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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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을 위한 트윗도 좋지만 저를 위한 트윗을 하나 쓰고 싶었어요. 어젯밤에는 계정에 반응이 없어 막막한 시간들이 더욱 길게 느껴지고 참여율이 -51%로 떨어지며 고민이 깊었어요. (오래 안한만큼 SNS에 겁이 많아서요..) 오늘은 숫자보다 사람에 더 집중하며 진심을 담아 일상과 경험을 공유해보자는 생각으로 트윗을 남겼습니다. 알고리즘이 바뀌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하시는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또 즐겁게 소통했더니, 결과적으로 노출 12K에서 81K로 참여 수도 152에서 1.2K로 무엇보다 하트랑 RT 그리고 북마크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탐라에 보이는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보며 큰 에너지를 얻습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꾸준히 제 속도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얻었습니다ㅜㅜ 🖊 성장하는 오늘의 기록을 오롯이 자신을 위해 남겨봅니다. 그리고 제 탐라에 함께해주신 95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작은 계정을 위한 팁 공유] 이 글을 쓴지 3일째가 되었고, X를 시작한지 7일 정도가 되었어요. 95명에서 3일만에 487명이 되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총 노출 수 : 440만 5월 31일 노출 수 : 239만 6월 1일 노출 수 : 13만 저도 아직 많이 작지만 작기 때문에 저처럼 작은 계정분들을 위한 제가 시도해보고 느꼈던 팁을 적어볼까해요. 노출이 저렇게 급락하게 된 알고리즘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일단 저는 기존에 부업으로 특별하게 이뤄낸 것이 없기 때문에 더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었어요. 저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