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도쿄, 오사카, 나고야, 히로시마, 요코하마 등
일본의 여러 도시를 다녀봤습니다.
고즈넉하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정돈된 도시와 마을들을
좋아했습니다.
많은 일본인들이 친절하고 사려 깊은 사람들이라고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비판하는 것은 일본인 전체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양심 없는 역사 왜곡입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정치가 원하는 방향에
국민 모두가 늘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의 과오와 시민 개개인의 선의를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잘못이 있었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인정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우리는 용서와 화해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화해는 피해자에게 침묵을 요구하는 데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가해자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할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그래서 저는 일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한국과 일본이 더 나은 미래로 가길 바라기 때문에
한일 간의 과거사 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반일은 좌파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우파도 있어요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대표적인 인물들 이겠죠
🇯🇵일본의 문화만 좋아한다고 친일이라고 불릴수는 없습니다
진짜 친일 🇰🇷한국인이 된다면 매국노 소리를 듣게 됩니다
저는 그것이 두렵습니다 그리고 국가의 많은것을
포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이상
🇰🇷🇯🇵한일 우호를 외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의 민족주의자분들의 큰 반감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