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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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m3_

핏빛으로 물든 흰 프리지아.

가입일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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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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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n0name_ghost 이쁘게 봐준다면 정말 다행이야! (이리저리 조개껍질을 돌려보는 널 긴장한 표정으로 보다가 네 말을 듣고 다시 활짝 웃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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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Dunm3_ 음? 내게 주는 건가? (받은 조개껍질을 이리저리 돌려보았다. 깨진 곳 하나 없이 매끈한 조개껍질은 대충 봐도 고심해서 고른 티가 났다.) 확실히... 질이 좋군. 고마워. 잘 간직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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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꽃밭에 누워서 잠들고 싶은 오후야. 다들 무얼 하고 있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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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Linnea_0o 응! 이해를 해주어서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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𝓛𝓲𝓷𝓷𝓮𝓪
@Dunm3_ 좋아! 생각이 정리되고 가고 싶다면 언제든지 날 찾아와! 나야 늘 괜찮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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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Linnea_0o 정말? 하지만... 나는 아직 이 곳이 좋은걸... 조금 더 고민을 해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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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n0name_ghost (네 말에 해맑게 웃는다. 껍질에 관심이 없는 너를 알아채지 못했다. 사람 좋은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람을 의심할 나쁜 이가 누가 있겠는가?) 선물로 줄게. 여러 가지 이쁜 게 많았거든! 보라색 껍질이랑... 엄청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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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Dunm3_ 오. 내 생각을 해준 건가? 이거 기뻐라. (조개 껍질을 가만히 바라보며 씩 웃는다. 그 자체에 크게 흥미는 없어보였지만... 반듯하게 올라간 입꼬리만으로는 알 길이 없었다.) 정말이지... 너는 참 사려깊군. 감동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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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n0name_ghost 네 생각이 나는 조개껍질도 있었어! (푸른빛이 도는 조개껍질을 네게 보여준다.)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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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Dunm3_ 미학 추구는 꽤 좋은 동기지. 네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니 다행이야. 흠... 그래. 다음에 내게도 보여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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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n0name_ghost 응, 다치지 않았어. 이쁜게 정말정말 많았어! 깨지지 않은 껍질을 찾느라 고생을 조금 했지만... 그래도 이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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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Dunm3_ 오. 조개껍질이라. 좋군. 손은 안 다쳤나? 해변에는 날카로운 것도 많으니 주의하도록 해... 너라면 잘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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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n0name_ghost 괜찮아, 바쁘면 늦을 수 있다고 생각해. 나는 그럭저럭 괜찮았어. 해안가를 가서 예쁜 조개껍질들을 잔뜩 주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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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Dunm3_ 음. 꽤 바빴지만 나름... 괜찮았어. 답이 늦어 미안하군. 연월 너는 어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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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pantal_0ne 나는 잘 모르겠어... 자기 성격은 자기도 잘 모르잖아? 쾌차를 빌어주어서 고마워. 나는... 네 편한 이름으로 불러주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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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商
巨商@pantal_0ne·
@Dunm3_ 꽤 활기찬 성격이신 모양입니다. 몸살은 쾌차하시길 바라지요. 참, 그러고 보니 아직 당신의 성함을 듣지 못했군요. 무어라 부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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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pantal_0ne 몸살도 몸살이고... 이리저리 많이 움직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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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商
巨商@pantal_0ne·
@Dunm3_ 저런. 몸살이 나신 겁니까? 아무래도 요즘은 감기에 걸리기 쉬운 날이 이어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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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pantal_0ne 나는... 나도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여기저기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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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商
巨商@pantal_0ne·
@Dunm3_ 반갑군요. 우인단 집행관 [거상] 판탈로네입니다. 무어···. 그럭저럭인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당신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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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Linnea_0o 하지만 이런저런 사건들도 괜찮은 것 같아! 나는 소란스러움을 좋아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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𝓛𝓲𝓷𝓷𝓮𝓪
@Dunm3_ 맞아, 모험은 이런 저런 사건들이 일어나지만 산책은 잔잔하게 걷기만 하는 거니까! 생각 정리하기 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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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wanxxxs 좋은 오후야! 식사는 챙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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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scxrxdx1l 첫 대화인 것 같아! 좋은 하루 보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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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Linnea_0o 응! 정말 좋아. 나는 산책을 좋아하거든. 지루해도, 즐거워도. 들뜬 마음을 진정시키기에도 딱이고, 너무 가라앉은 마음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하기도 적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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𝓛𝓲𝓷𝓷𝓮𝓪
@Dunm3_ 하하, 괜찮아! 먼 곳까지 산책을 갔으면 힘들 수도 있지! 산책 좋아해? 그럼 다음에 나랑 근처에서 가볍게 산책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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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좋은 아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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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Linnea_0o 오랜만에 먼 곳까지 가서 산책을 했거든... 너무 사소한 이유라서 조금...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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𝓛𝓲𝓷𝓷𝓮𝓪
@Dunm3_ 난 당연히 좋은 하루였지! 근데 너는··· 어떤 일이 널 힘들게 했는지 물어봐도 될까···? 힘드면 말 안해줘도 돼! 기분 푸는 걸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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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n0name_ghost 응, 다음에 마른 멸치를 여러 개 가져가서 주어야겠어. (몸을 숙여 눈높이를 맞춰주는 널 똑바로 마주 본다.) 유명이가 있으니까 뭔가... 엄청 든든해.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전부 해결해 주는 선생님 같아. (너를 보고 활짝 웃는다.) 응! 우린 친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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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Dunm3_ ..큭, 아하하...! 귀엽기도 해라. 간식으로 유혹해서 관찰해보는 건 어때? 유대감을 잘 쌓으면 보여줄지도 모르지. 그리고... 내가 답해줄 수 있는 거라면 얼마든지 기꺼이 답해주지. (슬 몸을 숙이며 눈높이를 맞춘다.) 우린 친구잖아, 연월. (가면 아래. 그림자 진 하관은 웃고 있었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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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Dunm3_·
@n0name_ghost 그런 게 있었구나... 몰랐어... 역시 넌 엄청 다양한 걸 알고 있구나? 모르는 게 있으면 나중에 물어봐도 될까? () 고양이의 눈을 자세히 본 적은 없는 것 같아. 자세히 보면 장난으로 생각하고 우다다 달려온다는 말에 보는 걸 피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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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Dunm3_ 또 하나. 고양이의 눈을 본 적 있나? 주변의 밝기에 따라 세로로 선 동공이 수축하고 커지는 모습 역시 꽤 귀엽고... 적당한 빛을 받으면 반짝이는 유리구슬 같아 예쁘거든. 보석 중에도 캣츠아이라 불리는 것이 있으니 찾아보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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