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21gree·16 Oca"품격과 비열"-1987년 체제를 촛불혁명 체제로 바꾸자는 '개헌'시기에 대해 제 뼈다귀만 쫓아다니며 왈왈대는 '꼴통'들에게 점잖게 한마디. nocutnews.co.kr/news/4907870Çevir 한국어21080
gree@21gree·16 Kas"여기는 어딘가?"-보름간의 해외체류 중 어디서나 '왜 한국은 그 모양이냐?'며 나라 자체는 제법 경제력 있다는데 정치상황은 끊임없이 혼란 투성이냐는 물음에 할말이 없었다. 더구나 경찰이 국민을 죽이는 판에!Çevir 한국어016110
gree@21gree·2 Kas"아비의 쿠데타, 딸의 쿠데타"-박정희는 총칼•탱크를 앞세워 '민주의 싹'을 짓밟더니, 박근혜는 '속전속결 군사작전'으로 역사 파탄내기 밀어부친다. 아베의 농간에 춤춘 댓통이 국내외적으로 참담지경만 반복한다.Çevir 한국어12280
gree@21gree·2 Kas"5분간의 처절한 외침"-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청년학생들이 '위안부 해결•자위대 한반도 진출과 굴욕적 한일정상회담 반대'하는 기습시위 벌였지만 5분만에 폭력연행되고 말았다. 거꾸로 가는 역사시계가 참담하다.Çevir 한국어13470
gree@21gree·2 Kas"사랑은 차라리/ 달디단 살과 즙의/ 가을 열매가 아니라// 한 마디에/ 자지러지고 마는/ 단풍잎이었습니다"-유안진, '11월' 중Çevir 한국어0530
gree@21gree·30 Eki"도대체 무슨 사연이냐고 묻는 나에게/ 단풍들은 대답하네/ 이런 것이 삶이라고/ 그냥 이렇게 화르르 사는 일이 삶이라고"-조태일, '단풍' 중Çevir 한국어02301
gree@21gree·29 Eki"어디 있나요? 에스메랄다!/ 어디로 숨었나요?/ 벌써 며칠이 지났죠? 찾을 수가 없네요"-뮤지컬 <Notre Dame de Paris>의 이중창 '새장 속에 갇힌 새' 중Çevir 한국어0000
gree@21gree·27 Eki"역사를 부정하면 부정할수록, 그것은 사슬이 되어 당신을 옭아맬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인정하고 대통령님을 붙들어 매고 있는 그 사슬을 끊어버리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진실은 승리하기 마련입니다. 그 진실을 받아들이세요."-파주 여고생 임하영Çevir 한국어1600
gree@21gree·27 Eki"데자뷰"-박근혜가 역사 시계를 거꾸로 돌려 국제사회 조롱거리로 만들어 놓고는 뻔뻔스럽게도 '자긍심 키우기 위해 국정화 한다'고 떠벌린다. 부정당선이란 원죄를 안고 태어나더니 끝끝내 불법파행으로만 일관한다.Çevir 한국어01710
gree@21gree·27 Eki"500년 전 세금을 걷기 위한 '오가작통법'과 100년 전 조선인을 감시•통제하던 '반상회'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일방 홍보하려는 오늘의 '반상회'는 같은 걸까요? 아니면 다른 것일까요?"-손석희 앵커브리핑Çevir 한국어0630
gree@21gree·27 Eki"진돗개와 국정화"-하물며 개 이름은 공모하더니 나라와 국민을 두쪽으로 갈라놓는 역사대계는 어찌 이토록 군사작전하듯 막무가내로 밀어부치냐는 항변을 담은 작은 자보. 박근혜는 민초의 이런 외침은 아랑곳 않는다.Çevir 한국어0750
gree@21gree·27 Eki"멍 때리는 댓통"-역사학자는 물론이고 대학사회 전체가 반발하는 가운데 국정화 공작 비밀팀까지 들통나면서 박근혜의 은밀한 협잡술수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국민통합은 개뿔이고 나라분열 가속화 한다(한겨레 그림판)Çevir 한국어1910
gree@21gree·27 Eki"비가 내립니다/ 그대가 비 오듯 그립습니다//...// 비가 내립니다/ 그대가 빗발치듯 그립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유하, '비가' 중Çevir 한국어0400
gree@21gree·26 Eki"하는 짓마다 사기•은폐•조작"-불과 이틀 전에 청와대 개입과 지시를 부인하더니 극비 추진팀 전모가 드러나자 말을 바꾼다. 댓통정부는 최정점에서 하수인까지 온통 사기협잡꾼만 득실대며 국정 농단•국민 우롱한다.Çevir 한국어01000
gree@21gree·26 Eki"김대중 정부는 외환위기로 첫해 마이너스 기록하고도 평균성장률이 5.3%, 노무현 정부 4.5%였는데, 이명박 정부에서 3.2%로 떨어지고 박근혜 정부 3년간 3.0%다. 단기부양책에도 이렇다"-새누리 유승민Çevir 한국어01960
gree@21gree·26 Eki"친일행적을 털어?"-김무성이 장황한 문건 통해 아비의 친일행각 변명을 넘어 '애국행위' 주장했는데, 민족문제연구소는 의심할 바 없는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부역이라 재차 규정했다. 대를 이은 악행에 치 떨린다.Çevir 한국어21330
gree@21gree·26 Eki"뻔뻔한 몰골들"-야당의원이 찾아가자 18시간 동안 문을 걸어잠그고 경찰 불러 자료 숨겼던 국정화 비밀TF팀 단장은 너절한 변명하며 적반하장 고함 지르고 팀원은 얼굴 가려 도망친다. 비열하고 추잡한 자들이다.Çevir 한국어24260
gree@21gree·26 Eki"국정화 저지 3차 범국민 촛불"-김무성이 '헬조선'이란 말이 유행하는 것도 역사교과서 때문이라는 정신착란적 헛소리까지 지껄이는 상황에서 반대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으려 합니다. 함께 촛불 밝혀 주세요.Çevir 한국어01120
gree@21gree·26 Eki"한국 정부의 국정교과서 계획은 그나마 민주국가로 인정받은 한국의 국제적 명성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며, 일본 정부의 역사 수정주의를 둘러싼 동북아 내부의 분쟁에서 한국의 도덕적 기반을 약화시킬 것이다"-브루스 커밍스 교수 등 해외석학 154인 공동성명Çevir 한국어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