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가 스무살 때 연락오자마자 그냥 바로 전화 걸어서 지치지도 않냐고 나는 여자가 너무 좋으니까 그만 물어보고 연락 좀 하지말라고 했는데 이새끼가 존나 성희롱을 하면서 얼굴 한 번만 보자는 거임 그 순간 ㅈㄴ빡쳐서 욕배틀 뜨고 한 번만 더 연락하면 죽여버린다 하고 끝냈음
나 중3때 내가 남자도 가능할까? 하고 궁금해져서 나 좋아하던 남자애 고백 받아줬는데 나보고 계속 좋아한다 사랑한다..라고 하는데 난 모르겠고 좋지가 않은 거임 그래서 1루인가 2루 뒤에 미안해 나 널 안 좋아하는 것 같아 난 여자가 너무 좋아<<라고 말하면서 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