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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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itlenmiş Tweet

남자 몸에 ㅈㄲㅈ달린 이유 뭔제 아세요??
태아는 기본형이 여성형이라서 젖꼭지가 있는거래요 성별 결정되고나서 여자몸>남자몸으로 바뀌는데 그 과정에서 젖꼬지가 사라져얃히는데 사라질시간이 부족해서 못사라졌대요
그리고 클리토리스갸 커져서 고추되는거래…
인간형의 기본이 여성인줄 몰랏음,,
u b o@u_b__o___
근데 남자 몸이 더 야하지 않나 쓸 데도 없는 젖꼭지 굳이 달려있는 것도 그렇고 앞뒤로 다 느낄 수 있는 것도 그렇고 얼마든지 음란하게 볼 수 있는 몸임
한국어

트와이스가 빅토리아시크릿 무대에서 입은게 이런거잖음
우리는 트와이스도 아니고 빅토리아시크릿 무대도 안서는 아무개한녀1인데 우리가 이딴걸 왜…?😀..?
😀…??
과한요기니@Tomato56981612
지랄마 진짜로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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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 포켓몬센터 살인사건
가해자가 전남충이었고, 계속 스토킹 당했다고 함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도 했었는데
경찰쪽에선 가해자가 피해자 근무처 어딘지 알고 있으니 이직하라고 했고
피해자가 포켓몬센터에서 일하는게 꿈이었다며 거절했다고 함
그럼 경찰들은 제안을 거절했으니 끝인게 아니라
다른 보호 방법을 찾아야했던거 아닌가?
나도(일본에서) 이별 통보하고 스토킹 당한 적 있었는데
진짜 아~~~무런 보호도 못받음
보호 못받는동안 전남충은 우리집까지 찾아와서
문 박살날때까지 두드리고
일부러 자전거 열쇠 훔치고 바퀴 펑크내고
별 일을 다 겪음
심지어 가해자 결국 구치소 갔었는데
다녀와서도 또 찾아오고 그랬음
한국도 피해자 보호 안해주는거 심각하지만
일본도 진짜 만만치 않은 것 같음
죄없는 여자들만 죽어나감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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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핫했던 연쇄살인마와의 로맨스 스타듀밸리 (??) ♡8월 14일♡ 발매 확정이라 날짜가 떴다네요 참고참고 플스/스위치 버전으로도 나올거라 함


모카@matchoking1
내가 요즘 기대하고 있는 게임 .. <Grave Seasons>라는 게임인데요 언뜻 보기엔 요즘 많이 나오는 스타듀밸리st 같은데 스토리가 내가 마을에 정착하려던 때 마을에 연쇄살인이 벌어진다는 거임 농사 지으면서 엔피씨들과 교류하고 범인을 찾아내야 하는데 심지어 연쇄살인마랑 로맨스도 가능하다고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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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인스타에서 댓글 마니써여되는거여요 다 저런 버러지댓글만 있다고 해서 무기력해지지 말고 정상적인 댓글 마니마니 달고다닙시다…이런거 하나하나가 ㅈㅉ중요합니다ㅜㅜ
조글음@guleumbugy37530
릴스 내리다가 히잡 벗게된 이란 여성들에 대한 영상을 봤는데 댓글 꼬라지 진짜….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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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체부위를 가지고 혼자 대결을 하고 비교하면서 우위를 나누시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드신다면 성형외과가 아니라 신경정신과를 가셔야해요
쩡@lxvm1n
무쌍이 뭐가 이쁜지 모르겟어 무쌍이 아무리 예뻐봣자 유쌍을 못이겨 근데 난 쌍커풀이 안어울려서 무쌍으로 살아야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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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냥이 retweetledi

복냥이 retweetledi

원트 내용처럼 여성 인권 신장이라는 명제 자체에는 많은 사람들이 비교적 쉽게 동의하는 반면 구체적인 행동 변화의 요구로 이어지는 순간 반감을 드러냅니다. 소비 습관, 관계 방식, 언어 사용과 같이 일상적 선택을 수정해야 한다는 논의가 등장하면 곧바로 해당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여성혐오로 몰고 가는 행위가 대표적이에요. 단순히 “아직 실천하기 어렵다”는 수준을 넘어 발화자를 악마화 하고 비난하는 기이한 현상은 단순히 페미니즘에 자체에 대한 선호의 문제라기보다 도덕적 규범과 개인의 자기 인식 사이의 긴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스스로를 도덕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로 인식하려는 경향을 가집니다. 그런데 어떤 규범이 등장해 기존 행동을 문제 삼기 시작하면 개인은 자신의 과거 선택이나 생활 방식이 그 규범과 충돌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돼요. 소위 인지 부조화가 오는 거죠.
이 긴장을 해소하는 여러가지의 방법 중 가장 확실한 건 행동을 바꾸는 거예요. 다만 행동 변화는 시간과 비용이 들고, 때로는 관계나 생활 방식의 재구성이 요구됩니다. 해당 지점에서 재구성의 이행이 어렵거나, 재구성을 이행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규범 자체를 과도하거나 비현실적인 것으로 규정하는 방식으로 행동이 튀어요. 이렇게 되면 개인은 자신의 행동을 수정하지 않으면서도 도덕적 자기 인식을 유지할 수 있거든요.
해당 과정에서 자주 등장하는 담론이 바로 “구조의 문제”라는 설명이에요. 구조를 분석하는 일 자체는 분명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용하는 겁니다. 다만 이 경우 구조를 강조하는 언어가 개인의 책임과 선택을 논의의 바깥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사용한다는 제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요. 문제를 추상적인 체계나 사회 시스템의 영역으로 이동시키면, 구체적인 행동 변화의 요구는 자연스럽게 희미해지기 때문이에요.
결국 이 반발의 강도는 단순한 의견 차이에서만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과 도덕적 이미지가 도전받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방어기제에 가까워요. 여성 인권이라는 가치에는 동의하지만, 그 가치가 자신의 일상적 선택을 다시 평가하도록 요구할 때 생기는 불안과 긴장이 공격적인 형태로 표출되는 거죠.
결론적으로 이 현상은 도덕적 이상과 실제 생활 사이의 간극을 입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할 때 발생힌다고 볼 수 있어요. 구조를 분석하는 것과 개인의 선택을 성찰하는 일은 서로 배타적인 것이라는 이분법 또한 해당 논리자들의 흔한 프레이밍이에요. 오히려 두 층위가 함께 논의될 때에야 변화의 논의가 현실적인 설득력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은폐하니까요.
센 Bake@senga118
여성들 대다수가 여성인권신장<<이라는 명제 자체에는 공감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이를 위해 자신의 기존 행동을 바꿔야한다는 사실을 알고나면 부모원수라도 만난거마냥 극도로 반발하는듯 여혐인거 알겠어 근데 아직 난 못고치겠어 정도가 아니고 그 강렬한 원색적분노가 어디서 오는건지 참 궁금함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