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무돌@1nvinciblec·4 Eki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너 다섯살때 회 먹다가 걸려서 응급실에 실려가고 거의 죽을 뻔하고 그런 이후로 회트라우마 생겨서 못먹는다고 하지 않았어? 남자가 당황했다Çevir 한국어0222.9K1
무돌@1nvinciblec·54m잘못될까봐 남의 차 한대 해먹어놓고 아닌척하네Çevir김유령@kimyuryeong무덤덤하게 고다경을 걱정하는 윤지훈.. 왜이렇게 느낌 좋지~ 🫠 한국어0007
무돌@1nvinciblec·57m촬영 때도 이 캐릭터를 어떻게 연기할까보다 내가 이해한 걸 어떻게 보여줄까에 더 가까운 느낌? 박한테 연기.그림은 매체만 바뀐 자아 탐구 수단이고,, 그래서 좋은 시놉 들어오면 하겠다는 말도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닌 것 같믐 그림으로 표현 안 되는 게 생기면 또 연기할 것 같기는해Çevir 한국어0006
무돌@1nvinciblec·1h영화가 좋아서 배우 하는 사람도 있고, 연기하는 순간의 쾌감이나 캐릭터에 몰입하는 재미 때문에 하는 사람도 있고, 표현 욕구가 너무 커서 하는 사람도 있는데 박은 좀 계속 자기 안쪽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는 타입 같앗음Çevir 한국어1007
무돌@1nvinciblec·1h쫌 늦은 전시 후기 써보면 박한테 연기는 자기표현 수단 중 하나였고 그게 그대로 그림으로 옮겨간 느낌이 너무 잘 보였음 그래서 오히려 이 사람 나중에 다시 연기하겠는데? 싶엇음 30년 뒤라도 갑자기 연극하고 있을 것 같음 이건 걍 느낌이어요Çevir 한국어1006
무돌@1nvinciblec·2h이분들 허위매물 아니고 진짜인가요?Çevir청장⁹@sideulcollector누나 맞춤 방공호 되기 누나 맞춤 바리케이드 되기 누나 맞춤 손잡이 되기 한국어10127
무돌@1nvinciblec·2h@sideulcollector 와 잠만 들호은조 붙는 거 볼 때 정확히 이 생각 했던듯요 바화는 그게 끝까지 이어진다는게 더 구라같고Çevir 한국어10013
청장⁹@sideulcollector·2h@1nvinciblec 회를 거듭할수록 “그런 게” 점점 드러나서 박이라는 남자의 연기도 구라같아보일정도였음요 왜저러지 하고Çevir 한국어10022
무돌@1nvinciblec·10h무돌이 pick 지훈다경 걱정돼서 산책 따라나갓고, 뛰어오는거 보고 뭔일 잇나.. 놀랬으면서 껄렁지게 물어보고, "농담하지마" 말투가 개좋음 뭐가좋은지는 님들도 느낄 수 잇을 거라고 믿어요Çevir 한국어0131541
무돌 retweetledi란@roodzep·1d성동일 연기 ㅈㄴ살벌하다. . 감독이 컷하겠습니다 하니까 워딩 알아차리고 다시 가 하는 거 진짜 무서워서 내가 감독돼서 잘못했다고 빌고 싶음Çevir 한국어03.1K20.6K3.8M3.7K
무돌@1nvinciblec·12h다경이가 윤지훈한테 술주정 부린 거 2나번인데 1무적의카드 2남부분원 이 뒤에도 잘 따라나갓을 것 같지않음? 그래서 다경이집 인사드리러갓을때 <선생님 술도 잘 못하시면서...> 이런거고Çevir 한국어10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