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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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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문어
@0ctopus_m
20^ / 873537969 / banglangja mom / 뉴비호소인 / 랑자 관련 cp 다 먹어요 / cp 언급 x
티바트 Katılım Temmuz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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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 생일 축하해!
#HBD #카베 #원신
지난번에 그렇게 큰 일이 있었잖아. 건물을 복구하는 김에 서적이랑 장식품을 하나하나 점검해서 전부 제자리로 돌려놨어.
그냥 대청소 한 번 제대로 한 거나 다름없지. 마침 날씨가 이런 일 하기에 딱 좋았고.
아, 메흐락? 요즘 정리에 관심이 생겼는지 가끔 와서 도와주기도 해. 얘가 뭘 실수할까 봐 걱정할 필요는 없어. 어차피 내가 마지막에 쫙 확인하니까.
사람도 가끔씩 갑자기 뭔가에 꽂히고는 하잖아. 금방 식어버려서 굳이 수업을 들을 정도는 아니고, 혼자서 독학하기에 딱 좋은 그런 정도로.
예를 들면 이런 것들 같은? 전부 흥미가 생겨서 산 취미용 서적이야. 《커피 머신 입문》, 《근대 깃털 공예품 도감》….
이 유화도 그렇고, 이 공예품도 그렇고…. 보고 있으니 문득 감회가 새롭네. 시간이라는 건 형체가 없지만, 확실히 존재하기는 하는 것 같아.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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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춤을 추네, 춤을 추네…. 사람들의 시선과 마음은 그녀의 춤사위를 따라 흔들리다, 막이 내림과 함께 제자리로 돌아오네♪~」
「아아 오데트, 오데트! 스네즈나야성의 오데트, 코롤료프스키 극단의 오데트, 정작 자기 마음은 본인의 것이 아닌 오데트♪~」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자신, 설원에서 홀로 춤추는 자신. 넌 어느 쪽이 더 좋은 걸까♪~」
——보댜니차의 방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
◆ 이름: 오데트
◆ 호칭: 백조의 춤
◆ 코롤료프스키 극단 수석 발레리나
◆ 별의 쐐기: 얼음
◆ 운명의 자리: 백조자리
#원신 #오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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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트친 오늘 제 은혜를 원수로 갚았습니다 (**)
키안@kian319001
저...오늘엄청난비틱을했습니다 첫번째는 트친꺼고 두번째가 제껀데... 와... 저 26년 운 여기다 다 쓴듯 합니다 이게 어떻게 하루만에 아니 몇십분만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인건지 ㅈㅉ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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