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조각 생각나는 거 어떻게든 기워붙여봄
다 쓰고 생각난 거 중에 하나가 시마 배에 그려진 게 그 범인?한테 당하면 정신적 세뇌였고 그 외의 사람(ex이부키)과 자면 몇 번 뒤에 사라지는 거였는데
소재 치고는 꿈 분위기가 너무 축축하고 시리어스 특유의 그거였음...
졸리니까 더 자야지...
무의식적으로 야한 건 안 끌렸나... 시마가 그냥 아파했음...
이부키가 시마를 찾아냈고 날아차기로 범인을 차버림 끼이익 하는 소리가 천장에서 들리더니 빗물 고인 천장이 뚜둑하고 무너짐 그게 범인의 머리로 직격타했고 그대로 즉사
이부키가 시마 안고 상태 살피다가 꿈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