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현명하게 직장생활 하는 사람"
1. 출근했으면 묵묵히 일만 하는 게 좋다.
2. 직장 동료는 친구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게 낫다.
3. 뒤에서 나오는 이런저런 말들을 다 알 필요는 없다.
4. 감정을 앞세우는 순간 일은 더 꼬이기 마련이다.
5. 회사는 결국 내 삶의 일부일 뿐 올인 하지 않는다.
진짜 선 잘 그어야 하는게 맞는듯.
회사 안에서 겉으로는 친하게 지낼지라도
나의 개인적인 부분은 말 안하는게 나음...
"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진짜 좋은 부모의 태도."
1. 자녀를 우리집에 온 귀한 손님처럼 대합니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걸로 극진히 대접하죠.
2. 소중히 여기고 ‘개별자’로 존중합니다.
내가 만든 사람이 아니라,
자기 삶을 살아갈 한 사람으로 바라봅니다.
3. 언젠가 떠날 사람이라는 걸 압니다.
붙잡아두는 것이 아니라 가고 싶어할 때
언제든 문을 열어줍니다.
좋은 부모는,
언젠가 떠날 걸 알면서도 한때 내 품에 머물러 준 시간을
고맙게 여기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