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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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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 정말 조금의 불편함도 견디지 못하는 존재로 진화 아니 퇴화하고있구나.. 자연은 인간을 수없이 참아주고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museun_happen
이상한 냄새 못 참겠다는 민원에 서울 은행나무가 최소 792그루 사라질 예정 환경단체에서는 '아무리 냄새가 난다고 해도 유익한 점이 훨씬 많다'며 지적 중 실제로도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나고 병충해에도 강한 대체 식물을 찾기 어려운데 뭘로 바꾸냐는 말도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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