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곰@0___gom·20 Oca솔직히 와인드업 스토리만 보면 클리셰 다 때려 박은 설정이긴 한데 그런 클리셰에 내가 졌다는 건 보는 사람조차 캐릭터에 동화됐다는 거 아닐까 내 새끼라서 더 집중됐을 수도 있는데 한 화 한 화 넘어갈 때마다 제노는 우진이었고 재민이는 태희였고 주장놈(님)은 진심 개 때리고 싶었음Çevir 한국어0341329.8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