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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_Chirurgien__
다시 떠오른 나의 태양. | @VF_Uncanny 뒤이어 떠오르게 된 신성. | @Tempeste_C_
제네바의 한 고성. 가입일 Kası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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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e_C_ 그러니 더욱 정을 쏟아야 하지 않겠는가. ... 자네가, 이것이 위선이고 자기 연민이라 불러도 좋네. 나름의 속죄이니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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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e_C_ 그렇다니 참으로 다행일세. 압화만큼 형태가 오래가지는 않겠다만... 이리 줄기가 명확해 엮을 수 있는 것이라면, 또 자네가 원한다면 얼마든지 해줄 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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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e_C_ 꼭 자네에게 해주고 싶던 것들 중 하나였다만... 이리 채워주게 되었으니 만족스럽네. (화관이 닿지 않은 부분의 머리칼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어찌, 마음에는 좀 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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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e_C_ (당신이 손수 꺾어온 토끼풀과 민들레를 엮어 만든 크지 않은 화관을 조심스럽게 머리에 얹어주며 싱긋.) ... 잘 어울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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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e_C_ (제게서 나는 향은 무어라 인지할 틈도 없이 익숙해졌던 탓에 그저 악취가 풍기지만을 않기를 바랐을 뿐이었다. 이후 당신의 말을 듣자 조금은 안심한 듯) 다행이로군. 맡기에 불쾌한 것은 아닌 듯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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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e_C_ 그 믿음에 늘... ... 깊이 고마워하고 있네. 정말로. (어르고 달래려는 듯이 뒷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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