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09911za·23m돌이켜보면 내가 받앗던 먀크 연락중에서 ㅈㅉ 기분 좋앗던게 이거임 나는 계속 마크가 맘편히 휴식하길 원햇으면서 얘가 진짜 모든걸 놓아버리니까 지랄발광을 해버렷네..이젠 집밥 먹으면서 좀 쉬어Çevir 한국어0119531
바그@09911za·32mM : 지금 이쪽..이게 쌍꺼풀이이 오늘 기분이 안좋아요 살다살다 쌍꺼풀 맛갓다는걸 기분 안좋다고 표현한 애는 니가 처음이엿다.. 너의 독특하고 순수한 표현방식을 너무너무 좋아했음 앞으로도 먀크는 나에게 유일무이한 캐릭터이자 존재일것임..Çevir 한국어02407427
바그@09911za·38m마쿠야 수박 저 쬐그만걸 열손가락으로 집어먹엇던 외계인 마쿠야 좋아하는걸 진심으로 대하는 니가 조앗다 비록 이게 여름마다 먹을 수 있는 수박일지라도..Çevir 한국어0133161
바그@09911za·14h엄마랑 못 보냈던 시간 많이 보내라.. 엄마도 니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될 존재잖아 찬란했던 사건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찾게될 존재Çevir 한국어11051.6K27.9K133
내맘@onethird68·11h다른것도아니고 쇼케때 무대 가져오신게 마음이 나는너무 아......................Çevir바그@09911za혹시 누군간 공감할까 지금만큼은 알아주면 안될까 한국어10131.1K1
디스코디스코@diseukodis15582·11h사고다… 탐라 내리다가 마주치고 그대로 주저앉아 버렸어요… 마크는 늘 진심이고 이게 네 진심이고Çevir바그@09911za혹시 누군간 공감할까 지금만큼은 알아주면 안될까 한국어119882
바그@09911za·12h이제는 그냥 허망-울음의 과정을 그치고 먀크라는 존재를 알게됐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한 지경에 이름 얘를 좋아햇던 과정 모두 행복했고 시간이 지나도 그 추억을 소중하게 생각할듯Çevir 한국어00341K3
바그@09911za·12h나한테는 먀크가 아직도 이렇게 보임 이번 졸업은 어땟니 새로운 입학을 하고 또다른 졸업을 할때는 또 어떤 표정을 지을 예정이니 이젠 이런것도 당연하게 먹는 급식처럼 접할수가 없음에 눈물만 흐르는구나Çevir 한국어00521.3K1
바그@09911za·12h지는 지가 노잼이라 생각하겠지만 매번 생기도는 눈으로 진심을 줘서 너무 즐거웠음 내 개그맨 없어지면 나는 뭐 보고 웃어야하나 센터에서 몸 부서져라 빡세게 춤추는 거 봐도 웃음 안나오고 울음만 나옴Çevir 한국어010881.6K8
바그@09911za·12h니가 무대 위에서 여유가 늘고 실력이 늘었다고 한들 나한테 니는 매일 신인이었음 매번 볼때마다 신인처럼 열심히하는 니가 신인처럼 매일 새로웟다 먀크야..Çevir 한국어0815827.2K56
바그@09911za·14h근데 영원이란건 없기때문에 계속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음 ㅇㅅㅌ가 영원할 수는 없음 그동안 덕질하면서 해체한 그룹도 많이 봤고 각자 갈 길 찾으면서 중국 가고 배우 하고 이런거 많이 겪었음Çevir 한국어000470
바그@09911za·14hㅁㅋ가 회사랑 멤버랑 다 좋게 끝나서 더 공허한 느낌임.. 얘가 어떤 애였는지 더 명백해졌고 나보다 걔를 더 잘 아는 사람들이 걔를 응원해주니까 나도 그렇게 됨 그냥..Çevir 한국어0171992.8K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