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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MNbCK

soho, london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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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psx·
우리가 차지해야지, 그건. 뭐 해, 천사야.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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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음, 그렇담 두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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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psx·
‘기적적으로’ 빈 게 확실해? 수상한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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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교수? 천체물리학?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크롤리. 꿈꿨어? 오늘 리츠에 가야지! 방금 기적적으로 한 자리가 비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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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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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imyourmfy oO(머글은 어느 나라 사람이지?) 아쉽게도 반려견에 관한 책은 지금 없구나. 대신 식물에 대한 책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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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yp21nce·
@2TMNbCK 머글의, 아니. 사람들이 키우는 반려견에 대한 정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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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yp21nce·
@2TMNbCK 책 한 권 빌리러 왔어요. 아니, 사야 하나? 둘 중에 아무거나 괜찮으니까 책 구경 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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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지금은 육신도 있는데, 뭐가 문제야? 서점에는 손님이 없길 바라지만 이건……. 이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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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대신 천사는 눈을 감고서 꿈을 꾸는 시늉을 한다. 아주 오래전, 자칫하면 잊어버릴 정도로 아주 오래 전의 일까지 거슬러 올라가서는 쏟아져 내리는 불꽃과 태동하는 구름, '성운'이라고 하던 것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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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천사는 꿈을 꾸지 않는다. 악은 결코 잠들지 않고, 선은 늘 깨어 있는 법이니까. 크롤리가 한 세기 내내 ─ 중간에 몇 번쯤 깨긴 했다 ─ 잠들어 있는 동안 그를 따라 잠에 들어 보려 했으나, 천사에게는 수면 혹은 깊은 잠으로 빠지기까지의 과정이 꽤나 고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결국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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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벤틀리에는 그보다 훨씬 더 샛노란 색이 잘 어울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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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음, 음. 커스터드 푸딩과 에그 타르트, 레몬 파운드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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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노란색은 예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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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한 장씩 넘길 때 손끝에 전해지는 바스락거림과 세월이 묻어난 특유의 바닐라 향기, 그리고 누군가 정성껏 적어 내려간 여백의 메모들……. 그것들이야말로 잠들어 있는 '영혼'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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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2TMNbCK·
컴퓨터와 데이터 알고리즘이 손때 묻은 초판본과 17세기 예언서의 자리를 대신한다는 건 참 마음 아픈 일이야. 요즘은 모든 게 너무 빠르고, 번쩍거리고, 애착을 갖기도 전에 다른 무언가로 바뀌어 버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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