嶔觷

23.5K posts

嶔觷 banner
嶔觷

嶔觷

@Che_Geumhak

초열 속의 夜叉.

가입일 Nisan 2024
588 팔로잉676 팔로워
고정된 트윗
嶔觷
嶔觷@Che_Geumhak·
ᴄ̷ʜ̷ᴇ̷ɢ̷ᴇ̷ᴜ̷ᴍ̷ʜ̷ᴀ̷ᴋ̷, ɪ̷ɴ̷ᴄ̷ʜ̷ᴇ̷ᴏ̷ɴ̷.
嶔觷 tweet media嶔觷 tweet media
1
0
431
104.1K
嶔觷
嶔觷@Che_Geumhak·
무가치한 종명終命은 무궁히 영광을 받을 수 있나. 말하지 못한 채 꺾인 하루의 뼈가 짧은 불씨처럼 떨다, 가늘게 식어가더라. 쏟아진 육혈에 새긴 침묵. 그간 모든 쓸쓸함을 담고 있었을까. 무너진 몸 위로 까만 성운이 떨어진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테니, 영광은 내가 얹어줄게. 한 떨기 꽃으로.
한국어
0
1
40
118
嶔觷
嶔觷@Che_Geumhak·
@Jxx8878xx 응. 혼나. 제우스는 이 누나가 라이트 훅 한 방이면 실신시킬 수 있어. 피카츄는 배방구 해주면 돼.
한국어
0
0
0
15
정선호
정선호@still_remain_·
전 친해지고 싶은데 그쪽은 어떠세요.
GIF
한국어
4
0
6
311
嶔觷
嶔觷@Che_Geumhak·
@firstwinter_ 그럼 나도 조심히 물기. 셀카는 팔 쭉 뻗어서 찍을게.
한국어
0
0
0
5
겨울
겨울@firstwinter_·
@Che_Geumhak 아니아니 같이 찍고 싶어 짠 꽃잎 물었어
한국어
0
0
0
8
겨울
겨울@firstwinter_·
오늘 본 벚꽃!! 학이도 같이 보자🌸
겨울 tweet media겨울 tweet media
한국어
1
0
1
89
嶔觷
嶔觷@Che_Geumhak·
@UJallohaH 딱 좋은데요. 먹을 걸로는 싸울 일 없을 것 같아. 달달한 거 좋아하세요?
한국어
1
0
0
22
우정훈
우정훈@UJallohaH·
@Che_Geumhak 그거 참 신기하네. 저랑 딱 반대의 입맛을 가지고 계셔. 우린 계란 가지고 싸울 일 없겠다.
한국어
0
0
0
30
우정훈
우정훈@UJallohaH·
이사님이 계란 사라지는 마술 보여줄까? 짜잔- 계란이 없어졌, 음- 맛있다.
GIF
한국어
2
0
8
409
嶔觷
嶔觷@Che_Geumhak·
@uuuch0 왜 안 챙겼어. 챙겨야지.
한국어
0
0
0
7
朗
@uuuch0·
뭐 하고 있어?
한국어
2
0
2
58
嶔觷
嶔觷@Che_Geumhak·
@syain221952 지오한테는 더 예뻐 보이고 싶어서.
한국어
0
0
0
3
×
×@syain221952·
@Che_Geumhak 예쁜 짓 안해도 예쁜데 하니까 그냥... 심쿵사
한국어
0
0
0
9
嶔觷
嶔觷@Che_Geumhak·
@syain221952 뿅. 새벽에 깜짝 등장하기.
GIF
한국어
1
0
0
173
嶔觷
嶔觷@Che_Geumhak·
@death_8800 봄이라서 그런가. 날이 따뜻해지니 옆 사람이 예뻐 보이나 봐요. 저도 사랑은 아직 잘 몰라서 넘어가야겠네.
한국어
1
0
0
30
鬼
@death_8800·
사랑... 사랑이란 무엇이냐. 유독 곁에 하나 둘씩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것이 보여서.
한국어
3
0
4
68
嶔觷
嶔觷@Che_Geumhak·
@J_gkdans1 칭찬은 달게 받을게요. ⌯'▾'⌯
한국어
0
0
0
21
嶔觷
嶔觷@Che_Geumhak·
@Seo_MJ304 어딘데요. 데리러 가요?
한국어
0
0
0
61
서문조
서문조@Seo_MJ304·
우산이 없네.
GIF
한국어
1
0
10
143
嶔觷
嶔觷@Che_Geumhak·
@UNXERII 점심이나 같이 먹자. 데리러 와.
한국어
0
0
0
65
໊
@UNXERII·
@Che_Geumhak 데리러 뭐 사설 접고 묻는 말만 해
한국어
1
0
0
78
໊
@UNXERII·
비 와 아파? 데리러 가 줄까
한국어
2
0
5
333
×
×@syain221952·
@Che_Geumhak 아구 예쁜이 뭐양!!!!! 아 귀여워 복복복
한국어
1
0
0
28
嶔觷
嶔觷@Che_Geumhak·
@O1Y520 제가 신하고 1:1 대면 좀 하고 올게요.
한국어
1
0
0
95
오이영
오이영@O1Y520·
봄에서 다시 겨울로 돌아갔네 추워서 일 못 하겠다.
한국어
2
0
16
194
嶔觷
嶔觷@Che_Geumhak·
@Jxx8878xx 응. 나랑 너만 알고 있자. 올림포스 헤라 맞지? 제우스 어디 갔어. 콱 꿇려야만.
한국어
1
0
0
103
嶔觷
嶔觷@Che_Geumhak·
@Jxx8878xx 그러다 봄날이 욕하면 어떡해.
한국어
1
0
0
35
嶔觷
嶔觷@Che_Geumhak·
@llxixly 좋아요. 시계 보러 가자. 서로 골라주는 것도 콜. 도혁 씨한테 어울릴 만한 거 제가 딱 골라볼게요.
한국어
0
0
0
33
문도혁
문도혁@llxixly·
@Che_Geumhak 시계 보러 갈까요? 안 그래도 시계 바꾸려고 했거든요. 서로 골라 주는 거 어때요?
한국어
1
0
0
48
문도혁
문도혁@llxixly·
우리 다시 만날까요?
한국어
11
0
11
685
嶔觷
嶔觷@Che_Geumhak·
@darlwltn 남의 취향 들어보는 것도 꽤 즐거운 일이죠. 그러네. 가사가 시 같았어요. 봄이 훌쩍 다가온 기분이네.
한국어
1
0
0
31
지수
지수@darlwltn·
@Che_Geumhak 취향은, 낯설더라도 공유해야 맛이 생기니까. 이때 노래는 시에 그대로 음률 붙인 듯 들려서 좋아해요.
한국어
1
0
0
28
지수
지수@darlwltn·
카페 한구석에 망부석처럼 앉아 있었더니 작가 선생 보기를 돌처럼 하시는 것 같아서 노래라도 나눠 들으면 말없이도 안면 트게 되겠죠. 홍흔 남겨주세요.
한국어
9
0
9
330
嶔觷
嶔觷@Che_Geumhak·
@E_llang 돈은 충분히 있고?
한국어
1
0
0
40
李朗
李朗@E_llang·
심심해. 나 좀 놀아줘라.
한국어
2
1
8
502
嶔觷
嶔觷@Che_Geumhak·
(네가 내 아픈 손가락이라는 걸 알려나 모르겠다. 순수한 모습을 좋아해서 다가간 거지만, 그러다 사람에게 크게 당할까 염려스러워. 세상은 나쁜 것들 천지라서 그 속의 넌 보옥이라, 조금만 긁혀도 흠집이 날 거니까.) 정말이지? 각오하도록. 마음 단단히. (깨끗해진 재활용 용기를 탁탁 털어내고는 네게 묻는다.) 이거 어디다 버릴까?
한국어
0
0
0
32
이은호
이은호@xxadmitxxd·
@Che_Geumhak (스스로 지킬 줄 알아야지. 그 말이 정확히 가슴에 꽂혔다. 그렇지, 날 지킬 수 있는 건 나뿐인데. 치우던 손이 잠시 멈추다가 물소리에 다시 깨 식탁을 물티슈로 닦아낸다.) 네, 스승님. 잘 배워야지.
한국어
1
0
0
45
嶔觷
嶔觷@Che_Geumhak·
허실했다. 다 잡지 못하고 헛되이 풀어버린 결말이 이런 거라면 지옥불에 발목을 담갔을 거야. 기울지 않도록 겹겹이 포개어 지은 호치스러운 재색 움막이 침침하게 가라앉았으니. 추격자가 붙었어. 기어이 도토塗土를 파내 수족을 절단하려 달려들더라. 허연 속살은 내비치면 안 되지. 방이 있을까.
GIF
한국어
1
1
117
13.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