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헌 대사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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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Saheon

카카오페이지 |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1~233 Katılım Eki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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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헌 대사봇@100Saheon·
“저는 백사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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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없는데요. 제가 이런 걸 잘 몰라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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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창문에 사람 쭉 던지는 거네!’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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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헌은 티 나지 않게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훅. 신발 밑창에서부터 날아간 그의 전용 장비의 펜촉은 소리 없이 훅 김솔음의 머리를 꿰뚫······. ···지 못했다? 김솔음은 자연스럽게 머리를 비틀어 펜촉을 피했다.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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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잘 가져와 볼게요. ‘재밌는 정보.’”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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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포도?? 대체 그건 뭐란 말인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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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마을에 이제 안 살아. 서울 사는데.”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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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뭐 어쩌라고요?”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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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헌은 순간 악몽을 꾸는 건가 싶어 한 번 머리를 세차게 흔들어도 봤지만 택도 없는 현실이었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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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각했지. 언젠가 내가 당첨되면 어떻게 할까. 저 꼴은 되고 싶지 않다. 이 X 같은 집구석에서 잘 때마다, 누가 죽을 때마다, 누나가 죽을 때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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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음이 계속 보냈던 문자. [연쇄살인마 조심해] 그건 어쩌면······. 예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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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F : 허공에서 손이 나타났, 나타났는데 후광, 아니, 이상한 빛, 아니··· 아닙니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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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헌은 멍청한 표정으로 그 사태를 보았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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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 자식 정체를 밝히면···.’ 그때, 김솔음과 눈이 마주쳤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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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 거야. 사람이 살려면 뭐든 못 해, 충분히 할 수 있다니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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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쌍욕을 간신히 참은 백사헌은, 최대한 태연한 얼굴로 상대를 보았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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