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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inkishould

스스로 가하는 그 박탈에는 상쾌한 느낌을 주는 뭔가가 있었고 정화되는 느낌까지 들었다.

🫧 Katılım Eylü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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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 2월 독서결산 (12권) 개강해도 이만큼 읽을 수 있을까?... 그래도 도서관에서 국가근로하니까 최대한 책 끼고 살려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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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4u2ufo 꺄아아ㅎㅎ 자반님 즐독하세용!!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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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반
김자반@4u2ufo·
@1thinkishould 헉 시저님 저도 지금 『여름은 고작 계절 』 읽고 있어요/// 통해서 기뻐요 (୨୧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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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그간 열시미 읽었는데 오랜만에 접속합니다... 잘 지내셨나요? 대구는 31도랍니다.... 저는 혼자 커피 두 잔 마시며 『여름은 고작 계절』 읽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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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라
김자라@bookbook_jara·
『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모든 여성들에게는 자기만의 방과 지속적인 수입이 있어야 한다.” 어느 정도 크기의 방이나 거실을 갖게 되면 더 이상 호캉스를 가지 않게 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공간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자유를 펼칠 수 있도록 존중받는 영역이다. 집과 방이라는 것은 그것을 형상화한 것에 불과하다. 결혼의 관습 중에 가장 불합리한 점 중 하나는 부부가 같은 방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같이 잠을 자는 침대 뿐만 아니라, 옷장 속 옷과 침구가 섞이는 것까지, 차별적인 것은 아니나 철저히 반개인주의적이다. 우리 부모님은 50세가 넘어 각 방을 사용하기 시작하셨는데, 아빠는 모르겠지만 엄마는 그 이후로 공부를 시작하셨다. 그녀의 공간이 단지 화장대의 거울 앞 작은 탁상에 머물렀다면 실현되지 않았을 일이라 생각한다. 여성은 누구나 자신만의 방을 지킬 권리가 있다.
김자라@bookbook_jara

저의 5월 첫 책은 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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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드디어 『절창』 읽엇어효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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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문오언 이름 너무 잘생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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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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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아 미친 심장이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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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공룡의 이동경로』 중 제가 좋아하는 부분 온전히 혼자 하루를 꾸려가고 싶어서 3년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얼마 안되어 저는 또 타인을 궁금해하고 영향을 받고 있네요... 또 읽어야겠어요... 이제 제발 사랑을 못 본 척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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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최진영 작가님의 소설 다 뿌시기 목표를 이루기까지 이제 한 권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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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나머지 다 읽고 지금은 『허밍』 읽고 있어요💚 저의 독서 취향은 재난 판타지?... 라고 하는 게 맞나?... 암튼 SF 소설 너무 좋아요!! 『열세 번째 계절의 소녀들』 『파견자들』 『꿰맨 눈의 마을』 『지구 끝의 온실』 『해가 지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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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ooii8909 하 맞아요ㅠㅠ 3월에 꼭 읽으려면 사서 읽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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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ii8909·
3월이니까 3월의마치 읽어야지 하고 도서관에 검색해보는데 다 대출중임 역시 사람 생각하는 거 다 똑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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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이제프 라는 이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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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오랜만에 혼자 카독 ❤️❤️❤️ 이제 정말 봄인 거 같아요 날씨 너무 좋아요 트친분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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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dooooreading 저는 음악 따로 안듣고 노이즈캔슬링 기능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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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ooreading·
카독하실 때 뭐 음악 들으면서 하시나오..... 뭔가 주변 소음 때문에 집중 안 되는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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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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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열세 번째 계절의 소녀들』 🌷🌿🌸🌹🌼🌴🌱🌺🌳🪻🌻🪵 너무 벅차서 버독하다가 울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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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목화는 잊지 않을 것이다. 눈 내리는 창밖을 가리키며 "생일 축하해, 목화야"라고 말하던 정원을. 참치와 파와 달걀을 넣은 라면을 먹으며 놀라워하던 표정을. 흉터를 만지며 불안을 잠재우던 옆모습을. 비 오는 날이면 잊지 않고 화분을 창밖에 내놓던 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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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 『단 한 사람』 하루만에 다 읽은 책... 꿈도 현실도 아닌 상태에서 단 한 사람을 살리는 일에 관한 이야기. 임천자에게서 장미수에게로 신목화에게로 루나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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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itaimai 하루만에 완독했구 읽으면서 울었어요🥹 청소년소설이라 그런지 마음이 따뜻하구 참 좋으네요... 란이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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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이@itaimai·
@1thinkishould 헉 저도 이 책 넘 궁금했는데 재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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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1thinkishould·
『율의 시선』 읽고 있어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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