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트윗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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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이쁘게 봐준다면 정말 다행이야! (이리저리 조개껍질을 돌려보는 널 긴장한 표정으로 보다가 네 말을 듣고 다시 활짝 웃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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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네 말에 해맑게 웃는다. 껍질에 관심이 없는 너를 알아채지 못했다. 사람 좋은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람을 의심할 나쁜 이가 누가 있겠는가?) 선물로 줄게. 여러 가지 이쁜 게 많았거든! 보라색 껍질이랑... 엄청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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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al_0ne 나는 잘 모르겠어... 자기 성격은 자기도 잘 모르잖아? 쾌차를 빌어주어서 고마워. 나는... 네 편한 이름으로 불러주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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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nea_0o 응! 정말 좋아. 나는 산책을 좋아하거든. 지루해도, 즐거워도. 들뜬 마음을 진정시키기에도 딱이고, 너무 가라앉은 마음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하기도 적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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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응, 다음에 마른 멸치를 여러 개 가져가서 주어야겠어. (몸을 숙여 눈높이를 맞춰주는 널 똑바로 마주 본다.) 유명이가 있으니까 뭔가... 엄청 든든해.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전부 해결해 주는 선생님 같아. (너를 보고 활짝 웃는다.) 응! 우린 친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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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그런 게 있었구나... 몰랐어... 역시 넌 엄청 다양한 걸 알고 있구나? 모르는 게 있으면 나중에 물어봐도 될까? () 고양이의 눈을 자세히 본 적은 없는 것 같아. 자세히 보면 장난으로 생각하고 우다다 달려온다는 말에 보는 걸 피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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