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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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인드 개발자뱃지를 따보려고 깃헙에 PR 올린 게 머지 되었습니다. (3트만에 ㅠㅠ) @openmind_agi 오픈마인드에 작게 나마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아 그리고 글이 좀 호들갑인데 죄송해요 진짜 이런 거 1도 모르고 박치기 했는데 되어서 너무 기뻐 가지고 ㅠㅠ 되고 나서 순간 소리 지름 진짜로.. 하여튼, 뱃지는 언제 받을 지 모르겠지만 그간 후기 같은 것을 짧게 써볼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는 뭐 코딩이니 이런 거 과장 없이 1도 모르는 백지와 다를 바 없는 사람이에요. 이거 하며서 파이썬, vscode 같은 것들을 처음 사용해봤답니다. cmd도 처음 써봄.. 이런 저도 머지 되었으니 여러분도 하실 수 있을 것임! 일단, 먼저 따신 분들의 글을 많이 참고했어요. 쮸님(@koup4028), 호미님(@syun_ny), 스크린님(@ReopaahScrin) 먼저 따신 분들의 글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고 고고!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저 역시 문서쪽 내용을 보강 하는 방향으로 접근 했습니다. 그리고 AI를 쓰는데, 처음엔 GROK, 두 번째는 gemini-cli, 세 번째는 그냥 구글 제미나이를 썼고 저는 제미나이로 했던 게 성공하긴 했어요. 이건 뭐 정답이 없는 듯! 0. 세 번째 트라이 기준으로, 구글 제미나이에게 내가 옾마 공헌을 하고 싶은데, 이런 쪽의 지식이 아예 없다고 말하고 진행 했어요. 1. 옾마 깃헙 보면 가이드 같은 게 있어요. github.com/OpenMind/OM1?t… 스크롤 내리면 아래 사진과 같이 있답니다. 여기 가이드를 AI에게 참고하라고 했어요. 2. 문서 보강 쪽으로 진행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3. 그리고 AI가 진행 사항을 알려주는데, 첨 써보는 cmd를 통해 전부 진행했고, 파일 다운부터 해서 수정 및 적용, 그리고 PR 제출 까지 제미나이와 함께 진행 했습니다. 단계 별로 작업 하면서, 정말 지식이 없다 보니 꽤 많이 막혔었지만 AI에게 조목조목 물어보면서 하니 진행이 됐답니다. 저는 문서 내에 오타 보다는, src/cli.py 파일 안에 있는 특정 함수들에 설명을 추가한 작업이었어요. 그니까 설명서를 더 상세하게 보강한 것! 시간도 은근 많이 들었는데 1트는 몇 시간 씩 2~3일 걸렸던 것 같고, 2트는 1트랑 진행 방식이 달러서 또 꽤 오래 걸렸고 3트는 시간 확 줄어서 1시간? 정도 걸렸어요. 확인 기간은 1트는 3~4일 2트는 2주 정도 지난 지금도 안됨, 3트는 하루 만에 됐어용. 오픈마인즈 이즈 굿! 아 그리고 Grok이랑 할 때, 그록이 이렇게 정신나간 것도 처음봄.. 미안하다! 후후.. 어쨌든 저도 이제 됐으니 넘나 기쁜 것!! 옾마 하면서 이런 것도 다해보고 좋네용. 아낌없이 주는 옾마! 그리고 은근 재밌음.. 그럼 이만.. 이제 뱃지 주세요!!




We’re at CES 2026 in Las Vegas. The show floor makes one thing crystal clear: robotics is accelerating, and these machines are heading into our lives fast. With dozens of humanoids and quadrupeds on display, the industry is converging on a need for a shared network and operating system. OpenMind’s software-first, hardware-agnostic approach is designed for this inevitability.


나의 야핑리스트 정리 오랜만에 정리를 좀 해봤는데 음... 대부분 올해 1~2분기에 끝나는 애들이라 과연 하반기는 어떤게 있을지 참 궁금하네요. 현 상황상 2분기만 가더라도 텅텅 비어버릴 것 같은 느낌이라 카이토에서 큰 거 한 두개 더 데려와줬으면 좋겠네요. 2026년 기대감이 큰 섹터중 하나가 아마 로보틱스일텐데 @openmind_agi @FabricFND 하나 때문에 로보틱스 리더보드를 만든건 아니겠죠? -> 근데 로보틱스 섹터가 또 뭐 있나 싶기도... 심지어 @SentientAGI 가 곧 $SENT TGE를 하면 AI 섹터도 크게 올게 없습니다. 뭐 당연한 이야기지만 $SENT 가 잘되야 그 다음 AI 하려는 애들도 자신감 가지고 더 뭔가 많이 도전하겠죠? 아무튼 분명 Robotics + AI 이야기가 참 많이 들렸던거 같은데 어느 순간 둘 다 잘 안들리는 것 같습니다. Sentient 이야기는 사실상 뭐 더 쓸게 없는거 같기도하고 ㅋㅋㅋ 뭐랄까... 피드의 다양성이 떨어질 것 같아서 아쉽긴하네요. --- 나머진 거의다 RWA, DeFi 섹터네요. 이것도 2026년 좋으려나... 아니면 새로운 AI Robotics 프로젝트들이 온보딩 되려나? 요즘 카이토 하는 이야기 보면 자꾸 Robotics 추가 플젝 암시하는거 같긴한데




The Fabric Foundation has been established to support the growth of the Fabric protocol and its expanding ecosystem. The Fabric Foundation is an independent, non-profit organization dedicated to building the governance, economic, and coordination infrastructure that enables humans and intelligent machines to work together safely and productively. By combining verifiable computation, modular infrastructure, and agent-native primitives, Fabric enables a new class of robotics applications where software can act independently and reliably on behalf of users and intelligent machines. As the Fabric ecosystem grows, applications built on Fabric benefit from shared infrastructure, interoperable agents, and native coordination mechanisms designed for scale. This creates an environment where intelligence is composable, execution is trust-minimized, and participation is open.


단, 3일 남았습니다. 기존에 예치한 100K와 다르게 어제 2만달러정도 지갑으로 예치해봤는데 홀더 순위가 1453등이 찍히네요. 나름 빈집인 것 같음! 부스트 캠페인 3일 남았는데 이거 끝나면서 메인넷 트포작으로 연계해서 넘어가야하기 때문에 초반에 퍼줄때 하는게 좋아보임! 그냥 돈 넣고 아무것도 안해도 포인트 줍니다. @StandX_Official 이럴줄알았으면 지갑 10개 만들어 놓고 초반부터 작업할껄 하는 아쉬움


아이고, 오셨어유. 요즘 인터넷 좀 한다 하는 양반들 프로필 사진 보면 눈은 땡그랗고 표정은 뚱한... 뭔가 묘하게 생긴 그림들 많이 보셨쥬? 그게 바로 밀레이디(Milady Maker)란 거여유. 오늘은 이게 도대체 뭐길래 다들 난리인지, 왜 이게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밈(@MemeMax_Fi) 덩어리 인지 한번 알려드릴께유~ 밀레이디, 그 요상한 그림의 정체 처음 딱 보면 말이여유... 솔직히 "이게 뭐여? 우리 조카가 그림판으로 그려도 이것보단 낫겄네"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어유. 색깔도 촌스럽고, 90년대 일본 만화 같기도 하고, 화질도 영 별로고 그렇잖어유. 근데 그게 매력이여유. 일부러 그렇게 맹글은 거쥬. 너무 잘 그리고 멋드러진 건 재미없잖여유. 요렇게 좀 어설프고 B급 감성이 흘러넘쳐야 인터넷 세상에서는 먹히는 거여유. 그림이 아니여유, 밈이여유 중요한 건 이거여유. 사람들이 밀레이디를 비싼 돈 주고 사서 프로필에 거는 이유가 뭐겄슈? 그림이 이뻐서? 에이, 그건 아닐 거구먼유. 밀레이디는 일종의 인터넷 '신분증' 같은 거여유. 이걸 딱 걸어놓으면 말이쥬, 구구절절 설명 안 해도 "아, 이 사람 인터넷 좀 들여다본 사람이네", "밈 좀 칠 줄 아는 양반이네" 하고 서로 딱 알아보는 거쥬. 일종의 암호 같은 거여유. 그려가지고 이거 프로필 달고 있는 사람들 보면, 점잖게 "안녕하십니까" 하는 사람 별로 못 봤슈. 다들 어디서 이상한 짤방 주워와서 낄낄거리고, 말도 안 되는 농담 따먹기 하고, 인터넷 세상의 혼돈을 즐기는... 그런 '인터넷 고인물'들이 많더라고유. 결론은 뭐냐... 일론 머스크 그 양반도 밀레이디 짤방 하나 올려서 난리가 났었잖어유. 그니까 밀레이디는 단순한 NFT 그림 조각이 아니라, 인터넷 세상에서 잘나가는 장난감이자 '놀이 문화' 그 자체인 거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ip.eth님 사진 예시로 하나 들고와봤어유~





일요일에도 역시 @flipster_io 죠!! 오늘은 늦잠을 자버려서 이제서야 첫 글 남깁니다 ㅋㅋ 7D 랭킹은 현재 39등. 3일 남았는데… 과연 20등 안쪽까지 갈 수 있을까요? 가능성은 낮아도 도전은 해봐야죠! 포지션은 예전에 플립스터 이벤트로 받은 50 USDT로 굴리는 중인데, 생각보다 흐름이 나쁘지 않습니다. 소액으로도 실거래 + 소셜 + 이벤트까지 같이 돌릴 수 있는 게 플립스터의 제일 큰 매력!! 소셜에 글 하나 남겨주면서 ~~~~ 주말에도 부담 없이 체크하고, 미니창 켜두고 다른 작업 병행하기도 편하고, 그래서인지 자꾸 들어오게 됩니다. 끝까지 한 번 달려봅니다! Make the right choice. Choose Flipster!!! 플립스터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