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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마가 잘 자라 10개 구단 간판스타가 됩니다 [어린이날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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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구창모 (1997년생·투수)
“초등학생(천안 남산초)이었던 2007년에 박찬호 장학재단이 주는 장학금을 받았다. 그때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인 박찬호 선배님을 처음 봤는데, 무척 설레고 엄청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박찬호 선배님을 만나면 ‘내가 옛날에 너 장학금 줬잖아’라고 기분 좋게 얘기하신다.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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