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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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ㄹㅇ동의
전자는 조롱 ㅈㄴ하고 수용하는분위기더니
후자는 안경척하면서
문학은문학일뿐 사회적인잣대를들이밀면안됩니다 ㅇㅈㄹ
서해@wsmor
난 토마토, 소다수, 비눗방울, 능소화, 바다, 구원, 칵테일… 이런 키워드 유행한다고 비아냥거릴 시간에 쓸데없는 불륜, 성매매, 매춘부, 섹스… 끌어들여 소설 쓰는 사람한테 붐따 날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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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이 제주에서 4.3을 지웠다는 논란이 있기도 해서 염혜란을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그 드라마를 안 봤는데, 염혜란은 그런 논란을 의식이라도 한 듯 다음 작품으로 4.3을 정면으로 다룬 <내 이름은>에 출연하면서 역시 염혜란 하는 마음이 들게 했지만....
일월@dongbaek07
아이유가 유재석이랑 참 비슷하다고 생각함. 사회생활 잘하고 인성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지만 사회적 논란에 있어선 굉장히 보수적이고 소극적임. 손석희가 여자로서 힘들었던 건 없었냐고 질문했을 때 단호히 없었다고 하고 러브 윈즈 때도 비난이 거세지니까 그제서야 제목 바꾸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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