쾨니히 호랑이 고스트 셋 다 섹못방에 처집어넣고 싶음.
당연히 문에 별 지랄을 해봐도 안 열리니까 호랑이는 지쳐갖고 방 안에 있던 침대에 털썩 누워서 "어차피 셋 중 둘이 아무나 하면 되잖아. 너네 둘이 하면 되겠네~" 하면서 뻐팅김. 쾨니히랑 고스트는 누워있는 호랑이 보다가 서로 눈 마주침.
국제연애 하는 내 씨피들에 관한 깊생...
쾨호의 경우 쾨니히는 랑기랑 사귀게 되면 무조건 한국어 공부할거같음 랑기가 평소에 중얼거리는 한국어를 모두 알아듣고 싶고 남친의 언어로 같이 대화하고 싶어서...
니히 그 나이에 대령까지 땄으면 분명 머리도 좋을 테니 금세 제법 할 줄 알게 되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