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김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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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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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wase1

정지 대비 부계 @18wase2

Katılım Kasım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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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인스타 팔로워 1만되면 오프 무료라고 합니다 다들 인스타 팔로우 하시고 트윗 팔로워 천명 될리 비계 무료로 받아준다네요 instagram.com/kixxycr?igs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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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아는 지인 숭계인데 죽이니까 다들 얼른가서 입장들 하세요 입장료 원래 5만원인데 2만원에 받는데요 !! 몸매 진짜 섹시하세요ㅠㅠ @oeil_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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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온다... 사춘기 소녀가 좋아하는 남자를 기다리듯 부푼 마음으로 아주 조금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나는 입을 있는 힘껏 활짝 벌렸다. 턱이 조금 아플 정도로. 아저씨의 자지를 사랑하는 만큼. 울컥 하는 움직임과 동시에 아저씨의 진한 정액이 내 입안에서 목젖을 치고 주르륵 들어왔다. 울컥. 한 번 더 내뱉으시고 혀에 아저씨의 따뜻한 정액이 퍼졌다. 울컥. 자지가 껄떡거리면서 입에 거의 가득 찰 정도로 정액을 뱉어내셨다. 아저씨는 한동안 더 가만히 서서 내 머리채를 잡은 채로 한 방울도 남김없이 내 입을 임신시켜버리겠다는 듯이 자지를 쥐어짜시면서 다 뱉어내셨다. 아저씨는 다 싸셨는지 내 머리채를 잡은 손이 점점 힘이 풀리면서 내 입에서 자지를 빼시려고 하는 움직임이 느껴졌다. 나는 혹시라도 입밖으로 나온 자지에 묻어서 정액이 줄어들까 봐 자지를 빼시는 동안에도 입을 진공 상태로 만들어서 아저씨 자지가 나오는 동안 자지에 묻은 정액을 조금도 남김없이 입에 다 담았다. 아저씨는 아주 만족하셨는지 전봇대에 몸을 기대고 숨을 고르면서 눈을 감고 계셨다. 나는 나에게 정액을 싸주시고 내 입을 보지처럼 사용해주신 감사한 그분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자 숨을 고르실 동안 입에 계속 정액을 머금은 채로 무릎 꿇고 아저씨 앞에서 기다렸다. 어느 정도 정신을 차리신 아저씨가 기댄 몸을 일으키시고 바지춤을 정리하셨다. 나는 정리하시는 아저씨 앞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개처럼 아저씨를 기다렸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시는 아저씨가 처음으로 입을 떼셨다. " 와... 2만원으로 이렇게까지 해주는 건 처음이네.. 다음에 또 올게요. " 뒤를 돌아 골목을 빠져나가시는 아저씨. 그리고 얼마 안 돼서 언니가 골목으로 들어왔다. " 왜 이렇게 오래 걸렸어 언니 다른 거 서비스 해주고 그런 거 아니지? 그러면 우리 진짜 곤란해~ 정액은 물티슈에 싸서 뱉었지? " 나는 입에 머금은 정액을 삼키고 말했다. " 네 언니 당연하죠! " " 아무리 우리가 몸 파는 창녀라도 남자 정액은 안 먹어 더럽잖아. 아무튼 처음으로 손님 받는데 잘했나 보네? 손님이 나가면서 엄청 좋다고 칭찬하셨어 다음에 또 너 이용한다고 하면서. 벌써 단골도 생기고 좋겠다 언니~ " 그 말에 또 일할 수 있다는 이야기 같아서 엄청 설레고 기뻤다. " 네! 좋아요 언니! 다음에 또 불러주시면 꼭 올게요! " " 그래~ 재능 있네 너. 자 여기 돈 줄게 " 언니는 5천 원짜리 한 장을 내 손에 쥐어주셨다. " 입으로 하는 건 원래 가격이 좀 싸거든~ 우리들도 5천 원 받아 언니 " 언니는 웃으면서 이야기 하셨지만 내 눈을 애써 피하셨다. 아저씨 말로는 2만 원이었다고 했는데 나한테 5천 원만 주시고 거짓말을 하셨다. 언니는 내가 가격을 모를 거라고 생각하셨는 것 같았다. 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좋았다. 돈을 때가는 포주 밑에서 일하는 진짜 창녀 같아서. 내 몸값이 5천 원이라는 생각에. 나는 언니 손을 잡고 말했다. " 언니 진짜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또 일하고 싶어요. " 나는 감사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언니는 알겠다고 하며 웃으시다가 잠깐 내 입에서 나는 정액 냄새를 맡았는지 표정이 순간 갸우뚱하셨다. 나는 인사를 하고 골목을 빠져나가다가 뒤를 돌아보니 언니가 바닥에 떨어진 물티슈를 집어 들고 계셨다. 그리고는 개봉도 안 된 새 물티슈를 보더니 이상한 듯이 나를 쳐다보셨다. 주변 바닥에는 정액을 뱉은 흔적도 없고 물티슈는 뜯지도 않은 새 거, 그리고 내가 말할 때 입에서 풍기던 정액 냄새. 잠깐 생각을 하시던 언니가 나를 보고 표정이 일그러지신 게 보였다. 아... 창녀에게 더러움을 받는 내가 너무 좋았다. 매일 모르는 남자들 아저씨들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내어주는 창녀 언니조차도 나를 더럽게 보는 그 시선이 너무 행복했다. 나는 그런 언니에게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렸다. " 감사합니다 언니! 다음에 또 일하러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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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뒤를 돌아보니 덩치가 큰 중년 남성분이 쭈뼛거리며 골목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심장이 빠르게 뛰다 못해 온몸에 소름이 돋고 숨이 안 쉬어졌다. 내 첫 손님, 내 첫 번째 자지. 아저씨는 어느새 내 코앞까지 다가 왔고 길에서 이미 언니랑 이야기를 다 하셨는지 약속한 것처럼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내 앞에서 벨트를 풀기 시작하셨다. 나는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는 마음에 빠르게 아저씨 앞에 무릎을 꿇어서 아저씨의 벨트 푸는 걸 도와드렸다. 벨트를 풀고 지퍼를 열어드리려고 지퍼에 손을 댔는데 뜨겁고 단단한 귀두에 손끝이 맞닿았다. 심장이 철렁거렸고 그때부터는 나도 이성이 날아가 버렸다. 머릿속에는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정액 정액 정액 정액 나는 창녀다 나는 창녀다 나는 창녀다 나는 그때부터 인간이 아니고 마치 오나홀이 인간 모습을 한 것처럼 머릿속에서 자지, 정액만 되뇌었다. 바지 지퍼를 다 내리고 팬티를 내리자 단단하게 발기한 자지가 기다렸다는 듯이 튀어나와서 내 코앞으로 다가왔다. 나는 무언가에 홀린 듯이 자지에 얼굴을 쳐박고 자지 냄새를 있는 힘껏 들이마셨다. 정말 진하고 시큼한 진짜 남자의 냄새. 뇌가 마비될 것 같았다. 아저씨가 조금 놀란 눈치였다. 보통 창녀라면 돈을 위해서 기계처럼 닦고 빨고 싸고 끝일 텐데 되게 어려보이는 창녀가 씻지도 않은 자신의 자지에 코를 박고 냄새 맡으면서 발정 난 개처럼 눈을 뒤집으며 좋아하고 있으니. 아.. 내가 정말 창녀구나... 그때의 내 기분은 황홀이라는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었다. 내 뇌 안쪽으로 그분의 자지 냄새가 가득 들어찼고. 뇌가 자지로 오염되어 기어이 고장이 나버렸는지 미친년 처럼 입안으로 자지를 넣어버렸다. 아저씨는 갑자기 따뜻하고 축축한 보지 같은 구멍에 자지가 감싸져서 살짝 놀라셨는지 몸을 움찔거리셨지만 나는 그런 아저씨를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아저씨도 잔뜩 흥분하셨는지 쿠퍼액 범벅이 된 자지가 입에 들어와서 입안 구석구석에 아저씨의 좆물이 배어들었다. 정신이 나간 것처럼 한동안 계속 아저씨의 자지를 빨았다. 정신 없이 계속 빨다 보니 자지님이 너무 좋아서 손님인 것도 까먹고 모텔에서 여장하고 남자들에게 봉사할 때가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자지를 들고 아저씨의 불알을 혀로 부드럽게 감싸서 입안에 넣었다. 아저씨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불알이 내 양볼에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해서 나는 오직 더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다. 아저씨의 불알을 뿌리 끝까지 입에 담고싶다는 생각에 아저씨의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있는 힘껏 넣었다. 훨씬 더 진하고 야한 냄새가 내 입안에 가득찼고 그 냄새가 나를 더 미치게 만들었다. 아니 미치는 걸 넘어서 한계에 도달한 나는 이제 머릿속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그리고 입을 떼서 아저씨에게 말을 했다. " 아저씨 잠깐 뒤돌아 보실래요? " 아저씨는 당황하면서도 일단 몸을 돌리셨다. " 그... 손을 벽에 기대시고... " 아저씨는 벽에 손을 짚고 몸을 살짝 앞으로 기울이셨다. " 네.. 그렇게.. " 나는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고 기다렸다는 듯이 다시 무릎을 꿇고 아저씨 다리 사이로 들어가 두 손으로 아저씨 엉덩이를 벌린 채로 애널을 빨기 시작했다. 아저씨도 생각지도 못한 애무에 기분이 좋으셨는지 처음으로 신음 소리를 내셨다. 아저씨의 신음 소리에 나도 더 흥분해서 혀로 아저씨 애널 구멍에 섹스하듯이 혀를 더 깊게 넣었다. 아 너무 달고 맛있고 야한 맛.... 정신이 아찔했다. 한 손으로는 아저씨의 엉덩이를 벌리고 한 손은 아저씨의 다리 사이로 집어넣어서 아저씨의 자지를 흔들었다. 아저씨의 신음 소리가 커질수록 나도 더 빠르게 아저씨의 자지를 흔들었고 그러다 갑자기 아저씨가 휙 몸을 돌리셨다. 쌀 것 같으셨는지 급하게 내 입에 넣으려고 하시는데 골목이 어두워서 더듬거리시다가 내 머리채를 세게 잡고는 쑤셔박듯이 밀어넣어 내 입을 보지 강간하듯 박으셨다. 머리를 세게 움켜쥐셔서 머리도 아프고 내 입에다가 박는 건지 보지에다가 박는 건지 모르시는 건지 깊게 박아서 목구멍이 숨막히고 불편하고 너무 아팠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나는 인생에서 그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 꿈에 그리던 창녀가 된 것도 모자라서 지금 이 행동은 마치 창녀도 아니고 인간도 아니고 성인용품 같은 도구 취급이었다. 아저씨의 거친 행동과 몸짓은 도저히 같은 인간을 대하는 행동이 아니었다. 내 입이 부서지든 말든 조금도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사정, 기분 좋음만을 위한 행동. 나는 그 행동이 이기적이라고 조금도 생각 들지 않았다. 오히려 나를 성욕 배출기로 사용해주시는 그분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서 가슴이 벅차올랐다. 아저씨의 움직임이 멈췄다. 정적이 잠깐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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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 뭐야? 여장남자야? " " 아..네.. " " 되게 섹시하게 하고 다니네~ 근데 여기는 왜 아까부터 서성거리는 거야? 복장 보니까 여기서 일이라도 하고 싶은 건 아니지? " 길거리에 앉아서 호객 행위를 하던 창녀 언니들이 나를 보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 아.. 그... 하고 싶어요... " " 뭐라고? 얘 미쳤나 봐 " 내 대답을 듣고는 언니들이 큰소리로 웃기 시작하셨다. 정신 차렸을 땐 나를 중심으로 언니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 가슴은 뭐야 이거 가짜야? " 손가락으로 가슴을 쿡쿡 찔러보면서 신기한 듯 이리저리 만져보셨다. 어떤 언니는 언제 내 뒤로 가셨는지 모르겠는데 내 뒤에 서서 치마 밑으로 손을 넣고 엉덩이를 만지셨다. " 이야~ 운동하는 거야? 엉덩이는 진짜 여자 엉덩이네 " " 어머 나도 만져볼래 " 하나 둘씩 몰려들어서 내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하셨다. 안 그래도 짧은 치마가 언니들의 손이 하나 둘씩 들어와 말려 올라가서 검정 스타킹 안에 입은 빨간 팬티가 다 보였다. " 와 이 언니 팬티도 여자 팬티 입었네~~ 완전 여자네~~ " 어느샌가부터 내 호칭은 언니가 되었고 재미있는 장난감 구경하듯 아무렇지 않게 내 성기를 이리저리 만지고 치마를 올리고 옷을 벗겨 가슴을 쿡쿡 찔렀다가 가슴을 만지기도 하시면서 나를 가지고 노셨다. 한참을 깔깔거리면서 신기한 여장남자를 가지고 놀다가 어떤 언니가 말했다. " 아니 얘 정도면 진짜 일 해도 되겠다~ 화장도 잘했고~ " 어떤 언니가 장난으로 한 이야기인데 왕고처럼 보이는 언니가 재미있는 게 생각이 났는지 씨익 웃으면서 앞으로 나왔다 " 너 일 해보고 싶다고 했지? 너 그럼 입으로 빠는 것만 손님 받아 볼래? " 가슴이 철렁거렸다. 심장이 엄청 빠르게 뛰었다. 장난인가 진심인가? 가슴이 너무 떨려서 제대로 대답이 나오지 않았다. " 정말요...? " 어렵게 입을 뗐다. " 남자니까 구멍으로 받는 건 좀 그렇고 내가 손님 구해다 줄 테니까 골목에서 입으로 빨아주는 거만 해볼래? 돈은 제대로 줄게 " 저 뒤 구멍으로 자지 잘 받아요 라는 말이 목구멍 까지 나왔지만 혹시라도 언니 마음이 바뀔까봐 겨우 참았다. " 네... 진짜... 꼭 해보고 싶어요... " 언니는 내 손목을 잡아 이끌고 골목으로 들어갔다 " 원래 이런 거 하면 안 되는데 너가 분명히 하고 싶다고 하니까 시켜주는 거야 알겠지? 어디 가서 말하면 안 된다? " 하고는 물티슈 한 팩을 내 손에 쥐어주셨다. " 샤워 하는 곳이 따로 없으니까 이걸로 손님 오시면 자지 대충 닦아서 해드리면 돼~ 불알 빨아달라고 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우리는 불알은 안 빨거든. 혹시라도 성기 말고 다른 곳은 빨면 안 된다? 너가 해주면 다음에 와서 우리한테도 저번에는 해줬는데 왜 안해주냐 이렇게 말하면 곤란하거든. " 실은 이미 그때부터 몸을 판다는 생각에 심장이 터질것 같아서 언니의 말이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다. 다른 언니들도 섹스하기전에 이 물티슈를 사용하실까? 나도 이제 그들과 같은 창녀라는 사실에 손이 떨려서 들고 있는 포장도 뜯지 않은 새 물티슈 한팩을 괜히 만지작 거리며 말했다. " 아 혹시 정액은... 싸면 어떻게 처리할까요? " " 음... 아무래도 입으로 받아줘야겠지? 손님들 불편하시니까 입으로 받아서 물티슈에 뱉어. 혹시라도 삼켜달라거나 그러면 안 된다고 확실하게 말하고. 먹으면 안 돼 더러우니까 알았지? " 나는 고개를 끄덕거리고 언니는 다시 큰길로 나가셨다. 어둡고 좁은 골목에 고장 난 가로등이 희미하게 비추고 있었고 시간은 계속 흘러갔다. 손님이 잘 없었는지 어두운 골목에서 한동안 손님을 기다렸다. 하지만 골목에 혼자 남아 어떤 손님이 올까, 어떤 자지일까, 정액은 얼마나 싸주실까, 그분의 쿠퍼액은 어떤 맛일까 생각하니 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갔다. 갑자기 골목에 그림자가 드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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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곤 eeegon87 - 1st class
아 아직 엑스 숙청이 안끝났나보네요 천몇백명빠짐 유령계정들 정리기간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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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eeegon87 저도 조금 조금 욕심내다가 성형 손대기 시작한 후로 돈 엄청 썼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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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곤 eeegon87 - 1st class
여장은 정말 돈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에여 함부로 하지 말아요 하다보면 퀄리티를 높이고 싶고 그러다보면 자동차한대 쉽게 날립니다 골프보다 몇배는 더 드니까 각오해요! .... 다들 ... 즐깁시다 ㅎ 나도 수십년 해온 비용 대강만 계산해도 작은집한채값은 나간듯 그러나 내가 살아가는 원동력이기도 하고.. 숙명같은거지.. 엑스가 넘 혼돈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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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1. 여장하고 프로필 사진 찍어보기 2. 여장하고 여사친이나 여자친구랑 같이 옷 쇼핑하러 가기 3. 여장하고 해외여행 가기 4. 엉덩이 필러 맞기 5. 호르몬 알아보고 유방 키우기 6. 갱뱅 모임 참여하기 7. 여러 남자들 정액 모아서 한 번에 마시기 8. 창녀 여자친구 사귀어서 여자친구 몸 팔고 보지에 정액 받아와서 내 입에 정액 싸주는 거 먹고 보지 청소해주기 9. 여자친구 술 먹고 잠들었을 때 여장하고 남자 불러서 옆에서 섹스하기 10. 남자친구 만들기. 남자친구 만들어서 여자친구한테도 친구라고 소개시켜주고 셋이서 펜션 놀러 가서 여자친구 잠깐 어디 갔다 오라고 시키고 그 사이에 여장하고 남자친구랑 섹스하고 있다가 일부러 섹스하는 거 걸리기 11. 유플 하는 팸돔분에게 플레이하러 온 남자들 정액 다 모아달라고 부탁드려서 남자들 사정한 거 다 모은 정액 구매해서 먹기 12. 유플 하는 팸돔분이랑 이야기해서 플레이하러 온 남자분들 중에 시디랑 섹스하는 거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 추가금 2만원 같이 헐값에 섹스할 수 있다고 하고 결제하는 남자들한테 몸 대주고 돈 번 거 팸돔분한테 다 상납하기 13. 태국 파타야 가서 몸 파는 창녀인 척 길거리 다니기 14. 파타야 길에 서서 창녀인 척 남자 꼬셔서 헐값에 몸 팔기. 모텔 가서 옷 벗으면서 하루 종일 섹스하는데 2만 원이고요. 횟수 제한 없고 키스, 얼싸, 입싸, 질싸는 서비스예요. 아 친구 같이 데려오시면 2만 원 할인해드려요 라고 말하기 15. 자지 결혼식 하기. 나랑 자지님이랑 결혼식 해서 반지도 맞추고 여자친구 만나러 갈 때 끼고 다니고 평생 결혼해서도 자지 남편님 결혼반지 끼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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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
SUNA@SUNA1199·
팔로워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 나의 예쁨을 많이 많이 좋아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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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Elephant@choeminjeo1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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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남자 엉덩이 필러 병원 받을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그리고 가슴만 조금 키우고 싶으면 호르몬 3달 정도만 하면 될까요? 아 빨리 더 더 신체 개조 하고 싶어요 애널도 더 보지같이 보이고 싶어서 매일 펌프질 하니까 점점 애널 주변이 도넛처럼 모양 잡혀서 이제는 보지같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ㅎㅎ 이번에 새로 사귄 여자친구한테 일부러 먼저 여자친구 애널 빨아주고 그 다음에 제 애널도 빨아달라고 시키고 잘 보이게 불도 다 켜놓고 엎드린 다음에 애널 활짝 벌려서 보지같이 생긴 애널 보여주니까 당황해서 말도 더듬고 빠는 거 망설이더라고요 ㅎㅎ 그 뒤로 언급은 안 하지만 그 순간 저를 이상하고 더럽다는 듯이 바라보는 표정 다시 생각하면서 자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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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야노 했어요.. 리트윗 많이 해주시면 더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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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친구한테 코스튬 입고 평범한 춤 추면서 재미로 틱톡 찍어봤다고 영상 보내주다가 중간에 이것도 같이 보내면 뭐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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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여장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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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_백서린
CD_백서린@slutcd_bsr·
평범한 사람들이 보면 극혐할 구멍인데 여기선 좋아해줘서 고마워💕❤️💋 #여장 #여장남자 #시디 #crossdresser #sissy #女裝 #男の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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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틱톡 춤 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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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코스튬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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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저 정말 남자의 수치 인가요....? 여러분들이 보고 판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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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여장 야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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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김다빈
CD 김다빈@18wase1·
리트윗 해주시면 영상 올릴게요❤ #시디 #여장남자 #여장 #야노 #여장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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