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ini@jungsama1101
[크립토 역사상 가장 공정하다는 $MMT 토큰 세일]
@MMTFinance, @buidlpad
MMT는 암호화폐 업계의 VC 카르텔의 관행을 뒤엎었습니다.
시드/프라이빗 라운드 없이 바로 커뮤니티 오퍼링으로 진행되는 $4.5M 규모의 토큰 세일을 진행한 것이죠.
심지어 몇가지 조건을 만족하면 일반 투자자들이 VC와 동일한 조건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참여하려고 하고 있는 $MMT 토큰세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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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의 토큰 세일에서는 VC들이 90% 할인된 가격에 사전 매수하고 TGE 후 덤핑해버리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MMT는 Tier 1 과 Tier 2 라는 단 2가지 구조로 최대 40% 할인만 제공합니다.
"진짜 기여자들" 에게만 더 큰 혜택을 주죠.
100% TGE 언락과 베스팅 없는 토큰 언락은 덤입니다.
아무래도 VC들이 베스팅으로 시장을 조작하는 걸 막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든 것이겠죠.
@buidlpad 의 KYC +안티 시빌 검증 시스템을 통해 봇과 다계정을 차단하면서도 LP 공급자, UGC 참여자 + HODL 캠페인 참여자들에게 기여도에 비례한 할당을 제공합니다.
돈 많은 VC < 실제 생태계 기여자 라는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주 감다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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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구조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저는 Web3가 추구해온 탈중앙화된 소유권을 토큰 분배 단계부터 실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비트럼, 옵티미즘 같은 메이저 프로젝트들도 VC 비중에 아주 큽니다. 커뮤니티는 들러리 신세였죠.
MMT는 커뮤니티가 67%로 아주 상반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ve(3,3) 거버넌스에서 토큰 홀더들이 수수료 100% 분배권을 갖게 되는 것부터 진짜 주인으로 인식한다는 것이죠.
DeFi 시장에서 연간 수십억 달러 수수료를 VC와 팀들이 독식하는 상황에서, MMT의 이런 모델은 일반 투자자로써 정말 구미가 당길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토큰 = 주식에서의 지분증서' 라고 볼 수 있죠.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 토큰 세일이 성공하면 "VC 없이도 가능하다!" 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원화상장을 기대하고 많은 확정 할당량을 기대해보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