𓇋𓈖𓊪𓅱𓁢

155 posts

𓇋𓈖𓊪𓅱𓁢 banner
𓇋𓈖𓊪𓅱𓁢

𓇋𓈖𓊪𓅱𓁢

@1nnper

Katılım Aralık 2023
29 Takip Edilen29 Takipçiler
𓇋𓈖𓊪𓅱𓁢
그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난 결코 왕은, 당신의 아들은 되지 못하겠구나.
한국어
0
0
1
34
𓇋𓈖𓊪𓅱𓁢
당신의 등을 보고 자라온 저는 따라가고자 뒤쫓았으나 어린 저는 모래에 발이 푹푹 빠졌으며 자취라도 담아보려 손에 가득 모래를 쥐었을 땐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흘러 겨우 모래 알맹이 몇 알만 손바닥에 남았었습니다.
한국어
1
0
1
62
𓇋𓈖𓊪𓅱𓁢
@nsxx0 멋대로구나. 뭐.... 널 바스테트를 대하듯 할 수 있을 진 모르겠구나. 난 너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고 너도 그러하고. 내가 너와 친구가 되면 좋은 점이 무엇이더냐?
한국어
0
0
0
14
대니얼 로슨
@1nnper 이때동안 쭉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이라도 될 수 있다면야 뭐...저야 좋죠.
한국어
1
0
0
21
𓇋𓈖𓊪𓅱𓁢
@nsxx0 흠.... 그러하겠지. 친구는 아니지 않느냐. 나와 친구가 하고 싶느냐? (팔짱끼고 어깨를 으쓱였다.)
한국어
1
0
0
8
대니얼 로슨
@1nnper 고양이 좋아하시구나. ...아 난 뭐 광대 정도다. 이건가? (뒤로 몇 걸음 물러난다.)
한국어
1
0
0
11
𓇋𓈖𓊪𓅱𓁢
@nsxx0 친구.... 바스테트도 어찌보면 친구겠지. 고양이를 좋아해 같이 다니니 말이다. 일단 넌 친구가 아니지 않느냐. (가면 끝이 네 턱에 닿도록 올려다본다.)
한국어
1
0
0
10
대니얼 로슨
@1nnper 왜 써먹어도 꼭 나한테. 친구가 저밖에 없어요? (힘 없이 뒤로 밀린다.)
한국어
1
0
0
8
𓇋𓈖𓊪𓅱𓁢
@nsxx0 아하하! 재밌구나. 세트 님께 배운 걸 이렇게 쓸 줄이야.... 진작 인정하면 좋았을 거 아니냐. (검지 손가락으로 네 상체를 꾹꾹 누르며 밀어낸다.)
한국어
1
0
0
12
대니얼 로슨
@1nnper 지금 이런 점이...아니에요. 아뇨 안 성가셔요 절대로 그러니까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은 하지마요 제발.
한국어
1
0
0
15
𓇋𓈖𓊪𓅱𓁢
@nsxx0 내가 무엇이 성가시다는 것이냐?! 모순되는 말을 잘도 하는구나. 정말 성가신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길 바라느냐?
한국어
1
0
0
11
대니얼 로슨
@1nnper ...아는 게 없긴해도 확실한 건 있네요. 많이 성가시다는 거. 그러니까 제가 꼰대 꼰대하죠.
한국어
1
0
0
11
𓇋𓈖𓊪𓅱𓁢
@nsxx0 꼰대는 또 무슨 뜻이냐? 나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는 인간이 신과 동등한 관계를 맺으려 하는구나. 네가 두아트에 와 저울에 심장을 올린다면, 그때는 편하게 대하도록 허하겠다.
한국어
1
0
0
18
대니얼 로슨
@1nnper 당연하죠. ...아 꼰대 진짜. 한두 번 본 사이도 아니고 이제 좀 편해질 때도 됐지 않아요?
한국어
1
0
0
21
𓇋𓈖𓊪𓅱𓁢
@nsxx0 그땐 날 불러줄 수 있느냐? 네가 취한 것을 구경하고 싶구나. 이제라도 잘 하면 되는 것 아니냐? 따박따박 말하는 것은 어디서 배웠느냐. 안 본 사이에 내가 많이 편해졌나보구나.
한국어
1
0
0
28
대니얼 로슨
@1nnper 제가 좀. 이왕 못 마셨으니 나중에 한번 몰아서 마셔볼까 생각도 들고...항상 노력만 하시긴 했죠. 노력만.
한국어
1
0
0
38
𓇋𓈖𓊪𓅱𓁢
@nsxx0 아홉 시간? 대단하구나... 그리 마시는 건 아버지와 하토르밖에 못 본 것 같구나. 뭣? 내가 널 언제 귀찮게 했다는 것이냐? 네게 잘 해준.... (잠시 멈칫하고 생각하였다.) 기억은 딱히 없는 것 같다만, 나름 노력하였지 않았느냐.
한국어
1
0
0
30
대니얼 로슨
@1nnper 에이 저 알잖아요 금방 깨질 거. 어제 이후로 9시간 동안 안 마셨더니 벌써 몸이...(덩달아 눈웃음 지었다.) 보고 싶었죠 엄청 많이. 옆에서 귀찮게 하는 사람 없어서 섭섭했어요.
한국어
1
0
0
25
𓇋𓈖𓊪𓅱𓁢
@nsxx0 얼마나 갈 지 궁금하구나. 아까 그 질문을 나도 묻고 싶구나. 너는 내가 안 보고 싶었느냐? (한 걸음 다가가 올려다보며 한쪽 입꼬리를 올렸다.)
한국어
1
0
0
33
대니얼 로슨
@1nnper 이런 기회는 안 잡고 싶었는데...아 꽤 새로운 얼굴이 많이 와서. 이미지 관리 해야죠!
한국어
1
0
0
25
𓇋𓈖𓊪𓅱𓁢
@nsxx0 특별한 것 아닌가? 언제 또 신의 광대가 되겠느냐. 오늘은 맨정신인 것 같구나.
한국어
1
0
0
17
대니얼 로슨
@1nnper 아직요. 그러는 그쪽께선 꽤나 절 보고 싶으셨나 봐요?
한국어
1
0
0
22
𓇋𓈖𓊪𓅱𓁢
@C110tia1 읽는다는 것은 좋지. 모르던 걸 알게 되는 행동 아닌가. 사람 구경이나 하려 했지. 심심할 때 보면 재밌는 것이 인간이니.
한국어
0
0
0
17
셀레스티아
셀레스티아@C110tia1·
@1nnper (이름을 외우려는 듯 조그맣게 중얼거리다가) 딱히 하고 있던 건 없고···책이라도 읽을까 생각 중이었어. 그쪽은?
한국어
1
0
0
20
셀레스티아
셀레스티아@C110tia1·
소개 정도는 해야지. ♡@
한국어
3
0
3
164
𓇋𓈖𓊪𓅱𓁢
죽음을 두려워 하지 마라라. 내가 늘 너희와 함께 있으리.
한국어
0
0
0
384
𓇋𓈖𓊪𓅱𓁢
𓇋𓈖𓊪𓅱𓁢@1nnper·
@Welcome_2_S 수고가 많구나. 음…. 탈 쓰는 게 익숙해서 말이다. 어차피 네게 보여주기만 할 목적이었으니. 일은 뭘 하느냐? 너에 대한 걸 딱히 듣지 못한 것 같구나.
한국어
1
0
0
49
𓇋𓈖𓊪𓅱𓁢
𓇋𓈖𓊪𓅱𓁢@1nnper·
오랜만에 왔으니 얘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
한국어
1
0
3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