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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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마른 친구 특징 : 의외로 3끼 + 간식 다 챙겨먹음 근데 자기 전에는 딱히 안먹음 대신 한 끼 식사량이 적음 배부르면 바로 내려놓음 자주 걷고 산책함 자기관리 하는 시간이 김 (특히 나이트 루틴이 길었음..) 그리고 무엇보다.. “많이 잠”

제오인격 알아쓸잡(알아두면아마도쓸모있을잡지식)'s 모먼트: 떨어질 수 있는 구멍을 등지고 저렇게 서있으면 아이비 비석이 1층에 생성되서 텔을 못탑니다 참고하시길! x.com/i/status/20607…

널리 공유해 주세요. 한국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최근 대만에서 활동 중인 이다혜 씨가 대만의 역사가 오래된 여자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무대 공연을 한 일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교복을 입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해당 교복이 그 학교의 재학생들과 동문들에게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옷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그 교복이 무대에서 상의를 탈의하거나 속옷 노출을 연상시키는 선정적인 연출과 함께 사용되었다는 점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대만 학생들과 동문들은 불편함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오히려 이들을 향해 “너무 예민하다”, “유리멘탈이다”라는 식의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한국인 전체나 한국 문화를 비난하려는 의도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한국 분들의 관점에서 이 상황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교복, 특히 여고 교복은 단순한 의상이 아니라 실제 학생들의 정체성, 학교의 역사, 그리고 미성년 여학생들의 이미지와도 연결된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상업적이고 선정적인 무대 연출에 사용될 때, 당사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한국 분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만약 한국의 역사가 오래된 여자고등학교 교복이 같은 방식으로 사용되었다면, 한국 사회에서는 어떤 반응이 나왔을지 궁금합니다. 널리 공유해 주세요. 한국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