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yptoJi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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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jingu
Crypto & Macro 📈 | Web3 CT | ex-Community Mod @Imaginary_Ones





엄마: 한화시스템 있자녀. 이거 좋은거라든디. 나: 누가그래?? 엄마: 유튜브에서 xxx이 이거 전쟁날때 쓰는거라뎌. 나: 그거 방산섹터 대장주야. 좋긴해. 엄마: 방산?? 그게먼디. 여튼 이거 좀 더사야겠다. 나: 아니 좀 기다려봐 지금 막 살만한 상황이 아니야. 엄마: 방산?? 그것도 사야것다. 나: 아니... 한화시스템이 이미 방산주라고.. 엄마의 뇌동매매 방지를 위해 집가서 방산섹터 주식들 차트 분석해서 어머니 드릴 예정... 알아들으시려나 ㅠ

Exploring how the IO character moves, reacts, and comes to life with AI. This is going reshape the future of storytelling for IPs. And the crazy thing it that its just going to keep getting better. Screenshot of the flow 👇



제가 생각하는 금융 시장의 본질을 꽉 채워 담았습니다. (제 글을 재미있게 읽으신 적이 있다면 한 번만 좋아요+rt 부탁드립니다!) 꽤 오랜 기간 준비해왔던 제 첫 책 『인사이더 인사이트』가 드디어 사전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월가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통해 제가 깨달은 금융시장의 핵심을 풀어둔 책입니다. 시장은 결국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여기에 얽힌 자본의 논리가 모여 돈의 큰 흐름을 만듭니다. ‘어떻게 투자해야 한다’라는 방법론을 탐구하기 전에, 먼저 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금융시장이라는 장치를 들여다보는 것이 평생의 투자 여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트위터에서도 꾸준히 제 생각들을 풀어놓곤 했는데, 그때 제 글을 좋게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짧은 글들이 원고가 되고, 결국 책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결혼 용돈으로 파혼







야핑판에서 살아남기 모멘텀으로 인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 야핑판으로 유입되었음. 그리고 아마 대부분 똑같이 생각하고 있을것임. "아 모멘텀.. 또 CLMM어쩌구 ve33어쩌구 그소리 하겠구나..." 아무도 안읽음. 모멘텀이 가장 지배적이라 그렇지 사실 다른 프로젝트들도 마찬가지임. 차라리 @moonbirds 같은 밈이야 그냥 대충 짤이나 만들고 하면서 꾸역꾸역 해볼수 있지만, 그것도 한달은 커녕 2주만 우려먹어도 지칠 수밖에 없음. 그냥 모든 사람이 안대 쓰고 귀 막고 혼자 똑같은 말을 앵무새마냥 반복하고 있는것임. 사실 똥글 10개에 나를 확실히 브랜딩 할수있는 힘 빡준 CT글 딱 하나면 됨. 일상글 똥글 10개 쓰면서 일단 나를 알리고, 그중 딱 한개 정도만 최선을 다해 후킹해 나 원래 이런글 쓰는 사람이라는 브랜드를 각인시키면 되는것. 누누히 말하지만 야핑도 결국 "트위터"라는 SNS를 기반으로 하는것임. 야핑태그 덕지덕지 붙인 아무도 안읽는 초 장문의 글 vs 야핑태그 하나도 없이 사람들이 읽고 나를 기억할 글 장기적으로 후자가 무조건 압승이라는 것을 알아야함. "내가 쓴걸 읽게 만들고, 나를 사람들에게 알리는것" 부터 시작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