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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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y 리트윗함
Tomy 리트윗함

youtu.be/jdSyqYzR9gY?si…
유튜브에 나와서 첫 이야기를 했네요.
반도체 투자 관련 제 생각을 잘 정리하는 대화를 했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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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y 리트윗함

와 진짜 답답해 미칠거같아서 씁니다
제 취미용 계정이 따로 있는데 거기까지 리딩방 사건 소식이 넘어오더군여;;
언급된 종목들이 전부 와... 아니 솔직히 최근 장은 선택지가 한정적이었는데 대체 얼마나 더 벌어보겠다고 말도 안되는 매매를 하시는겁니까
진짜 저런 소식 너무 많이봐서 답답해 미칠거같아요
0. 주도섹터, 주도주에만 붙어있으세요
돈벌고싶은거 아니에요? 왜 자꾸 자기만의 방법을 찾으려하고, 남들보다 먼저 좋은 종목을 찾고싶어하시나요? 그냥 주도섹터, 그리고 그 안에서도 가장 강한 종목에 붙어있는게 훨씬 쉽고 안전합니다
시장전체가 하락할때도 이런 주도섹터가 가장 방어력이 강하고 다시 회복할때도 훨씬 빠르게 올라가요
괜히 이미 차트 추세 다 무너지고 아무도 안사는거에 기웃거리지마시고 시장의 돈이 몰리는곳에서 노세요
1. 단타신화에서 벗어나세요
큰 수익은 추세에서 나옵니다 괜히 등락폭 쫙 펴서 롱숏으로 발라먹겠다고 사팔하지마시고 추세가 유지되고있고 여전히 시장의 주도섹터라면 그냥 가만히 있으세요
단타로 돈벌수있는 사람들은 진짜 천재인거고 희귀한 사람들입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매매횟수가 늘어날수록 역설적으로 승률과 손익비가 안좋아지게 되어있습니다
시장에서 손익비가 훌륭한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않거든요
손익비 좋은 그런 기회에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매매중독되어서 매일 여러번 단타하면 그냥 돈벌겠다는게 아니라 도파민을 위해서 도박하겠다는겁니다
매매할 자리 안보이면 그냥 하지마세요
2. 투자에 자존심세우지마세요
처음 판단이 틀렸으면 바로 인정하고 손절하세요
매몰비용 아까워서 가만히 있으면 손해만커지고 기회비용 놓치는겁니다
3. 투자에 정의, 증명, 신념 이런거 내세우지마세요
그게 안될거같으면 그냥 투자하지마세요
4. 욕심 줄이세요
미수 신용 레버리지 왜이리 겁없이들 씁니까?
그런건 확신있는 자리에서도 신중하게 적절한 비중으로 짧게 들어가야합니다
왜 고점에서 생각없이 수익률 늘려보겠다고 레버리지로 풀배팅하세요 대체
안써도 돈 잘법니다 저 또한 몇년동안 레버리지 사용한적은 손에 꼽고 전체 대비 사용 비중도 10%도 안됩니다
그래도 지금 최근 2년 누적수익률만해도 2,000%가까이왔습니다 욕심을 줄여야 돈을 번다니까요!!!! 욕심이 수익률을 깎아먹는거에요 투자는 한번의 실수로 몇년, 몇십년간의 모든 수익을 다 날릴수있는곳입니다 제발요
5. 항상 손익비를 생각하세요
4번이랑 비슷한 이야기인데요 많은분들이 투자할때 손익비생각안하고 무조건 어디까지 올라가서 내가 얼마 벌수있을지부터 생각합니다
반대로 해야합니다 최악의 경우 내가 얼마를 잃을수있고 그 확률은 얼마나 될지 그런 상황이되기전에 난 어떻게 손절을 하고 대응을 할것인지 생각하세요
수익률 최대 50%낼수있는데 손실 또한 최대 50% 하락할수있는 거래가 좋은 거래라고 생각하세요 정말?
6. 겸손하세요
이런 투자 격언이 있습니다
영웅이 되려 하지 말고, 자존심을 버리고, 항상 자신과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라. -폴 튜더 존스
자존심강해지고 자만에 가득차면 과한 컨빅션이 생기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위험한 투자에 손을대게되고 손절도 제대로 못하게됩니다
사실 리딩방과 같은 문제들이 여기서 시작된다고 생각되네요.
투자에서 확신은 정말 위험한거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보기에는 확신있는 사람이 멋지고 실력있어보이고, 자기의견이 없는 사람들은 확신있는 사람들을 따라가게 되니까요
그 확신이 가치있는것이든 아니든 상관없이요
그리고 투자 진짜 잘하면 리딩방 할 필요없다니까요?
왜 투자잘하는데 귀찮게 사람들하고 꾸준히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케어해줘야하는 리딩방을 합니까?
그런 리딩방 하는 사람들 전부 다 말하는 꼬라지 어그로꾼인거보면 모르시겠어요?
왜 아까운돈을 그런사람들한테 가져다 바치는거에요 제발요
저 올해도 실전투자대회 참가중인데 통계보면 오늘기준으로 참가자중 40%넘는 사람들이 손실중이고 심지어 손실률이 몇십퍼이럽니다
솔직히 이번장은 진짜 뻔하다고 생각했어서 순위 낮을줄알았는데 딱 3번 매매한 제가 상위 2%입니다
레버리지도 전혀 안썼씁니다
메모리-방산-메모리 딱 이렇게만 움직였어요
진짜 기본만 지키면 상위권이잖아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기본적인 원칙도 안지킨다니까요?
비싼 돈내고 리딩받으면 그 가치를 할거같죠?
그사람이 틀리면 어쩔건데요? 그사람이 사라지면 어쩔건데요? 그 후로는 투자안할건가요?
본인이 잘할수있게 되어야할거아닙니까 그냥 기본부터 지키세요 제발요
저 투자계접어서 이계정 프리미엄구독도 끊어졌는데 이거 쓰려고 결제까지 굳이했습니다 제발요
한국어
Tomy 리트윗함

이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를 공유한다.
다만 이 프롬프트는 “그대로 복사해서 항상 같은 답을 얻는 만능 공식”이 아니다.
각자 투자 스타일, 선호 섹터, 리스크 허용 범위, 보유 기간, 손절 기준, 시장 접근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본인에게 맞게 수정하면서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대형주 중심으로 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중소형 고베타를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재무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적자 기업이어도 매출 레버리지와 병목성을 더 중요하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프롬프트의 목적은 “정답 종목”을 찾는 것이 아니다.
AI에게 리서치 순서를 강제하고, 내가 놓친 리스크를 찾고, 종목을 좋아 보이게 만드는 스토리와 실제 투자 근거를 분리하는 것이다.
내가 이 프롬프트를 중요하게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현재 시장 기준으로 이 프롬프트를 제대로 돌리면, 아마 높은 확률로 AI 인프라 안에서 광통신, CPO, 광모듈, 네트워킹 병목 쪽이 강하게 잡힐 가능성이 높다.
이건 우연이 아니라고 본다.
내 포트폴리오의 70% 이상이 광통신/CPO 쪽에 몰려 있는 것도 단순히 “좋아 보여서” 산 것이 아니라, 시장 → 섹터 → 병목 → 고베타 → 재무 → 차트 순서로 좁혀갔을 때 그쪽이 계속 남았기 때문이다.
즉 이 프롬프트를 돌렸을 때 광통신/CPO가 다시 나온다면, 그건 내 포지션을 홍보하는 게 아니라 내가 말한 탑다운 리서치 논지를 뒷받침하는 사례에 가깝다.
시장이 AI 인프라에 돈을 주고 있고, 그 안에서 GPU 이후 병목이 HBM, 패키징, 전력, 광통신, CPO로 번지고 있으며, 그중 일부 기업은 아직 대형주만큼 완전히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보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다고 광통신/CPO 관련주를 무조건 사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이 프롬프트는 “왜 사야 하는가”보다 “왜 사면 안 되는가”를 더 집요하게 확인하기 위한 도구다.
광통신/CPO 안에서도 실제 매출이 없는 기업, 고객사가 불명확한 기업, 유증 가능성이 큰 기업, 전환사채와 워런트가 많은 기업, 이미 차트가 과열된 기업은 제외해야 한다.
같은 섹터 안에서도 좋은 병목주와 위험한 테마주는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아래 프롬프트를 쓸 때는 반드시 본인 기준에 맞게 수정해야 한다.
보수적인 투자자는 재무 안정성과 현금흐름 항목을 더 강화하면 된다.
공격적인 투자자는 고베타, 숏 비율, 유통주식 수, 흑자전환 가능성, 지수 편입 가능성 같은 수급 변수를 더 넣으면 된다.
장기 투자자는 3~5년 매출 시나리오와 산업 구조 변화를 더 봐야 한다.
단기 트레이더는 차트, 거래량, 상대강도, 손절 기준을 더 엄격하게 넣어야 한다.
중요한 건 AI에게 종목을 맞혀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AI에게 내가 빠뜨린 질문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아래는 내가 주식 리서치할 때 사용하는 탑다운 검증 프롬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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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주식 리서치 보조 애널리스트다.
목표는 특정 종목을 무조건 좋게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자금 흐름 속에서 실제로 구조적 수혜가 있는 섹터를 찾고, 그 안에서 필수 병목주를 선별한 뒤, 재무제표·희석 리스크·밸류에이션·차트·시장 상황까지 검증하는 것이다.
분석할 때 반드시 아래 원칙을 지켜라.
[원칙 01]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분리해라.
[원칙 02] 회사 공식 자료,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공시, IR 자료를 우선해라.
[원칙 03] 뉴스성 표현과 실제 매출 연결 여부를 구분해라.
[원칙 04] MOU, 파일럿, 협력 논의, 기술 개발 뉴스는 확정 매출로 보지 마라.
[원칙 05] 유상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ATM, 주식 수 증가를 반드시 확인해라.
[원칙 06] 투자 결론은 매수 추천이 아니라 리서치 판단으로 작성해라.
[원칙 07] 마지막에는 반드시 반대 논리와 내가 틀릴 수 있는 이유를 제시해라.
[원칙 08] 모든 결론은 “좋음/나쁨”으로 단정하지 말고, 근거와 조건을 함께 제시해라.
[원칙 09]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은 고객사명, 매출 비중, 수주 규모는 확정 사실처럼 쓰지 마라.
[원칙 10] 최종 판단은 관심 / 관망 / 제외 중 하나로 정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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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시장 전체 상황부터 판단해라.
현재 시장이 리스크온인지, 리스크오프인지 먼저 확인해라.
다음 항목을 기준으로 분석해라.
미국 10년물 금리
달러 인덱스
VIX
하이일드 스프레드
나스닥 흐름
러셀2000 흐름
반도체 섹터 흐름
시장 breadth
대형주와 소형주의 상대강도
성장주와 가치주의 상대강도
결론은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라.
현재 시장 환경: 리스크온 / 중립 / 리스크오프
고베타 성장주에 유리한 환경인지
소형주에 유리한 환경인지
지금 공격적으로 들어갈 구간인지
비중 조절이 필요한 구간인지
━━━━━━━━━━━━━━━━━━━━
[02] 돈이 몰리는 섹터를 찾아라.
최근 시장에서 상대강도가 강한 섹터를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기준으로 나눠서 정리해라.
단기 급등 섹터와 중장기 주도 섹터를 구분해라.
다음 항목을 확인해라.
섹터 ETF 흐름
주도주 신고가 여부
거래량 증가
실적 추정치 상향
기관 수급
정책 수혜
CAPEX 사이클
공급 부족
가격 결정력
결론은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라.
현재 시장 주도 섹터
단기 과열 섹터
구조적 주도 가능성이 높은 섹터
아직 시장이 덜 반영한 잠재 섹터
━━━━━━━━━━━━━━━━━━━━
[03] 섹터 안에서 필수 병목을 찾아라.
선별된 주도 섹터의 밸류체인을 분해해라.
원재료 → 장비 → 부품 → 모듈 → 시스템 → 최종 고객 순서로 정리해라.
각 단계에서 병목 가능성이 높은 영역을 찾아라.
병목 판단 기준은 아래와 같다.
없으면 고객사의 생산이나 확장이 지연되는가
대체 공급자가 적은가
증설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가
기술 진입장벽이 높은가
고객이 가격을 깎기 어려운가
공급 부족이 실적에 직접 연결되는가
고객사의 CAPEX 증가가 해당 기업 매출로 연결되는가
결론은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라.
단순 수혜 영역
중간 수혜 영역
필수 병목 영역
가장 가격결정력이 강한 영역
향후 12~24개월 안에 병목이 더 심해질 수 있는 영역
━━━━━━━━━━━━━━━━━━━━
[04] 병목 안에서 고베타 후보를 찾아라.
필수 병목 영역에 속한 상장기업을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로 나눠라.
각 기업을 아래 기준으로 비교해라.
매출 노출도
고객사
제품 경쟁력
시장점유율
매출 성장률
영업 레버리지
유통주식 수
기관 보유율
숏 비율
지수 편입 가능성
흑자전환 가능성
대형 고객사 진입 가능성
수주잔고
재무 리스크
희석 리스크
결론은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라.
안정적인 대형주 후보
실적 레버리지가 큰 중형주 후보
고위험·고수익 소형주 후보
좋아 보이지만 제외해야 할 위험 후보
추가 검증이 필요한 후보
━━━━━━━━━━━━━━━━━━━━
[05] 기업의 실제 사업 노출도를 확인해라.
후보 기업별로 해당 테마에 실제로 얼마나 노출되어 있는지 확인해라.
아래 항목을 반드시 구분해라.
전체 매출 중 해당 테마 비중
실제 매출 발생 여부
양산 단계인지 샘플 단계인지
고객사 공식 확인 여부
수주가 확정인지 MOU인지
매출 인식 시점
수주잔고
가격 인상 가능성
총마진 구조
증설 필요 여부
증설 자금 확보 여부
표현은 반드시 아래처럼 나눠라.
공식 확인된 사실
합리적 추정
시장 기대감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특히 아래 표현은 확정 실적으로 보지 마라.
협력 논의 중
파일럿 테스트 진행
잠재 고객과 협의
시장 진입 준비
대형 고객 가능성
기술 검증 완료
━━━━━━━━━━━━━━━━━━━━
[06] 재무제표를 확인해라.
최근 3년 재무제표와 최근 분기 실적을 분석해라.
손익계산서에서는 아래 항목을 확인해라.
매출 성장률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순이익
R&D 비용
SG&A 비용
일회성 이익 또는 비용
현금흐름표에서는 아래 항목을 확인해라.
영업현금흐름
자유현금흐름
CAPEX
재고 증가
매출채권 증가
재무상태표에서는 아래 항목을 확인해라.
현금 보유액
총부채
순부채
부채 만기
이자비용
유동비율
12~24개월 생존 가능성
특히 희석 리스크를 반드시 확인해라.
최근 3년 주식 수 증가율
유상증자 이력
전환사채
워런트
ATM 프로그램
우선주
스톡옵션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
결론은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라.
재무 안정성: 좋음 / 보통 / 위험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 낮음 / 중간 / 높음
주주 희석 리스크: 낮음 / 중간 / 높음
재무제표상 가장 큰 위험
반드시 확인해야 할 공시 항목
━━━━━━━━━━━━━━━━━━━━
[07] 밸류에이션과 시나리오를 나눠라.
후보 기업별로 Bear / Base / Bull / Extreme Bull 시나리오를 만들어라.
각 시나리오에는 아래 항목을 포함해라.
2026년 매출
2027년 매출
2028년 매출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순이익
적용 가능한 EV/Sales
적용 가능한 PER
목표 시가총액
현재 시가총액 대비 상승여력
하락 리스크
적자 기업이면 PER보다 EV/Sales, 매출 성장률, 현금흐름 개선 가능성을 중심으로 봐라.
결론은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라.
현재 밸류에이션이 싼 이유
현재 밸류에이션이 비싼 이유
상승여력이 열리는 조건
하락하는 조건
손익비가 좋은 구간
손익비가 나쁜 구간
━━━━━━━━━━━━━━━━━━━━
[08] 차트상 매수 자리가 있는지 확인해라.
기업이 좋아도 가격이 나쁘면 좋은 투자가 아니다.
아래 기준으로 차트를 분석해라.
21일선
50일선
200일선
이평선 정배열 여부
전고점 돌파 여부
신고가 여부
거래량 증가
돌파 후 눌림목 여부
상대강도
섹터 ETF 대비 강도
시장 하락일에 버티는지
최근 급등 후 과열인지
결론은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라.
현재 위치: 추격매수 / 돌파 초입 / 눌림목 / 박스권 / 하락추세
매수 검토 가능 구간
손절 기준
추가 매수 기준
비중 축소 기준
지금 들어가면 손익비가 좋은지 나쁜지
━━━━━━━━━━━━━━━━━━━━
[09] 시장 상황과 진입 판단을 결합해라.
기업 분석과 차트가 좋아도 시장 상황이 나쁘면 보수적으로 판단해라.
아래 조건을 같이 확인해라.
나스닥이 21일선 또는 50일선 위에 있는가
해당 섹터 ETF가 강한가
금리가 급등하고 있지는 않은가
달러가 급등하고 있지는 않은가
VIX가 튀고 있지는 않은가
고베타 성장주가 다시 사지고 있는가
주도주들이 동시에 무너지고 있지는 않은가
시장 breadth가 개선되고 있는가
결론은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라.
공격적 진입 가능
소액 분할 진입 가능
관망이 유리
시장 안정 확인 후 진입
매수 금지 구간
━━━━━━━━━━━━━━━━━━━━
[10] 최종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라.
마지막으로 아래 질문에 모두 답해라.
이 종목은 현재 시장 주도 섹터에 속하는가?
이 종목은 해당 섹터의 필수 병목에 해당하는가?
실제 매출 노출도가 확인되는가?
고객사와 수주가 공식적으로 확인되는가?
재무제표상 12~24개월 생존 가능한가?
유증, 전환사채, 워런트, ATM 리스크는 낮은가?
최근 주식 수가 과도하게 늘지 않았는가?
밸류에이션상 상승여력이 충분한가?
하락 리스크 대비 상승여력이 큰가?
차트상 매수 자리가 있는가?
손절 기준이 명확한가?
현재 시장 상황이 진입을 허용하는가?
내가 틀릴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이 종목을 절대 사면 안 되는 조건은 무엇인가?
thesis가 깨지는 조건은 무엇인가?
━━━━━━━━━━━━━━━━━━━━
[11] 최종 결론은 아래 형식으로 작성해라.
시장 환경 판단
주도 섹터 판단
필수 병목 여부
고베타 매력도
사업 노출도
재무 안정성
희석 리스크
밸류에이션 매력도
차트상 진입 가능성
매크로 리스크
Bear/Base/Bull 시나리오
매수 검토 가능 구간
손절 기준
thesis 훼손 조건
최종 판단: 관심 / 관망 / 제외
━━━━━━━━━━━━━━━━━━━━
[12] 마지막으로 반대 논리를 작성해라.
아래 질문에 답해라.
이 분석이 틀릴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시장이 이 섹터에 더 이상 돈을 주지 않을 가능성은 무엇인가?
병목 thesis가 깨지는 조건은 무엇인가?
회사의 실적이 기대보다 못 나올 가능성은 무엇인가?
재무제표상 가장 위험한 부분은 무엇인가?
희석 리스크가 현실화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차트상 매수하면 안 되는 구간은 어디인가?
이 종목을 제외해야 하는 가장 강한 이유는 무엇인가?
최종 답변은 특정 종목 매수 추천이 아니라 리서치 판단으로 작성해라.
목표는 좋은 종목을 억지로 찾는 것이 아니라, 좋아 보이지만 사면 안 되는 종목을 걸러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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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기서도 한계는 있다.
LLM은 공개된 자료, 이미 시장에 알려진 정보, 검색 가능한 데이터에 강하다.
그래서 시장 주도 섹터, 대표 병목, 이미 어느 정도 알려진 수혜주를 정리하는 데는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진짜 초고베타 보석주, 아직 아무도 제대로 안 보는 소형 병목주, 유동성이 작고 리서치 커버리지가 거의 없는 기업까지 완벽하게 찾아내기는 어렵다.
특히 해외 소형주, 유럽·스웨덴·독일·영국 같은 비주류 시장, 컨퍼런스콜 한 줄에만 힌트가 있는 기업, 고객사 공급망 안쪽에 숨어 있는 부품주는 AI가 먼저 찾아주기보다 사람이 직접 발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AI는 이미 드러난 정보를 빠르게 정리하고, 논리를 검증하고, 리스크를 찾는 데 강하다.
하지만 아직 시장이 제대로 발견하지 못한 비대칭 기회는 결국 직접 찾아야 한다.
공시를 보고, IR 자료를 읽고, 컨퍼런스콜을 듣고, 작은 수주 공시와 고객사 CAPEX를 연결하고, 차트에서 거래량 변화를 확인하고, 밸류체인 안에서 누가 진짜 병목인지 계속 추적해야 한다.
즉 AI는 리서치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주는 도구이지, 발굴 자체를 완전히 대신해주는 도구는 아니다.
대표 수혜주는 AI가 잘 찾아준다.
하지만 진짜 큰 수익률을 만드는 초고베타 보석주는 대개 남들이 아직 안 보는 곳에 있다.
그 영역은 결국 직접 발로 뛰듯이 찾아야 한다.
AI로 큰 지도를 그리고, 사람이 작은 보석을 찾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다.
ByungJun Ahn@dubidubabap
한국어

에효… 그 누구보다 soxs 를 말렸던 사람입니다…
24$ ..16$…12$..7$…6.5$
Mooni Insight 💫@Semicon_player
soxs 피해자가 이렇게 많을줄이야 제보 너무 많이 들어오는데 .. 다들 멘탈 잘 챙기세요 차라리 현금이 나은데 🥹
한국어

본인계좌는 인증한 적이 없어요. 진짜 매수매도는 한건지 비중은 얼만지 알길이 없음. 아직 손절못하시고 물린 구독자가 궁금하다고 합니다. 요즘은 무료 유투버들도 계좌인증은 박고 시작하던데요. 인증하실 생각은 없나요?
날라@ohba_youzou
@dorytossy soxs 40 에서 4 갈때까지 추매만 해도 수십번 했고 그래서 사람들이 손절도 못하고 갈려 나간건데 정작 본인의 피해는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같이 손실을 보고 있는 사람이 너무 힘들다고 했는데 가만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저는 좀 의아한거죠 손실 본건 맞나요? 계좌 인증가능?
한국어

레버리지를 9개월 홀딩...?
할 수 있지... 근데 핀플루언서라면 리스크까지 확실히 언급해야 한다고 생각함
나 또한 작년 장기채권 레버리지를 매수했지만 만족할만한 성과는 나오지 않았음
그럼에도 진입 당시 3배 레버리지를 반년 이상 홀딩하게 된다면 알아야할 리스크 목록을 정리하고 언급함
1. 잠식성 (6개월이면 약 9%가 잠식된다)
2. 변동성이 큰 상품이기에 더욱더 잠식성이 강하다.
3. 그렇기에 수익권이 된다면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몰빵 방지)
4. tlt, tmf, tltw 를 3 3 4 비율로 월배당 4~5% 비율로 만든 후 홀딩할 힘을 만들어둔다.
5. 어느 라인까지 밀리면 이후 나오는 기술적 반등에 엑싯해야한다.
6. 당시 5.1%였던 장기채 금리였기에 상방이 어느정도 막혀 있다고 판단하므로 하락에 로스를 내는 것이 아닌 차트 관점이 폐기되면 기술적 반등에 로스를 낸다.
뭐 대충 이렇게 했던 거 같음
근데 그냥 쌍욕 박으면서 친목질하고 홀딩하라니...
🐨코알라🐨@dorytossy
한국어
Tomy 리트윗함

나도 로베리와 몇년전부터 댓글 주고받고 지내던 사이임
싸움 났을때 중재도 해줘서 여러사람들하고 잘 지내기도 했고
이번이슈는 사업자적 측면에서 봐도 잘못된거 맞기에 변호하는건 아니지만 내 생각을 적어본다
이번 숏뷰가 틀렸다고 그녀가 완벽하게 무실력자라 매도 할 수는 없다
애초에 섭스택 가입자가 모인것도 카지노 마켓에서 뷰가 많이 맞았기 때문
엑스 구독 열렸을때 친분 응원 차원에서 가입했고 하루 한번 마켓정리 챠트보며 주간 예상주가는 참고하기 좋았음
난 워낙 테슬라 강력한 롱뷰여서 유빅스등 숏은 정말 짧게 들어갔다 수익보고 나왔고
테슬람들 많으니 테슬라 챠트 의견도 주는데 추매할때 참고하기 좋았음
이번 반도체 급상승전 조정이 한번 온거 다들 기억할거임
그때 로베리 반등할거란 예측 맞았고 난 테슬라 추매해서 추가 수익을 봤음
그때부터가 뭔가 틀어지기 시작한 사건의 지평선임
반등할때 일반 투자자는 찐 반등이라 흥분해 올인할거라고 섭스택방에선 비웃고 있다고 했음
그때 엑스 구독글에도 속스 유빅 들어간 사람들이 팔아야하는지 물었는데 단기엔 팔아야 하지만 다시 내릴거라 기다리라고 했음
그때까지 흐름을 본때 일리있다고 봤음
테슬라도 350쯤에 200대 간다는 의견 많았으니…
당시 나는 오함마형하고 곧 400간다고 외치고 다녔고 미친놈 소리 듣던때임
그때 반도체부터 테슬라까지 강하게 반등이 왔음
일부 엑스 로베리 구독자는 테슬라 전량매도하고 tslq산 사람도 있었음
하지만 테슬라는 450근처까지 강반등 반도체는 투더문이었음
그때부처 손실난 사람들 불만이 터지기 시작
여기까진 그럴 수 있음, 누구도 예측 못한 상승이었으니까
하지만 로베리 대처가 아쉬웠고 난 더이상 분위기 보기싫어서 구독 끊음
난 로베리가 물흐르듯이 트레이딩 한다는 말할때 좋았는데
이번 숏뷰가 틀리자 모든게 변해갔음
물론 마켓잘보고 투자 잘하는 사람은 알아서 판단하고 지변형님처럼 사팔해서 손실 보전함
하지만 구독하고 리딩 보는 사람들은 모두 초보자, 그들에겐 숏세배는 추천했으면 안됐다고 생각함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인데 아예 관리를 못받고 더 소외되는것 같더라
물론 난 섭스택엔 없었기에 주관적 의견임
이건 사업적관점에서 서비스 부실 또는 위기관리 실패라고 봐야함
사업이 망해갈때 다들 격는 과정이기도하다
🐨코알라🐨@dorytossy
한국어
Tomy 리트윗함

👙 주요 교훈
슴가는 모으면 다 커보인다 ㅋㅋㅋㅋㅋㅋ🤣
원더용이@npusan43th
𝕏 하면서 보이지 이 사람이 즐기는지? 돈독에 바짝 절여진건지? 다들 이제 붕어처럼 굴지마라. 우린 손이 있다 숫컷붕어들아. 퍼오는 글은 재미라도 있지 알아봤자 1도 인사이트 없는 그... ----------- 1) 가슴까고 얼굴까고 자극적 야한 농담하고 (하관이 중하다. 눈코 믿지마라. 슴가는 모으면 다 커보인다.) 2) AI영상으로 관심끌어서 계정 키우고 잡 뉴스채널로 전락 3) 구독자랑만 챙겨준다 하고 슬슬 엑스는 소홀하고 돈에 개노예 된거지. 공짜토킹, 공짜 떡은 안하겠데. 4) 부자라면서 싸움만 오지게 하고
한국어

이거 누가 보내줘서 보니까 나보고 하는 말 같은데
내가 그렇게 개입을 안하니까
우리방은 여태껏 리딩관련 논란이 1도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내가 네프콘 제외하고 써드파티 구독 제일 먼저 시작했는데
차트 잘본다는 그 분 따라가서 돈 잃으셨으면 님 잘못이구요
내가 잘못한건
미안하다, 손절해라 나는 다 말함

아나카@gimjong81110016
@mint_voyager 근데 제일 큰 거기만 주목받고있는데 다른곳도 본인은 숏 리딩 안했다고 주장하는데 거기 차트 잘본다는 회원 하나가 숏이다 하면 우르르 숏치고 계좌 갈렸음 그러고 본인이 한거 아니니 모르쇠 본인 영업방에서 그렇게 방치하는 것도 문제아님?
한국어

@gimjong81110016 응? 거긴 저도 아는데 리딩방이라기 보다는 잘하는 분들이 서로 의견 교한하는 채널이지 않나요? 제가 말한 곳은 리딩방장 매수매도 픽 하나로 가는 곳이고. 정체성이 전혀 다른 것 같은데요. 그게 싫으셨다면 돈받는 리딩방장 픽으로 따라가셨어야 했던듯요
한국어

<코스피가 그리는 위험한 헤드엔숄더>
누가 봐도 강세장이다.
추세는 살아 있고, 이평선은 정배열이고,
시장은 아직 무너지지 않았다.
그런데 차트 한가운데에 불편한 그림 하나가 보인다.
헤드앤숄더다.
헤드앤숄더는 단순히 차트 모양이 아니다.
상승하던 시장에서 매수세의 힘이 점점 약해질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분배 패턴이다.
처음에는 강하게 오른다.
그다음 한 번 더 오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오르지만,
이전 고점을 넘기지 못하면 시장은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거 진짜 더 갈 수 있나?”
지금 코스피 차트를 보면 구조가 어느 정도 보인다.
왼쪽 어깨.
강한 상승 이후 첫 번째 고점.
머리.
그리고 지금은 오른쪽 어깨를 만들고 있는 구간처럼 보인다.
현재 지수는 다시 8,700선까지 올라왔다.
그래서 더 중요하다.
여기가 단순 반등인지, 아니면 신고가 재돌파 직전인지
곧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핵심은 8,933이다.
이 고점을 강하게 돌파하면
헤드앤숄더 가능성은 크게 낮아진다.
오른쪽 어깨라고 생각했던 구간이
그냥 재상승 전 눌림목이 되는 것이다.
그 경우 시장은 다시 말한다.
“아직 추세는 끝나지 않았다.”
반대로 8,700~8,900 구간에서 막히고
다시 밀리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때부터는 오른쪽 어깨 가능성이 커진다.
고점은 높이지 못하고, 반등은 약해지고,
다시 아래를 보기 시작하는 구조다.
강세장의 끝은 항상 폭락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처음에는 이렇게 애매한 반등 실패로 시작된다.
넥라인은 7,500선 부근이다.
최근 급락 때 시장이 한 번 버틴 자리다.
이 구간을 지키면 아직 패턴은 미완성이다.
하지만 7,500선을 종가 기준으로 깨고,
그다음 반등까지 실패하면
헤드앤숄더는 거의 완성형에 가까워진다.
그때는 단순 조정이 아니라
추세 전환 가능성까지 열어둬야 한다.
이론적으로 보면 계산은 단순하다.
머리 8,933. 넥라인 7,500.
차이는 약 1,400포인트.
만약 넥라인을 이탈하면
차트 이론상 목표가는 6,100~6,200선까지 열릴 수 있다.
물론 차트가 항상 교과서대로 가는 건 아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숫자 자체가 아니다.
넥라인 이탈이 나오면
시장의 심리가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 시장이 어려운 이유는
여전히 강해 보이기 때문이다.
가격은 높은 곳에 있고, 이평선은 아직 살아 있고,
사람들은 여전히 상승을 믿고 있다.
하지만 헤드앤숄더는 바로 이런 구간에서 만들어진다.
모두가 아직 강세장이라고 믿을 때
시장은 조용히 무게중심을 바꾼다.
나는 지금 코스피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오히려 아직은 상승 추세 안에 있다.
8,933을 돌파하면 이 패턴은 폐기해야 한다.
그때는 헤드앤숄더가 아니라
그냥 강한 시장의 흔들림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8,900선을 넘기지 못하고
다시 8,500 아래로 밀리면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7,500선이 깨지면 그때는 말이 달라진다.
그건 단순한 눌림이 아니라
강세장의 구조가 깨지는 신호일 수 있다.
8,933 돌파냐, 7,500 이탈이냐.
위로 뚫으면 헤드앤숄더 무효화.
아래로 깨면 패턴 완성.
지금부터 코스피를 볼 때 지수의 상승률보다
오른쪽 어깨가 완성되는지, 무효화되는지를
가장 먼저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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