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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2dooda

제가 말 거는 게 불편하다면 편하게 블언블해주세요 그러지 않으신다면 저는 계속 애정을 표현할 거예요 😊

Katılım Temmuz 2022
104 Takip Edilen133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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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2dooda·
두- 연성 소재 모음 타래 모든 소재 인용알티 / 멘션 언제든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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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2dooda·
일주일에 한두 번씩 노래 라디오 방송 알바를 하게 됨 인생은 참 도전과 새로운 일들의 연속이에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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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o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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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2dooda·
내 결혼식 때 축가 부르려고 보컬 수업 등록했는데 내 보컬 쌤이 알고보니 친구 남친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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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2dooda·
정전기가 거의 피카츄 수준으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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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
할말@hahagatung·
방시혁과 과즙세연 [최훈민의 심연] n.news.naver.com/article/088/00… 지난해 12월 말쯤 "하이브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을 내쫓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썼다. 그 기사를 보고 여럿이 연락을 해 왔다. "기사 톤이 완전 민희진에게 도움되는 것 같던데 이상한 사람 편을 왜 드냐" 같은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연락해 온 사람들은 대부분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도 하이브의 언론 플레이에 놀아났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왜냐면 딱 한 가지 사실만 알아도 하이브가 하고 있는 모든 언론 플레이가 헛소리라는 게 증명 가능하기 때문이었다. 이 사건의 시작은 2024년 4월22일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어도어 대표 민희진의 어도어 경영권 탈취 정황이 드러났다"며 내부 감사에 들어가면서부터였다. 그 직후 벌어진 하이브의 언론 플레이는 굉장했다. 감사 과정에서 취득된 민희진의 카카오톡은 만천하에 공개됐다. "너 민주당 왜 뽑았어. 뽑을 당이 없으면 투표하지 말아야지"라는 내용부터 "무당 경영"이라는 자극적인 문장과 단어가 온 언론을 도배했다. 이른바 '악마화'가 이뤄진 것이었다. 누군가를 끌어내릴 땐 악마화만큼 좋은 수단은 없다. 일단 악마화가 되면 "쟤는 원래 이상한 사람이니까 이상한 짓을 했을 거야"라는 손쉬운 인식을 대중에게 심을 수 있다. 더군다나 연예계 언론사를 휘어 잡고 있는 하이브 입장에서는 어렵지 않은 총공세였다. 악마화에 파묻힌 이 사건에서 자극적인 단어 사이로 하이브가 밀고 있던 문장은 간단했다. '민희진의 경영권 탈취 시도'였다. 쉽게 말해 "민희진이 이렇게 이상한 사람이니까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을 탈취하려고 했다는 우리의 주장을 믿어주세요"였다. 김앤장 호위까지 받으며 하이브는 그렇게 달렸다. 내가 이 사건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다름 아닌 아주 기본적인 호기심 때문이었다. "민희진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치자. 근데 민희진이 경영권을 탈취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긴 하고?" 간단한 숫자가 궁금해서 어도어 지분 구성을 찾아봤다. 어도어 지분은 하이브가 80%, 민희진이 18%, 기타 2%로 구성돼 있었다. 애초 민희진 할아버지가 와도 경영권 찬탈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였다. 이 세상에 18% 지분으로 80% 지분을 가진 모기업을 제치고 경영권을 찬탈할 수 있는 능력자가 있기나 한가. 그런 건 없다. 세계 최고 부자 빈 살만이 와도 안 된다. 그런데 내게 전화를 건 사람들 가운데 이걸 찾아본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게 너무나 신기했다. 12일 민희진과 하이브의 법정 싸움이 처음 결론 났다. 민희진의 완승이었다. '주식 매매 대금 청구 소송'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같은 어려운 단어를 쉽게 풀어 보자면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을 찬탈하려 했다는 하이브 주장은 말이 안 된다"로 요약된다. 재판부는 "하이브의 동의 없이 (민희진의 경영권 찬탈은) 실행될 수 없는 구조였다"고 했다. 난 이 문장을 판사가 에둘러 하이브와 김앤장에 "이 재판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조롱한 것으로 들렸다. 조롱할 만도 하다. BTS가 반석에 오른 뒤 '금융 엘리트'를 대거 영입한 하이브와 김앤장 똑똑이들이 경영권 찬탈 외에도 재판 과정에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설파해서다. 하이브 측은 재판 과정에서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을 찬탈하려 했다"는 주장과 함께 "민희진이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 전속 계약을 해지 시키려 한 것"이라는 '템퍼링' 의혹도 제기한 바 있다. 이건 기초적인 수준의 논리 감각만 있어도 할 수 없는 주장이다. 민희진이 진짜 경영권을 찬탈하려 했다면 뉴진스를 데리고 나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경영권을 찬탈하면 뉴진스가 민희진이 지배하는 어도어 소유가 되는데 대체 뉴진스를 왜 데리고 나간다는 말인가. 민희진이 뉴진스에게 템퍼링을 했는지 난 알 수 없다. 그런데 만약 민희진이 템퍼링을 했다면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을 찬탈하려고 했다는 하이브의 논리는 아예 말 자체가 되지 않는다. 어도어의 유일한 소속 가수가 뉴진스인데 그냥 데리고 나가면 되지 껍데기 회사 경영권을 가져서 뭐 하나. 기초 논리도 구성이 안 된 주장으로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 그들이 택한 건 민희진 악마화였다. 거기에 땔감으로 쓰인 건 감사 때 확보한 민희진의 개인 카카오톡 메시지였다. 메시지 안에 부적절한 내용이 있었다고 해도 그건 그냥 한 개인의 사생활일 뿐이다. 산업계에서 자주 하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돈을 벌어다 주면 원숭이라도 고용하는 게 기업이다." 민희진이 무당을 찾아갔든 무당과 경영을 상담했든 뉴진스 잘 키웠고 돈만 잘 벌어왔으니 문제될 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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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sㅣFREE NEWJEANS@jeans0722sweet

방시혁과 과즙세연 [최훈민의 심연] 기사중 일부 발췌 기초 논리도 구성이 안 된 주장으로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 그들이 택한 건 민희진 악마화였다. 거기에 땔감으로 쓰인 건 감사 때 확보한 민희진의 개인 카카오톡 메시지였다. naver.me/5wrogR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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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트
블트@blacktwitt222·
난 글케 생각하지 않음 걔네가 뭔 힘이 있음 팩트는 아일릿 24년 뉴진스 25년 정말 죽도록 욕먹었고 두그룹 팬들 다 개큰 스트레스를 받았음 그리고 남은 거? 없음 이제와 서로 네가 욕을 덜 먹었네 할 가치도 못 느낄 정도로 둘다 가루가 되게 까였다 생각함 근데 정작 원흉인 하이브만 두 그룹팬들 싸움붙여놓고 쏙빠져있음 모든 사태 때마다 주어 깐 것도 하이브고 팬들 싸울수있도록 논점 흐리는것도 하이브임 그리고 대중은 매번 하이브 언플에 놀아나며 이 그룹 깠다가 저 그룹깠다가를 반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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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키
시몽키@Cm0ngkey·
니들 최초인거 알려주겠음 엔터사 역대 주가조작 최초 강제퇴출 최초 팬덤고소 최초 직원 협박해서 CCTV 삭제 최초 직원 감금하기 최초 역바이럴 태그PR 가입 최초 사이버렉카 멤버십 가입 최초 하이브 문건으로 찐따짓 최초 대기업집단 지정 자료 누락·허위 최초 HYBE 직원 과로사 사망사건 은폐 최초 환경부담금 축소를 위한 매출액 허위 신고 논란 최초 위버스 개인정보유출 5천만명 후 똑같은 짓거리 하는 무뇌인증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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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함
좋아함@newjeans_mj0507·
뉴진스한테는 계약이 장난이냐고 안경척! 개지랄떨던 병신들이 어도어한테는 왜 찍소리 못함? 어도어는 재판장에서는 돌아오기만하면 바로 활동할수있다고해놓고 지금 저러고있는데? 법원 판결을 안따르고 재판장을 기만한 행동을 하고있는데? 그저 어린 여자애들 욕할생각에 신나가지고 이성적인척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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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 누렁갸앙 | F.N 🦋⁵
한국 기자들의 악마화 여론전 1. 민희진이 침묵하면 “숨었다, 도망갔다, 사라졌다, 뉴진스 버렸다” 2. 민희진이 참다 참다 발언하면 “여론전, 기자회견 강행, 뉴진스 발목 잡는다” 정회일 판사처럼 결론이 하붕이로 정해져 있는 것
연작@Y_jak_

민 전 대표 관련 보도 편향 분석 (1) (2026.1.28. 하루, 20시까지 보도된 기사 대상) 침묵해도, 발언해도 비난받는 이중구속(Double B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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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
할말@hahagatung·
한편, 다니엘이 남몰래 해온 선행이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동지원 기관인 사단법인 야나가 설립 4주년을 맞아 누리집과 에스엔에스(SNS)에 올린 감사 공지에 다니엘이 주요 후원자로 언급되면서다. 야나는 “함께 걸어주신 기부자님과 봉사자님 감사합니다”라며 지난 4년간의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 글을 올렸는데, 주요 후원자에 다니엘이 포함된 것이다. 야나가 공개한 4년간 다니엘의 후원금은 3억200만원으로. 2022년 데뷔 초부터 후원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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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hanitweet

다니엘은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라며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ani.co.kr/arti/cultu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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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려
질려@ineedmumum·
얘네가 지금 가해자 소리를 듣고있는게 어이가없음 이 모든 사태의 시작은 뉴진스 컴백 일주일전에 민희진 배임(무혐의나옴)이라고 민희진 뉴진스 기사 3일동안 1700개 낸 그 회사고 가처분에서 민희진 자르지 말라했는데 뉴진스 첫 정규 첫 월드투어 앞두고 대책없이 민희진 잘라버린 하이브인데
.@jrnnysb

다니엘도 하나의버니즈가 되어응원하겠대…….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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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라떼💛
버니라떼💛@loveabunny722·
📌 어도어(하이브) vs 다니엘 소송 구조 정리 [1] 어도어(하이브)가 다니엘에게 청구한 금액 구조부터 보자. 위약벌 300억 + 활동중단 손해, 광고 미이행 손해 31억 👉 총 331억 이상 요구 중. > 이건 손해배상이 아니라 사실상 ‘탈출 방지용 벌금’ 구조다. [2] 위약벌이란? 계약 깨면 무조건 내야 하는 고정 벌금이다. 손해가 얼마든 상관없이 무조건 300억. 이걸 법적으로 ‘정액 위약벌’이라고 한다. [3] 문제는 이 정액 위약벌이 문화체육관광부 표준전속계약서에는 들어갈 수 없는 구조라는 점. 표준계약서는 애초에 노예계약, 과도한 위약금, 불공정 계약을 막기 위해 만든 계약서다. > 이런 조항은 보통 별도 합의서(표준전속계약서에 보면 맨 마지막 페이지 하단에 있는 *부속합의서*라는 것에 있음) 에 숨겨 넣는다. [4] 이 위약벌은 손해보전이 아니라 ‘도망 못 가게 묶어두는 족쇄’다. 실제 손해가 10억이어도 300억 100억이어도 300억 무조건 300억 > 이건 배상이 아니라 처벌이다. [5] 그래서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공서양속 위반’. 아무리 계약서에 써 있어도 사람 인생을 망가뜨릴 정도면 법은 보호하지 않는다. 민법 제103조 :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하는 법률행위는 무효. [6] 계약 깨면 수백억 벌금 > 사실상 이적·독립 불가능 > 평생 종속 구조 👉 이런 계약은 공서양속 위반으로 무효 또는 대폭 감액 대상. 👉 연예인 전속계약은 특히 더 엄격하게 본다. [7] 그런데 어도어는 위약벌 300억 + 손해배상까지 동시에 청구 중. 즉, “벌금도 내고 손해도 또 물어내라”는 구조. 👉 이건 명백한 이중청구다. [8] 활동중단 손해? 활동 못 한 이유는 분명하다. (1) 하이브–민희진 분쟁 (2) 경영권 싸움 (3) 내부 고소전 (4) 매니지먼트 붕괴 👉 아티스트 탓이 아니라 회사 분쟁 때문이다. [9] 게다가 연예인 수익은 ‘잘 됐으면 벌었을 돈’일 뿐. 법적으로는 확정 손해가 아니라 기대이익에 불과해서 손해배상 인정도 쉽지 않다. [10] 광고 손해 31억? 광고 계약 구조는 광고주 ↔ 어도어 어도어 ↔ 아티스트 👉 법적 계약 당사자는 다니엘이 아니라 어도어다. [11] 내부 분쟁, 이미지 리스크, 보호 공백 상황에서 촬영 거부는 충분히 정당한 사유. 광고주는 반드시 어도어를 거쳐 계약해야 한다. 👉 법적 책임은 어도어에게 있다. [12] 결론. 지금 구조는 ‘대기업이 전속계약을 무기로 개인 아티스트 인생에 300억이 넘는 족쇄를 채워 징벌하려는 구조’다. 법적으로는 과잉제재이고, 법원은 이런 이중청구를 그대로 두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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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
自由@jiyuginza77·
지금까지 흐름만 봐도 어도어의 의도가 뻔히 보임 이중계약을 공식적으로 문제 삼을 수 없으니 렉카나 찌라시를 통해 카더라를 사실처럼 만들어 계약해지 명분을 쌓고 정식 재판에선 김앤장을 앞세워 무관한 자료로 괴롭히면 언론이 알아서 어도어에 유리하게 써주는 패턴이 될듯 민희진한테 한 것처럼
구뭉@9u_Mung

여러분이 알았던 사실! 다니엘은 오메가 관련 독자적 행동을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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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IRE
EMPIRE@EmpireIX·
Billboard has Officially requested ADOR to Share More Information with the Public about Danielle's Contract Ter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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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먁먁
김먁먁@kim_myakmyak·
좀비 아포칼립스 시뮬레이터를 제작해 봤습니다. 최근에 유행한 아파트 시뮬레이션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습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PC, 태블릿,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가능합니다. one-zero1011.github.io/Z-Apocalyp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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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2dooda·
물음표를 마침표로 바꾸는 것도. 내 선택이 틀렸으면 어떡하지?? → 어떡하긴... 어쩔 수 없지... 남들보다 좀 늦어지겠지만 그때 또 다른 선택을 하겠지. 일단 지금 최선을 다해봐야지 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길어지는 걱정에 그냥 매듭을 지어주는 거. 걱정해봤자 바뀌는 건 없다는 걸 새기는 거
김카밍@kimcarrmming

20대 중반을 넘긴 언니들한테 묻고 싶어요 불안할 때는 어떻게 이겨냈나요 어떤 것이 힘이 되어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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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ooda·
10살 많은 나로서 오늘의 나를 다독여요 괜찮아 그거 진짜 아무것도 아냐. 좀 망쳐도 큰일 안 나. 해봐, 될 거야. 그러고는 오늘로 돌아와서 - 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나만 남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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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ooda·
지금으로부터 10년이 흐른 날로 가버려요 거기서 10년 전 일인 오늘을 떠올리는 거예요 - 그땐 겁났는데 지나고보니 별 거 아니었네 - 고생했지만 그래도 잘 끝냈지 - 왜 힘들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이제 멀리로 멀리로 가서, 오늘의 토할 거 같은 불안을 아주아주 작아 보이게 만들어요
김카밍@kimcarrmming

20대 중반을 넘긴 언니들한테 묻고 싶어요 불안할 때는 어떻게 이겨냈나요 어떤 것이 힘이 되어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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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아카이브
민희진 아카이브@ArchiveMHJ·
@: 이거 대기업이 맘에 안 드는 임원 쫓아내는 단골 수법임.. 말도 안 되는 거 꼬투리 잡아서 감사하면 다들 그냥 자진사임함.. 왜냐면 법카내역 털면 룸싸롱 뜨고 골프장 뜨고 이러면 쪽팔리니까 먼저 런침.. 근데 민희진은 법카내역 배민만 있어서 그 돼지도 당황하고 아무거나 사유에 집어 넣은듯
민희진 아카이브@ArchiveMHJ

"하이브가 저를 감사한 사유가 뭔 줄 아세요? 무슨 제가 하이브가 음반 밀어내기한다고 퍼뜨려서 감사를 했대요. 근데 그 증거로 제출한게.. 제가 디자이너 지인이 카톡에서 "모 정당이 정치인을 너무 밀어낸다" 이런 말을 해요. 음악이랑 관계도 없는데 그 밀어내기 키워드 하나로 감사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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