 기억하며, 그 길을 끝까지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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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SONG, Young Gil)
울산에서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민주당과 진보당의 단일화 타결 소식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큰 결단을 해주신 진보당 김종훈 후보께 감사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제 울산에서 민주진보개혁세력이 크게 하나가 되었습니다. 울산에서 불어올 동남풍을 전국을 휩쓸 태풍으로 만들어갑시다! #송영길 #김상욱 #김종훈 #민주진보개혁 #울산시장 #단일화 #불어라동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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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SONG, Young Gil)
[송영길에게 보내주실 그 마음, 김상욱·김남준 후보에게 보내주십시오]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제 후원계좌는 개설 후 짧은 시간 만에 법정 한도를 모두 채워 마감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더욱 감사한 것은, 이번 후원의 상당 부분이 시민 여러분의 작은 정성으로 채워졌다는 점입니다. 평범한 시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든 결과라는 사실에 더욱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마음을 보내주신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제 계좌는 닫혔지만, 여러분의 그 뜨거운 열망이 또 다른 승리의 현장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저에게 보내주시려 했던 그 마음을, 제가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두 사람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그리고 인천 계양을의 김남준 후보입니다. 저도 이번만큼은 후원회장 역할을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김상욱 후보는 모두가 계산기를 두드릴 때 가슴으로 결단한 사람입니다. 진영의 유불리보다 헌법의 가치와 민주주의의 원칙을 먼저 붙든 사람입니다. 김남준 후보는 민주당의 미래를 이끌 든든한 새순입니다. 계양의 뿌리 위에서 성장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현장에서 꽃피워낼 젊고 유능한 정치인입니다. 역사는 이름 없는 수많은 시민들이 묵묵히 놓아온 주춧돌 위에서 전진해왔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바로 민주당의 승리를 떠받치는 힘입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두 후보의 승리가 되고, 그 승리가 다시 이재명 정부 성공의 주춧돌이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것입니다. 그 길을 김상욱, 김남준, 송영길이 함께 걷겠습니다. #송영길 #김상욱 #김남준 #후원회장 #민주당 #이재명정부성공 #민주당승리 #울산시장 #계양을 #인천 #함께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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