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양정도@011617____·20 Tem누군가의 여름은 바람 선선하고 별이 반짝이는 초여름이겠지만. 나의 여름은 폐부를 태우는 더위와 들끓는 벌레들. 달궈진 아스팔트에 살이 짓이기는 여름이다.Çevir 한국어1154.6K
양정도@011617____·25 Ara@Glittxrxd 두 잔 마시는 분이랑 마시면 두 잔이죠. 진짜 주량 궁금하시면 언제 저랑 같이 한 잔 하시고.ÇevirGIF 한국어00039
양정도@011617____·15 Ara뭘 증명해, 사기꾼한테 바라는게 과하네. 그냥 믿든지, 판에서 빠지든지. 여기 피 넣고 싶어 하는 사람이 어디 김 과장님 뿐일까.ÇevirGIF 한국어00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