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0344cm·10 Ara📍 안국 아트선재센터 <적군의 언어> 아포칼립스에 환장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흥미롭게 본 전시… 사실 가장 좋았던 파트는 맨 위층인데, 이건 어떻게 찍어도 사진에 안 담겨서 직접 봐야만 느낄 수 있다 오로지 그 마지막 파트를 위해서라도 또 가고 싶은 전시Çevir 한국어0023K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