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혜@0AHYE·1d진짜 첫만남에서만. 그것도 호감이 아닌 반감이 있을 때만 가능한 티키타카라 지금 최대한 느껴야만 해.. 청혜에서 서로를 긁고 가소롭게 여기는 바이브? 진짜 귀하다..Çevir 한국어00037
아혜@0AHYE·1d이 대사도⋯⋯ 소혜가 일부러 긁으니까 똑같이 은근히 긁으면서 선 긋는데 여인네라 나름 예의 차렸다는 게 귀여워. 또 소혜를 좀 가소롭게 보고 있다는 것도. 뭔.. 그냥 가라.. 이러는데 곱게 넘기는 성격은 아니라는 게 드러나서 좋음이 uᴗuÇevir 한국어100205
아혜@0AHYE·2d부러 더 모질게 굴고 소혜도 꺾으려고 했는데 결국 실패했지. 순전히 소문호의 욕심이니까. 뒤늦은 깨달음을 얻었겠구나. 하고픈 바를 찾는 것도, 찾아서 이루는 것도, 이루지 못해 좌절하고 슬퍼하는 것도 제가 지키고자 한다고 어찌할 수 있는 게 아님을.Çevir 한국어00168
아혜@0AHYE·2d딸을 지키고 싶은 만큼 거칠 것 없는 청년의 곧음을 지켜주고 싶다. 아주 오랜만에 보는 인재가 아닌가. 몸 담근 곳이 강호든, 아니든. 어른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이니⋯⋯.Çevir 한국어10180
아혜@0AHYE·2d줄곧 쓰고팠던 거 쓰는 중인데 너무 재밌고 청명이랑 소혜 두 사람이 대화하는 것도 좋은데 다른 사람이랑 대화하는 것도 좋아⋯⋯ 본질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해야 하나 색다른 모습이라 흥미로워Çevir 한국어10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