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차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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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영차
@0cha_0cha
영차게이트 팔브르케 윙게이츠 헬싱 뒤늦게 세상을 배워가는 중 (응애) 프로 댓글러, 정작 내 글은 잘 못씀


@Jaemyung_Lee 불로소득이 노동소득보다 더 크니 이 나라가 부동산 공화국이 된 것입니다. 공정이 중요하다는 젊은이들이라면 응당 이 정부 정책을 지지해야 하나, 자신이 올라갈 사다리를 걷어찼다며 되레 썽을 내는 작태를 자주 목격합니다. 참으로 답답한 현실입니다.

Fuck the Bank 은행이 하는일, 은행이 했던일, 은행의 숨겨진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 연사: @atomicBTC - 일정: 3월 4일 수요일 저녁 7시~ - 신청: luma.com/n1v051d7 - 비용은 무료이며 일방향 강의보다는 대화/질문/대답으로 진행됩니다.


난 근데 평안한 투자 하시는 분들은 좆문가 책은 왜 사보시나 이해가 안감 ㅋㅋㅋ 그나저나 이과생인 나도 아는게 S-I = (G-T) + (M-X)임 ㅋㅋ 매년 민간 순금융자산 증가는 정부재정적자와 경상수지 흑자의 합과 항상 같음. 재정적자 늘어나고 반도체 수퍼사이클로 경상수지 흑자가 커지니 민간의 순금융자산이 증가하는데, 공급 비탄력적인 부동산이 (그저 거래하면서 명의만 바뀌는) 가격이 떨어진다는건 도대체 무슨 평안한 투자법임? 개병신도 아니고 ㅋㅋㅋ 금융자산이 탄력적으로 폭압적으로 증가하는데 S-I를 디레버리징에 쓰는 국면도 아니고 도대체가 어떻게 부동산이 하락세를 간단 말인가! 내 지능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구나.




@Official_Murpy 시세보다 싸게 내놔도 gr인건 보수의 힘인가요?

mt.co.kr/estate/2026/02… 시장과 정부의 팽팽한 줄다리기. 26년 상반기 보유세 정당성에 대해 명분을 쌓고 있다가 하반기 증여로 인해 추가 매물이 나오지 않고 집값이 하락하지 않으면 충분한 시간을 줬는데도 정의가 실현되지 않는다는 프레임으로 지방선거도 끝났겠다 본격적 폭력이 행사되리라 보인다. 징벌적 세제는 보통때는 국민들 저항을 받지만 지금처럼 양극화가 심한 국면에서는 리더의 인기가 올라가게 된다. 시절에 맞게 투자해야지 센티멘털이 꺽여 매수세 없는 가격 하락을 겪어보면 수요공급이 어쩌고 하는 헛소리가 얼마나 부질 없는지 깨닫게 된다.

당근에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감자튀김을 함께 먹는 '감튀 모임'이 확산되고 있는데 동네 맥날에서 모여 감튀 나눠 먹고 해산하는 간단한 방식임 안전을 위해 3인 이상 참여 개인 연락처 교환, 사적 만남 금지 등의 불문율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고함 왜? 이게 진짜 현실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맞음? 나 진짜 꼰대가 된것인가...🥲



제말은 글쓴이의 의견이 마음에 안든다고 반대의견 내면서 굳이 인용하지 말자라는 말이에요. 의견이 다르면 그냥 지나가거나 따로 자기가 글을 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의견과 다르다고 굳이 인용해서 글쓴이 기분 나쁘게 할 필요는 없다라는 의미죠. 그래서 저는 인용은 의견이 같을때만 사용 합니다. 그게 예의라고 생각하는거죠.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꼭 그래야 된다는 아닙니딬


주식에 다 태우려고 한다 ㅋㅋ 민주당 “부동산 팔고 주식 투자한 다주택자 세제 혜택”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QGWLAFv

실거주하고 있어도 부동산 보유세 매기는걸로 가야함 실거주 아님 = 1% 실거주 = 0.5% 공제 부동상 비싸서 어쩔수없이 월세로 사는 젊은 청년들과 값싼시절 부동산을 매수한 노인들의 일종의 형평성을 맞춰야 하자너 민생지원금으로 청년에게 기회주고 기초연금 깎아버리는 정책 필요하다

"내가 아무리 물류창고에서 수많은 택배를 포장하더라도, 내가 아무리 열정적으로 게임 아이콘을 그려도, 그것은 회사의 소유가 되고 그 과정에서 나는 부품일 뿐이며 어떤 즐거움이나 성취감도 느낄 수 없었다."

<부동산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걸 보고도 왜 투기편을 들까요?> 바른 정보 바른 의견 즉 정론직필은 언론의 사명이자 의무입니다. 그래서 입법 사법 행정에 이은 제 4부라며 보호까지 해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언론이라면서 대체 왜 이렇게까지 망국적 투기를 편드는 것입니까? 돈 벌겠다고 살지도 않는 집을 몇채씩 수십 수백채씩 사모으는 바람에 집값과 임대료가 천정부지로 올라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고, 출산이 줄어 나라가 사라질 지경에 이르렀는데 그렇게 버는 돈에 세금 좀 부과한 것이 그렇게 부당한 것일까요? 더구나 세금중과 피하면서 수십 수백% 오른 수익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시행령 고쳐가며 1년씩 세금중과 면제해준 것이 야금야금 어언 4년이나 됐습니다. 날벼락이요? 문제를 삼으려면 부동산투기 자체, 4년간이나 주어진 기회를 놓치고 이제와서 또 감세연장을 바라는 그 부당함을 문제삼아야지, 이미 4년전에 시행하기로 되어 있었고 그보다도 훨씬 이전에 만들어진 중과법률을 이제와서 날벼락이라며 비난하는 것은 대체 무슨 연유일까요? 언론인 본인들이 투기적 다주택자도 아닐터이고, '4년간 중과유예 이번에는 원칙대로 종료'라는 팩트를 모를 리도 없습니다. 다수의 다주택자들을 편들어 정부를 곤경에 빠트려 보겠다는 것은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면 나라가 망해도 좋다'고 하는 저급한 사익추구집단이나 할 생각 아니겠습니까? 누구나 알듯이 나라가 위기입니다. 위기요인은 대내외적으로 다양하지만 우리 스스로 만들었고 고칠 수 있는 위기는 이제라고 고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발 바라건데 정론직필은 못하더라도 망국적 투기두둔이나 정부 '억까' 만큼은 자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도속에서 하는 돈벌이를 비난할 건 아니지만 몇몇의 불로소득 돈벌이를 무제한 보호하려고 나라를 망치게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또 제도란 필요하면 바꿀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강제매각도 아니고 공익을 해치는, 그리 바람직하지도 않는 수익에 세금을 중과하되 회피기회를 4년이나 주었으면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더구나 이 정부가 이제 와서 갑자기 만든 게 아니라 오래전에 만들어 시행유예만 해오던 것으로 2026. 5. 9. 종료는 작년부터 예고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날벼락 운운하며 정부를 부당하게 이기려 하지 마시고, 그나마 우리 사회가 준 중과세 감면 기회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100일이나 남았습니다. '10억 벌면 8억 토해내라' 날벼락...혼돈의 시장, 다주택규제 10가지 부작용 - 파이낸셜뉴스 v.daum.net/v/202601311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